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24) 썸네일형 리스트형 D+1107(26/10/8) 그냥 했다 / 어 잘 풀리는데??? / 슬라이드란 무엇인가 / 이렇게 한국 분이? / 괴수님이 많다 전날에 술을 많이 먹었나 거의 5시부터는 렘수면이었고.. 8시 정도에 일어나서 일찍 연구실에 갔다! 연구실에 가서 돌려놓은 코드들 체크하고... 그랬다! 음료수를 많이 먹으면서 일을 했따! 회사랑 미팅이 있으니 슬라이드를 준비하는ㄷ.. 그냥 감이 안 와서 클로드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아니.. 손을 좀 봐야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퀄리티가 좋게 나왔다.. 위고가 실험 결과 달라는 것도 보내주고... 추가 실험 요청하길래 해주고 그랬다! 슬라이드 열심히 만들다가 실험결과가 넘 안 좋아서 벤치마크 자체를 체크해봤는데 역시.. 벤치마크 자체가 퀄리티가 안 좋은 거였따... 그것도 포함해서 급하게 미팅 직전에 슬라이드 다 만들어서 미팅하는데 회사에서 되게 퀄리티 좋다고 좋아하더라 세상에.. 슬라이드란 과연 무엇일까... D+1106(26/10/7) 처지는 날 / 세미나~ / 술 마시면서 극복 전날 밤에 자는데 크림이가 22도로 에어컨을 맞추고 잤떠라.. 그러고 이불 폭 뒤집어쓰고.. 근데 이제 밤에 추우니까 자다가 4시쯤에 나도 추워서 꺠버렸다... 7시에 그렇게 일어났는데 되게 피곤하더라.. 그래도 학교는 가야하니까 갔당... 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뭐.. 내일 회사랑 미팅도 있으니 그것도 실험 이어서 돌리고 위고가 코드 푸시 안했는데 새 실험 돌려달라고 해서 위고한테 코드 푸시해달라고 메세지 보내고 다양하게 일하고~ 세미나를 했다! 일단 내 연구에 대해서 다양하게 지금 이야기했지... 학교 축제용 포스터부터 프랑스랑의 연구.. 내가 마무리 지은 페이퍼.... 이야기도 하고 그랬땅... 그런데 하.. 기분이 너무 쳐지더라... 옛날 생각도 나고 그냥 뭐 일도 그렇게 크게 안잡히고 숨 .. D+1105(26/10/6) 일하기 / 라멘 세카이 / 크림이 밥먹이기 오늘도 아침 8시 반에 기분 좋게 일어나서 연구실에 간 다음에 그냥 일을 했다~ 먼저 논문을 고치고 그리고 다음에는 학교 축제에 쓸 요량으로 내 연구에 관한 포스터를 만들었당 크림이는 오늘도 몸이 다 안 나아서 회사 안 가고 쉬었고... 나는 그래도 애 아프기도 하니까 저녁밥이라도 잘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시 50분 차를 타고 학교를 떠났다 가는 길에 배가 고파져서 라멘 먹었는데 씁 모츠미소라멘 별로더라 흠.. 간이 약해... 돈키호테 가서 장도 보고...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와 야채 가격이 비싸길래 되게 놀랐다; 아니 고기만큼 비싼 거 같아; 그리고 가니까 크림이는 그래도 내일 통번역 일이 있어서 인사팀 높으신 분이 태우러 온다고 하시더라 세상에 ㅋㅋㅋ 그렇게 크림이는 열심히 공부하.. D+1104(26/10/5) 일하기 / 씁 협업은 쉽지 않네 / 파티 준비해야지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아침 여덞시 반에 알람으로 깨서 씻고 연구실에 간 다음에~ 밀린 일기를 쓰고 뭐 그냥 일을 좀 하고 그랬다.. 그냥 느긋하게 오늘 4시에 있는 인도랑의 미팅을 준비했는데 일단 테크니컬한 디테일을 되게 나는 거기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는데... 