전체 글 (608) 썸네일형 리스트형 JAIST 생존일지 D+587~590(5/5~8) - 달려! 1. 5/5 월요일오늘은 어린이날.. 하지만 나는 그냥 열심히 집에서 연구를 했구... 저녁에는 샤브샤브에 술 한 잔 하면서 불꽃야구를 봤따! 2. 5/6 화요일일단 화요일에는 그냥 열심히 연구를 하면서 논문을 썼는데.. 막상 논문에 넣으려고 실험을 추가적으로 해보니 결과가 안 좋아서 여러가지로 머리가 좀 아팠다.. 그렇게 연구를 하다가.. 여자친구 공부를 좀 봐주고.. 좀 자구 수요일에 마저 하려고 했는데 잠이 안 와서 계속 이어서 하다보니까 어느새 시간은 새벽 네 시 반이더라 오.. 3. 5/7 수요일그리구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은 일단 학식을 간만에 먹었땅 그리구 연구실에 가서 제미에 참가했는데.. 확실히 요새는 우리 연구실 애들이 연구를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아서.. 내 차례가 왔구.... JAIST 생존일지 D+583~586(5/1~4) - 골든위크를 제대로 즐기는 중 1. 5/1 목요일일단 점심을 야무지게 먹었다 목요일은... 그리고 연구실에서 열심히 논문을 썼죠.. 2. 5/2 금요일일단 점심은 집에서 먹었고.. 그리고 두 시에 조교 업무를 하러 가서 사전 세팅을 했는데.. 무슨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용으로 로프를 길게 깔고.. 자리 세팅도 좀 복잡하게 해서... 시간을 좀 썼당.. 그리고 하고 있는데 세 명이 와서 열심히 공 차고 놀더라.. 청춘인가.. 그리고 에버랜드마냥 애들을 열심히 환영해주고.. 마트에 갔다! 그리고 여자친구랑 같이 영화를 봤는데 일단은.. 여자친구가 이름만 봐도 빵빵 터지는 신칸센 대폭발을 봤따.. 살면서 거의 처음으로 제대로 보는 일본 영화 같은데.. 전반부는 되게 인상깊은 속도감 잇는 영화였는데 후반부에서 그대로 꼬라박을 줄 .. JAIST 생존일지 D+582(4/30) - 이제 곧 골든위크 1.일단 오늘은 여유롭게 10시쯤에 눈을 떠서.. 파스타를 야무지게 끓여먹구 연구실에 가서 제미를 참여했는데... 일단 다들 딱히 발표할 게 없어서 캉 형만 발표하고 말았땈ㅋㅋㅋ 그래서 제미가 한 시간도 안 되어서 끝나버렸어... 그리고 다음 세미나를 정하는데 교수님이 그냥 일주일 뒤에 하자고 하셨다 다들 골든위크 때는 놀러 안 가냐고 하시면서 ㅋㅋㅋ 그리고 콩이 일본어를 몰라서 페이팔이랑 유쵸계좌 연동하는 거랑 페이페이에서 신용카드 신청하는 방법을 잘 모르길래 도와주고.. 그리고 이동식 마트에 갔당.. 그리고 손바닥과 팔이 너무 아파서.. 밤에는 어꺠까지 아프더라.. 그거 핑계로 놀구.. 저녁은 삼겹살에 밥을 먹었는데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네... 밤에 쉬다가 산책 겸 술이 땡겨서 츠루기역으로.. JAIST 생존일지 D+580~581(4/28~4/29) - 조급해하지 말장 여유롭게~ 1. 4/28 월요일그냥 집에서 좀 쉬다가... 그리고 연구실 가서 좀 일하는 척은 안 하고 또 놀다가... 그리고 뭐 그랬네요.. 어 음.. 그래도 술은 안 마셨다 마트를 갔지만.. 2. 4/29 화요일일단 화요일은 한참 고민하다가 파스타 물까지 올렸지만 주말에 돈을 ATM에서 뽑은 김에 밖에 나갔다왔다! 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일단 논문을 좀 만지작거렸고... 제미나이도 다시 질렀는데.. 확실히 GPT랑 상호보완으로 괜찮더라.. 그리고 탄 상이랑 잠깐 수다떨어서 탄이 저번 주에 교수님께 발표한 박사 연구계획서 아이디어 슬라이드와 박사 입학 시험 땐 슬라이드를 받았구... 그리고 마트에 갔는데 우설을 반값 세일하길래 샀당.. 그래서 못 참고 술도 샀징.. 마트 가는 길에는 콩을 만나서 콩이랑 여러.. JAIST 생존일지 D+578~579(4/26~4/27) - 오랜만에 나들이! 1. 