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AIST(23. 9~)/일상생활

JAIST 생존일지 D+563~565(4/11~4/13) -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728x90

1. 4/11 금요일

오늘도 11시에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연구실에 가서.. 열심히 그냥 NEC 미팅을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했따,,, 그리고 점심을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파서 일단 저녁은 우동을 먹었는데..

 

벚꽃과 비

 

 

마트에 가니까 술이 떙기고 소고기가 할인하길래... 일본에서 처음으로 소고기 구워먹으면서 술을 마셨땅 마트에서 쌀 샀는데 비싸지만 그냥 참고 샀다...

 

2. 4/12 토요일

오늘도 그ㅡ냥 집에서 쉬면서 원신 하다가.. 밥 열심히 먹었는데... 배가 고파서 오므라이스까지 밤에 먹었다.. 일본에서 첫 오므랴이슨데 오므라이스는

 

그냥 오므라이스 맛

 

3. 4/13 일요일

오늘도 그렇게 아침에는 안 고팠는데 라멘이 땡겨서 라멘집 가니까 문 닫았더라.. 그래서 야채라멘 하는 정식집 갈까 야끼소바집 갈까 고민하다가 야끼소바를 또 양껏..

 

 

그리고 낮잠 한 번 제대로 때리고 저녁은 집에서 먹을까 하다가 하치반 라멘 한정판 메뉴가 끌려서 갔느넫..

 

 

유자시오라멘

 

그리고 집에 와서 연구해야지해야지 하면서 그냥 원신하고... 말았넹... 그리고 토트넘 지는 거 보고.. 아 내일부터는 진짜 내일부터는 진짜 해야해..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