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28) 썸네일형 리스트형 D+1111(26/10/12) 연휴 끝 / 짜장면 실패 / 닥터 X / 3일 연속 아부라소바 / 차 살 결심 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크림이랑 같이 사놓은 짜장면 먹었는데... 아니 간이 너무 약하더라.. 그래서 실패했다 ㅠㅠ... 그리고 내가 면 두 봉 사야 한다고 했는데 크림이가 한 봉 사자고 해서 따랐는데 양이 적드라.. ㅠㅠ... 그래서 나는 일부러 조금만 먹고 크림이 먹였다 그리고 드라마를 봤다! 드라마 봤는데 재밌더라 오후에는 일단 진짜 결국 차 살 결심을 했는데 내 한국 면허 갱신을 해야하는지 체크하고... 그리고 운전 연수를 국방부 운전병 출신이신 ㄷㅎ씨께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가능하다고 하시고... 그랬다.. 크림이랑 빠빠이했다.. 배가 고파서 일단 아부라소바를 또또또 먹고 달달한 거 땡겨서 스타바 먹고 그리고 밤에 먹을 햄버거로 홋카이도감자츠키미버거 산 다음에 돌아갔다! 돌아가서 프랑스 관.. D+1110(26/10/11) 우린 진짜 무엇을 해야 할까요 / 패션 원정대 / 차를 살까? 아침에 일어나서 사실 어제 킴이 같이 국제교류마츠리의 헨리의 공연(열두시 반에!)을 보자고 해서 가기로 했고 그렇게 크림이랑 같이 갔다! 먼저 일단 점심을 뭐 먹을지가 문제였는데 아니 ㅋㅋㅋ 또 ㅋㅋ 아부라소바 ㅋㅋ 크림이는 어제 점심에, 나는 오늘 저녁에 먹었는데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100호점 돌파로 인스타 댓글 추첨으로 젓가락 100개를 뿌린다길래 그렇구나 하고.. 맛있게 먹었따 보니까 킴은 주차할데가 없다고 늦는다고 했꼬 크림이랑 나는 열심히 공연을 봤다 노래를 네 곡이나 하던데 나쁘지 않았다 킴은 마지막 곡 할 떄 왔고... 그리고 넷이서 사진도 찍고 인사도 하고 그랬다 그리고 킴이랑 나랑 크림이랑 셋이서 다른 축제들을 구경했는데 가보니까 도자기 축제라더라 그래서 구경 잘 하고 킴은 간다.. D+1109(26/10/10) 매우 긴장 / 국제교류마츠리 가기 /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 카타마치 원정대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억이 드문드문하고 막 그렇길래 나는 내가 사고를 쳤나 혹시.. 싶었다... 어우... 그렇게 단톡에 죄송합니다.. 하고 올리고 마침 ㅌㅇ씨가 단톡에 올리셨길래 이야기했는데 내가 그냥 얌전히 자고 그리고 돌아갔다고 하시더라 ㅋㅋㅋㅋㅋㅋ 어우 그래도 쫄렸다 그리고 숙취를 안고 크림이네 집으로 가려구 했는데 크림이가 배고프다고 먼저 카타마치로 가서 나도 카타마치로 향해서 스타벅스에서 만난 다음 마츠리로 향했다! 근데 사람이 적더라.. 일단 나는 항상 있던 쌀국수를 숙취해소용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없어서 미얀마식 수프를 먹었는데 맛이 나쁘지는 않았다.. 그리고 크림이가 케밥 관심 있따고 해서 먹어봤는데 양이 되게 적고 그렇게 맛은 없었다~ 크림이는 태국 밀크티도 사서 마시면서 태국 사람들.. D+1108(26/10/9) 라멘 원정대! / 한국 사람들 회식! / 김치찌개 맛있다 / 으앜 내 필름! 일단 8시 알람에 맞추어 일어나서! 그리고 씻고 ㅌㅇ씨랑 같이 라멘 먹으러 가기로 했으니까 정류장 갔는데 ㅌㅇ씨가 안 오셔서 긴장했는데 알고보니 돈을 뽑으려고 했는데 실수로 atm에서 돈을 안 챙기셨는걸 ㄷㅎ씨가 봐 주셔서 다시 편의점 다녀오신다고 늦었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ㅌㅇ씨랑 수다를 떨면서 라멘집에 갔다! 천천히 라멘집에 수다를 떨면서 갔는데 프랑스 인턴 이야기부터 ㅌㅇ 씨의 인턴 이야기 (컨설팅 펌 이야기!)를 재밌게 들으면서 가서 라멘ㅇ르 맛있게 먹었다! 맛있게 먹구 담배를 하나 피고 쿨하게 걸어서 연구실로 돌아오고! 그렇게 자연을 즐기면서 먼저 마트로 걸어가다가 우체국에서 ㅌㅇ씨가 물건 받으실 거 있어서 받구 마트에 갔는데 수육을 할까 말까 하다가 양이 많을 거 같다는 의견에 안 샀다! 