4/26 토요일오늘은 친구랑 같이 나들이를 가기로 해서 나갔다 먼저 간 곳은 토끼들이 모여 있는 작은 유원지였는데 학교에서 차로 50분이 걸렸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Tsukiusagi+no+Sato/@36.2944527,136.2730077,17z/data=!3m1!4b1!4m6!3m5!1s0x5ff8fa109c135eff:0x9a477479de6a611a!8m2!3d36.2944527!4d136.2755826!16s%2Fg%2F1thxqhmk?entry=ttu&g_ep=EgoyMDI1MDQyMy4wIKXMDSoJLDEwMjExNDUzSAFQAw%3D%3D Tsukiusagi no Sato · 43-41 Nagaimachi, Kaga, Ishikawa 92.. JAIST 생존일지 D+573~577(4/21~4/25) - 원래 스탭이 좀 꼬일 수도 있지 모 아 일기 열심히 써야지 해놓고 제대로 안 쓰고 있네 열심히 쓰장.. 1. 4/21 월요일이 날은 그냥 뭐 아무 것도 안 했고.. 그냥 야채 좀 사고 한 거 같은뎅.. 그리고 조교하는 수업 교수님이 남정네들에게 빨리 아무나 한 명 가서 체육관의 방송시설을 체크해달라... 내가 지금 출장 중이라 제한된다.. 하길래.. 그냥 내가 한다고 했고... 그렇게 담당자랑 메일 교환하고.. 그랬넹.. 2. 4/22 화요일10시에 일어나서 11시에 그 담당자를 만났고.. 방송실에 갔는데 담당자도 모르던(?) 방송 시설이 잘 세팅되어 있떠라.. 그냥 군대 때 썼떤 방송시스템이랑 똑같아서 체크하고 끝냈당 에헤 그리고 교수님한테 메일을 보냈지 그리고 출근길에 점심 먹고 연구실에 갔당 그리고 일해야지 했는데... LG에.. JAIST 생존일지 D+566~572(4/14~4/20) - 다이나믹한 한 주 1. 4/14 월요일일단 점심은 야무지게 가파오라이스에 밥을 먹고... 연구실에 가서 연말정산 신청을 한 다음에! 열심히 목요일 미팅 준비를 했다.. 그리고 캉 선배한테 왜 졸업하냐.. 무슨 캡틴아메리카냐 내가 방패를 게승하게.. 라고 한 번 징징대고.. 그랬넹 그리고 저녁에는 술이 땡겨서 마트에 갔는데 회들을 할인했다! 되게 싸서 먹었는뎅... 맛은 없더라... 그렇게 술 먹구 잤땅 2. 4/15 화요일 오늘은 일단 아침에 교수님한테 학회 비용 정산 관련해서 서류를 가져다드리고... 나서 집에 와서 좀 쉰다음에... 열심히 집에서 이때까지의 연구를 정리해서 논문으로 만드는 일을 시도했땅... 여러 인공지능을 사용했는데 잘 안되고.. 심지어 마누스 AI를 6만원이나 주고 유료결제 했는데 퍼포먼스는.. JAIST 생존일지 D+563~565(4/11~4/13) -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1. 4/11 금요일오늘도 11시에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연구실에 가서.. 열심히 그냥 NEC 미팅을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했따,,, 그리고 점심을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파서 일단 저녁은 우동을 먹었는데.. 마트에 가니까 술이 떙기고 소고기가 할인하길래... 일본에서 처음으로 소고기 구워먹으면서 술을 마셨땅 마트에서 쌀 샀는데 비싸지만 그냥 참고 샀다... 2. 4/12 토요일오늘도 그ㅡ냥 집에서 쉬면서 원신 하다가.. 밥 열심히 먹었는데... 배가 고파서 오므라이스까지 밤에 먹었다.. 일본에서 첫 오므랴이슨데 오므라이스는 3. 4/13 일요일오늘도 그렇게 아침에는 안 고팠는데 라멘이 땡겨서 라멘집 가니까 문 닫았더라.. 그래서 야채라멘 하는 정식집 갈까 야끼소바집 갈까 고민하다가 야끼소바를 또 ..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