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31) 썸네일형 리스트형 D+1114(26/10/15) 학기 시작! / 일하기 싫군요 / 수업 듣기 싫어~~~ / 프랑스 계정은 왜 안 돼애애애애 / 일은 늘어나네 일단 오늘 크림이가 깰 때 깨서 크림이 출근하는 거 보고 나는 더 잤는디... 그래서 거의 11시가 되서야 깼다! 근데 메일함을 보니까 아니 어제 그 수업 조교 관련해서 미팅을 12시 반에 하자는 메일을 수업 담당 교수님이 보내셨더라 앜ㅋㅋㅋ 그래서 스키야에서 점심 급하게 먹고 전철타고 바로 갓다! 근데 미팅 장소를 못 찾아서 좀 당황하다가.. 들어가서 뭐 벌써 이 수업 조교하는 게 3번째다보니까 그냥 듣는둥마는둥하고 연구실로 가서 일이나 했다~ 일단 그 내가 수업이랑 겹치니까 회사랑의 미팅 시간을 바꾸려고 애썼고... 그리고 그 수업을 한 번 들으러 가는데(만약에 출첵안하면 째도되니까) 수업 자체는 교수님이 첨으로 임용되셨고 일본 국내파셨는데 일단 영어가 조금 딸리는 게 아쉬웠고 그리고 그냥 기초적인.. D+1113(26/10/14) 크림이랑 놀기 / 자이스트 가이드요? / 오므라이스 실패! / 드라마 재밌다 / 술!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일하러 가서리 열심히 일을 달렸다! 그냥 위고가 해달라는 실험 돌아가는 거 체크했는데 아니 윈도우 업데이트한다고 아침에 강제 재부팅되었더라... 다행히 이때는 하쿠산에서 서버 못 받고 큐 걸린 상태였어서 시간이 낭비되는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열심히 자이스트 스프링 간담회 관련해서 슬라이드 준비하고... 응우옌 센세한테 제발 저를 학회 스태프로 써달라고 메일도 보내고 그리고 쭉쭉 일하다가 한 시에 크림이 보러 길을 나섰다 일단 먼저 역으로 간 다음에 역 근처의 건강검진 센터에 가서 크림이를 픽업하니까 2시 45분... 근처의 오므라이스랑 파르페로 유명한 가게는 3시부터 브레이킹타임이라 포기하고 포러스 가나자와의 오므라이스 집을 갔는데 아니 ㅋㅋㅋ 오늘은 3시에서 5시까지.. D+1112(26/10/13) 일하기 싫다 / 아니 니들 왜 싸워요 / 양자컴퓨터 강연 가기 / 학회 어떻게 하지 / 내일은 오므라이스다 오늘은 한 8시 정도에 눈이 떠져서~ 출근을 했다 출근을 해서 일단 메일 체크하고 쿠리하라 상한테 던질 일 준비하고 그랬지~ 한국 사람들이랑 뭐 동아리라도 가볼까요 이야기를 했어서 저런 홍보 포스터가 관심이 생기더라.. 이제 새학기기도 하니까! 그리고 오후에도 그냥 일을 하는둥마는둥하다가... 림 센세의 자이스트 스프링 장학생들이 막 학회 열고 그러던데 나도 이거 아 학회 준비해야 하는데.. 하면서도 뭐 회사 일하다가 중국인유학생 톡에 그 니시무라 센세의 댄스 동아리 (ㄷㅎ씨 말로는 되게 진지한 댄스 동아리라고 들었지만)는 언제 활동하냐고 물어보는 메세지 보냈는데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학생 둘이서 갑자기 단톡에서 대놓고 맞다이를 까더라 한 명이 왜 대놓고 샤오홍슈(중국판 인스타)에 자기 뒷담 올.. D+1111(26/10/12) 연휴 끝 / 짜장면 실패 / 닥터 X / 3일 연속 아부라소바 / 차 살 결심 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크림이랑 같이 사놓은 짜장면 먹었는데... 아니 간이 너무 약하더라.. 그래서 실패했다 ㅠㅠ... 그리고 내가 면 두 봉 사야 한다고 했는데 크림이가 한 봉 사자고 해서 따랐는데 양이 적드라.. ㅠㅠ... 그래서 나는 일부러 조금만 먹고 크림이 먹였다 그리고 드라마를 봤다! 드라마 봤는데 재밌더라 오후에는 일단 진짜 결국 차 살 결심을 했는데 내 한국 면허 갱신을 해야하는지 체크하고... 그리고 운전 연수를 국방부 운전병 출신이신 ㄷㅎ씨께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가능하다고 하시고... 그랬다.. 크림이랑 빠빠이했다.. 배가 고파서 일단 아부라소바를 또또또 먹고 달달한 거 땡겨서 스타바 먹고 그리고 밤에 먹을 햄버거로 홋카이도감자츠키미버거 산 다음에 돌아갔다! 돌아가서 프랑스 관.. D+1110(26/10/11) 우린 진짜 무엇을 해야 할까요 / 패션 원정대 / 차를 살까? 