장.. D+1107(26/10/8) 그냥 했다 / 어 잘 풀리는데??? / 슬라이드란 무엇인가 / 이렇게 한국 분이? / 괴수님이 많다 전날에 술을 많이 먹었나 거의 5시부터는 렘수면이었고.. 8시 정도에 일어나서 일찍 연구실에 갔다! 연구실에 가서 돌려놓은 코드들 체크하고... 그랬다! 음료수를 많이 먹으면서 일을 했따! 회사랑 미팅이 있으니 슬라이드를 준비하는ㄷ.. 그냥 감이 안 와서 클로드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아니.. 손을 좀 봐야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퀄리티가 좋게 나왔다.. 위고가 실험 결과 달라는 것도 보내주고... 추가 실험 요청하길래 해주고 그랬다! 슬라이드 열심히 만들다가 실험결과가 넘 안 좋아서 벤치마크 자체를 체크해봤는데 역시.. 벤치마크 자체가 퀄리티가 안 좋은 거였따... 그것도 포함해서 급하게 미팅 직전에 슬라이드 다 만들어서 미팅하는데 회사에서 되게 퀄리티 좋다고 좋아하더라 세상에.. 슬라이드란 과연 무엇일까... D+1106(26/10/7) 처지는 날 / 세미나~ / 술 마시면서 극복 전날 밤에 자는데 크림이가 22도로 에어컨을 맞추고 잤떠라.. 그러고 이불 폭 뒤집어쓰고.. 근데 이제 밤에 추우니까 자다가 4시쯤에 나도 추워서 꺠버렸다... 7시에 그렇게 일어났는데 되게 피곤하더라.. 그래도 학교는 가야하니까 갔당... 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뭐.. 내일 회사랑 미팅도 있으니 그것도 실험 이어서 돌리고 위고가 코드 푸시 안했는데 새 실험 돌려달라고 해서 위고한테 코드 푸시해달라고 메세지 보내고 다양하게 일하고~ 세미나를 했다! 일단 내 연구에 대해서 다양하게 지금 이야기했지... 학교 축제용 포스터부터 프랑스랑의 연구.. 내가 마무리 지은 페이퍼.... 이야기도 하고 그랬땅... 그런데 하.. 기분이 너무 쳐지더라... 옛날 생각도 나고 그냥 뭐 일도 그렇게 크게 안잡히고 숨 .. D+1105(26/10/6) 일하기 / 라멘 세카이 / 크림이 밥먹이기 오늘도 아침 8시 반에 기분 좋게 일어나서 연구실에 간 다음에 그냥 일을 했다~ 먼저 논문을 고치고 그리고 다음에는 학교 축제에 쓸 요량으로 내 연구에 관한 포스터를 만들었당 크림이는 오늘도 몸이 다 안 나아서 회사 안 가고 쉬었고... 나는 그래도 애 아프기도 하니까 저녁밥이라도 잘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시 50분 차를 타고 학교를 떠났다 가는 길에 배가 고파져서 라멘 먹었는데 씁 모츠미소라멘 별로더라 흠.. 간이 약해... 돈키호테 가서 장도 보고...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와 야채 가격이 비싸길래 되게 놀랐다; 아니 고기만큼 비싼 거 같아; 그리고 가니까 크림이는 그래도 내일 통번역 일이 있어서 인사팀 높으신 분이 태우러 온다고 하시더라 세상에 ㅋㅋㅋ 그렇게 크림이는 열심히 공부하.. D+1104(26/10/5) 일하기 / 씁 협업은 쉽지 않네 / 파티 준비해야지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아침 여덞시 반에 알람으로 깨서 씻고 연구실에 간 다음에~ 밀린 일기를 쓰고 뭐 그냥 일을 좀 하고 그랬다.. 그냥 느긋하게 오늘 4시에 있는 인도랑의 미팅을 준비했는데 일단 테크니컬한 디테일을 되게 나는 거기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는데... 점심은 학식으로 우동도 먹고 뭐.. 그렇게 준비하고 그랬다 크림이는 병원 갔다가 결국 회사에서 오지말라고 해서 푹 쉬고.. 나는 위고한테 실험 결과도 보내주고 뭐 잘 지냈는데 으아아ㅏㅇ아 그래서 네 시에 미팅을 했는데 일단 상대 측에서 갑자기 막 등록금 문제는 어떻게 하냐라는 이야기를 하더니 자기는 1저자 논문이 있어야 한다 그런 이야기를 해서 나는 순간 ? 뭐 어쩌자는 거지.. 싶었다... 그래서 내가 아니 뭐 어쩌라고... 그럼 니가 주도적으로 하던지.. 하면서.. 이전 1 2 3 4 ··· 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