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01) 썸네일형 리스트형 D+985(26/6/6) 백만석 축제!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크림이랑 같이 가나자와역으로 갔당~ 와 근데 축제라 그런지 버스가 완전 만원이었다....크림이 버스가 가나자와역까지 가지 않는거 갔따고 계속 그래서 앞 역에서 내렸는데 나는 계속 버스가 가는 거 갔다고 했는데 ㅠㅠ 내가 맞아부럿당 그런데 도로 통제가 심해서 좀 그랬당... 한참 돌아서 포러스 가나자와에 갈 수 있었징 겨우겨우 어제 먹기로 한 파스타 먹기로 했는데 가마쿠라 파스타에 웨이팅이 좀 있더라 ㅋㅋㅋ 그리고 옆에 스타벅스에 저렇게 아마 퍼레이드 준비하는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더랑... 밥 먹고 2시부터라서 남은 시간 동안 자리를 열심히 찾았는데 다행히 그늘진 상가쪽에서 볼 수 있었당 그리고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당 고적대부터 리듬체조,.. D+984(26/6/5) 조교! / 축제 전야제! 푹 잤지만 이번 주 되게 바빠서 되게 꿀잠을 잤지만 아침에 급하게 일어나서~ 조교 활동을 하러 갔다... 오늘은 9시부터라서... 그런데 나만 왔더라 ㅠㅠ... 그래도 다행히 내가 좀 일처리 하고 있으니까 교수님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더라... 대충 할 거 하고~ 크림이랑 톡하면서 조교 활동하고 그랬징 그렇게 밥도 먹고 회사에도 막 메일 보내고.. 프랑스 쪽 교수님한테도 15일 월요일 오후에 만나기로 하고... 그랬당 원래 오늘 수업 평소대로 3시 20분부터가 아니라 9시부터인데 애들 두 명이 아니 3시20분부터인줄 알았다고(수업시간에 계속 공지도 했고 자료에도 있는데...) 와서 이거 어떻하지 하고 잇는데 교수님이 그냥 최종 테스트 보게 해주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고 퇴근! 저녁엔 크림 만나기로 해.. D+983(26/6/4) 결국 집을 구했다! / 회사 미팅! / 피곤해! / 축제! 결국 눈이 일찍 떠져서.. 한 4시간 잤낭... 아침에 일찍 눈 떠져서 일어나고 크림한테 상황 하소연하고 그리고 연구실에 갔당... 선택은 그냥 번화가의 쉐어하우스였다! 집주인이 같이 사시는 일종의 홈스테이... 프랑스 할머니였는데 그냥 이렇게 계속 고민고민하다가 시간 끌리는 건 좀 그럴 거 같아서 결제했당... 그리고 킴이랑 담배 한대 폈는데 킴에게도 하소연을 하고... 그리고 킴도 표정이 많이 안 좋더라.. 그래도 졸업 또 밀린 건 받아들인 거 같다... 마침 옆자리 프랑스인 교수님이신 ㅍㅌ가 출근하셨는데 내가 드골공항에서 예약한 홈스테이 근처까지 가는 유튜브 보고 있는걸 거 보시고 나한테 바로 나비고 교통카드 주시더라 자기거 쓰라고 하시면서 ㅠㅠ 천사... 그리고 내가 어제 프랑스 집주인과 갈?.. D+982(26/6/3) 아이고 킴... 프랑스 집 구하는 거 빡세네... / 나는 예의가 없는 바보야... / 논문 작업 빡세네... / 아오 집... 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연구실에 달려가서... 열심히 Science Accueil에서 추천해준 집주인들한테 메일을 난사했다.... 그리고 위고의 메일에 답장을 해주고... 나도 추가적으로 질문을 막 보내고 그랬당.... 일단 연구로도 잘 맞을 거 같앙... 킴이 같이 담배 피자고 해서 나갔는데 결론은 본인이 데이터 컬렉션을 할 때도 윤리위원회 비준이 필요했는데 지금 한 노테이션 작업도 비준이 필요해서 졸업이 또 3개월 추가로 밀리게 생겼다고 하더라 어... 이게 맞나 싶었다... 그리고 자기가 첫 빠따를 끊어줘서 이제는 데이터 컬렉션에서 윤리 비준이 필요 없게 바뀌었다더라 아... 뭐라 할 말이 없네 연구실에 돌아와서 내가 열심히 집 알아보는 거 보니까 옆자리 프랑스인 교수님이 막 괜찮냐고 하시길래 집.. D+981(26/6/2) 그래 프랑스 진짜 간다! / 프랑스랑 미팅! / 야키니꾸 그릴 어디? / 크림이랑! / 두리안 과자 빡세네 전날에 결국 일기 쓰고도 집 알아보다보니까 되게 늦게 잤당... 