아침에 일어나서 사실 어제 킴이 같이 국제교류마츠리의 헨리의 공연(열두시 반에!)을 보자고 해서 가기로 했고 그렇게 크림이랑 같이 갔다! 먼저 일단 점심을 뭐 먹을지가 문제였는데 아니 ㅋㅋㅋ 또 ㅋㅋ 아부라소바 ㅋㅋ 크림이는 어제 점심에, 나는 오늘 저녁에 먹었는데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100호점 돌파로 인스타 댓글 추첨으로 젓가락 100개를 뿌린다길래 그렇구나 하고.. 맛있게 먹었따 보니까 킴은 주차할데가 없다고 늦는다고 했꼬 크림이랑 나는 열심히 공연을 봤다 노래를 네 곡이나 하던데 나쁘지 않았다 킴은 마지막 곡 할 떄 왔고... 그리고 넷이서 사진도 찍고 인사도 하고 그랬다 그리고 킴이랑 나랑 크림이랑 셋이서 다른 축제들을 구경했는데 가보니까 도자기 축제라더라 그래서 구경 잘 하고 킴은 간다.. D+1109(26/10/10) 매우 긴장 / 국제교류마츠리 가기 /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 카타마치 원정대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억이 드문드문하고 막 그렇길래 나는 내가 사고를 쳤나 혹시.. 싶었다... 어우... 그렇게 단톡에 죄송합니다.. 하고 올리고 마침 ㅌㅇ씨가 단톡에 올리셨길래 이야기했는데 내가 그냥 얌전히 자고 그리고 돌아갔다고 하시더라 ㅋㅋㅋㅋㅋㅋ 어우 그래도 쫄렸다 그리고 숙취를 안고 크림이네 집으로 가려구 했는데 크림이가 배고프다고 먼저 카타마치로 가서 나도 카타마치로 향해서 스타벅스에서 만난 다음 마츠리로 향했다! 근데 사람이 적더라.. 일단 나는 항상 있던 쌀국수를 숙취해소용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없어서 미얀마식 수프를 먹었는데 맛이 나쁘지는 않았다.. 그리고 크림이가 케밥 관심 있따고 해서 먹어봤는데 양이 되게 적고 그렇게 맛은 없었다~ 크림이는 태국 밀크티도 사서 마시면서 태국 사람들.. D+1108(26/10/9) 라멘 원정대! / 한국 사람들 회식! / 김치찌개 맛있다 / 으앜 내 필름! 일단 8시 알람에 맞추어 일어나서! 그리고 씻고 ㅌㅇ씨랑 같이 라멘 먹으러 가기로 했으니까 정류장 갔는데 ㅌㅇ씨가 안 오셔서 긴장했는데 알고보니 돈을 뽑으려고 했는데 실수로 atm에서 돈을 안 챙기셨는걸 ㄷㅎ씨가 봐 주셔서 다시 편의점 다녀오신다고 늦었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ㅌㅇ씨랑 수다를 떨면서 라멘집에 갔다! 천천히 라멘집에 수다를 떨면서 갔는데 프랑스 인턴 이야기부터 ㅌㅇ 씨의 인턴 이야기 (컨설팅 펌 이야기!)를 재밌게 들으면서 가서 라멘ㅇ르 맛있게 먹었다! 맛있게 먹구 담배를 하나 피고 쿨하게 걸어서 연구실로 돌아오고! 그렇게 자연을 즐기면서 먼저 마트로 걸어가다가 우체국에서 ㅌㅇ씨가 물건 받으실 거 있어서 받구 마트에 갔는데 수육을 할까 말까 하다가 양이 많을 거 같다는 의견에 안 샀다! 장.. D+1107(26/10/8) 그냥 했다 / 어 잘 풀리는데??? / 슬라이드란 무엇인가 / 이렇게 한국 분이? / 괴수님이 많다 전날에 술을 많이 먹었나 거의 5시부터는 렘수면이었고.. 8시 정도에 일어나서 일찍 연구실에 갔다! 연구실에 가서 돌려놓은 코드들 체크하고... 그랬다! 음료수를 많이 먹으면서 일을 했따! 회사랑 미팅이 있으니 슬라이드를 준비하는ㄷ.. 그냥 감이 안 와서 클로드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아니.. 손을 좀 봐야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퀄리티가 좋게 나왔다.. 위고가 실험 결과 달라는 것도 보내주고... 추가 실험 요청하길래 해주고 그랬다! 슬라이드 열심히 만들다가 실험결과가 넘 안 좋아서 벤치마크 자체를 체크해봤는데 역시.. 벤치마크 자체가 퀄리티가 안 좋은 거였따... 그것도 포함해서 급하게 미팅 직전에 슬라이드 다 만들어서 미팅하는데 회사에서 되게 퀄리티 좋다고 좋아하더라 세상에.. 슬라이드란 과연 무엇일까... 이전 1 2 3 4 ··· 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