한 3시에 잤남.. 일단 사설 기숙사? 레지던스로 감을 잡았다가 문제가 구글 지도 리뷰 보니까 괴담들이 되게 많길래... 그냥 얌전히 science acceuil에서 추천해준 집들의 주인들에게 컨택해보자고 맘 먹었다...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일단 연구실에 가서 열심히 학교랑 메일을 주고 받았는데 결론적으로는 오후에 비행기표 예약까지 도달했당! 그리고 열심히 4시에 있는 프랑스랑의 미팅을 준비했는데.. 그래도 뭔가 내 아이디어에 대해서 PoC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어제 해놨는데 그거 포함해서 열심히 슬라이드를 만들고 있는뎅 교수님이 갑자기 오셔서 말씀하시기를 1. 자이스트 로터스 서류 관련해서 학교에서 연락을 받았따2. 로터스 사업.. D+980(26/6/1) 벌써 6월이네~ / 프랑스 일정 픽스... / 연구 알려드리깅 / 크림!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9시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가서 뭐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냥 프랑스 일정 관련해서 비자나왔고 향후 일정 어떻게 할까요 8일에 출국해도 될까요 라고 학교에다가 메일 보내고 조교 맡고 있는 수업.. 교수님한테 월급 청구 승인시켜달라고 징징대고... 열한시라서 일단 점심을 먹었당... 그리고 논문을 고치다강... ㅌㅇ씨랑 담배피러 나갔는데 인턴을 붙었다구 하시더라! 그런데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감이 안 오셨따고 해서 같이 나중에 이야기하기로 하고.. 내 메일에 답장이 없어서 학교 오피스에 갔는디 결론은 내가 제시한 대한항공은 23시간 레이오번데 이건 좀 아니다..(출장은 그냥 딱딱 최단기간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리고 지금 당장 8일 출발 준비하면 안되지는 않.. D+979(26/5/31) 휴식! / 이제 또 새롭게 달려야징 / 비자가 왔당! 아침에 나는 일어나고.. 점심 시간이 되서야 크림이 일어났는뎅 점심은 내가 마츠야에 가서 포장을 해왔당! 그리고 같이 대환장 기안장을 다 봤는데 후반부가 되게 재밌더라 ㅋㅋㅋㅋ 크림도 되게 좋아했당.. 고텐션의 취준생 남자들.. 어우... 킴이랑 잠깐 연구 이야기하고... 다행히 실험 결과가 좋았당... 금욜에 고깃집에서도 얘끼했지만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었땅... 그렇게 나는 한 다섯시에 길을 나서서... 일단 카타마치에서 저녁을 먹었찡 빠르게 백화점에서 두부 안주 하나 사고.. 전철을 탔는데 분명 7~9시에 배달 요청했는데 6시 40분에 우체국 아저씨로부터 전화가 오더라.. 그래서 어 음.. 저 20분 뒤 7시에 도착하고 7~9시로 신청했는데요.. 하니까 분명 이거.. 대면 수령 원칙으로 알고 .. D+978(26/5/30) 토야마 여행! / 와 여기 되게 좋다... 아홉시에 크림이랑 일어나서~ 샤워하고 열시에 집을 나섰다! 크림은 아침으로 카레를 먹고 싶어했는데 역에 도착하고 나서 시간이 30분밖에 없어서.. 결국 그냥 맥으로 해결 일단 같이 토야마 전의 타카오카에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내렸는데 관광객 자체는 적더라... 여기는 일본 만화의 유명한 듀오인 후지코 후지오 중에서 도라에몽과 키테레츠 대백과의 작가인 후지코 F. 후지오의 고향이라서! (다른 한 명인 후지코 후지오 A는 조금 위의 히미가 고향!) 왔는게 컸땅.. 일단 근처의 타카오카 대불로 향했다! 도라에몽 관련된 게 역시 많았고... 위의 종은 자기 띠에 맞는 종을 3번 두드리고 참배하는 거였는데...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알려주셨다! 크림이 외국인인게 티나니까 바로 알.. 이전 1 2 3 4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