점심은 학식으로 우동도 먹고 뭐.. 그렇게 준비하고 그랬다 크림이는 병원 갔다가 결국 회사에서 오지말라고 해서 푹 쉬고.. 나는 위고한테 실험 결과도 보내주고 뭐 잘 지냈는데 으아아ㅏㅇ아 그래서 네 시에 미팅을 했는데 일단 상대 측에서 갑자기 막 등록금 문제는 어떻게 하냐라는 이야기를 하더니 자기는 1저자 논문이 있어야 한다 그런 이야기를 해서 나는 순간 ? 뭐 어쩌자는 거지.. 싶었다... 그래서 내가 아니 뭐 어쩌라고... 그럼 니가 주도적으로 하던지.. 하면서.. D+1103(26/10/4) LGBT 행사 구경하기 / 아이고 크림아 오늘은 눈이 한 10시 정도에 떠져서 크림이랑 같이 준비하고~ 카타마치로 일단 점심을 먹으러 갔다! 버스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크림이가 걸어가자고 해서 걸어가려고 했는데 아니 ㅋㅋㅋㅋ 걷다가 버스타자고 해서 버스 기다려서 버스 탔 역시 밥은 카타마치에서 제일 무난한 아부라소바로 시키고.. 근데 난 실수로 식초를 넘 많이 넣었다; 하여튼 다 먹었는데 아니 갑자기 비가 오더라.. 다행히 크림이가 우산을 챙겨와서 그거 쓰고 움직였다 근데 이때부터 감기가 다 안 나은 크림이가 걱정되어서 미스도에 가서 억지로 따뜻한 자스민 티 손에 쥐어주고 그랬다.. 카타마치 스타벅스에서 킴을 만나고 같이 움직였지! 그래서 LGBT 행사에 갔는데 생각보다 되게 얌전하더라 일단 사케 행사랑 고구마 행사 옆에서 열리는 LG.. D+1102(26/10/3) 또 P?들의 여행 / 가나자와는 축제중 / 피곤하다 일단 아침에 크림이랑 나랑 둘 다 12시가 거의 다 되서야 눈이 떠졌고.. 준비해서 먼저 일단 크림이랑 오므라이스 먹기로 했으니 그릴 오츠카를 갔는데 웨이팅이 ㅋㅋ 너무 많아서... 그 다음으로 아부라소바집을 갔는데 거기도 웨이팅... 그래서 다시 또 이동한 곳이 잇푸도... 잇푸도에 시즌 메뉴로 아부라소바가 있어서 시켜봤는데 어..음.. 별로였따 ㅋㅋㅋㅋㅋㅋ 먹고 나서 일단 오늘 하기로 한 게 카페 가서 나는 책 읽고 크림이는 독서하기로 한 거였으니까 그렇게 했다! 아니 그런데 온지 한 시간도 안되어서 크림이의 집중력이 ㅋㅋㅋㅋㅋ 다 떨어지고 카페 올때 가나자와 호핑 나이트라고 이벤트하는 걸 봐서 그거 정보를 보고 그 장소로 이동했다 일단 크림이가 옷도 보고 싶어해서 흐앤므를 갔는데 흐앤므에는 크.. D+1101(26/10/2) 정신 없군 / 수다 엄청 떠는 날 / 킴 미안 / 크림 챙기기 오늘도 아침 한 8시 반 알람이 울리기 직전에 깨서 준비하고 연구실에 가서! 커피 마시면서 오늘 오후에 있을 미팅을 열심히 준비했지... 그러다가 내가 위쪽에 걸어놓은 이강인 머플러가 떨어져서 올리고 있는데 피터 센세가 오셨떠라! 프랑스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막 이야기하는데 결론적으로 내가 되게 좋았다고 하니까 되게 좋아하시더라... 나는 뭐 영국 요리 디스하고 연구 환경 좋았다고 하고 음식 맛있었다고 했지... 그리구 계속 일하다가 11시 20분쯤에 커피 사러 콘비니에 갔는데 ㅈㅇ 선배를 우연히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워서 둘이서 수다를 되게 길게 또 떨었지... 나도 프랑스 생활 이야기 잠깐 하고 ㅈㅇ 선배는 다른 한국 분들이랑 어울려서 잘 지냈다고 하시면서 취업으로 탈주 각을 본다고 하시더라... D+1100(26/10/1) 4분기 시작 / 피곤하다 / 다들 일이 왜 터져 일단 오늘 알람 맞춰놓은 거로 일어나서 8시 반에 일어나서 씻고 연구실에 갔다! 오늘 자이스트는 개교기념일이라서 휴일이었꼬... 가서 어제 돌려놓은 실험 결과들 체크하고... 점심 야무지게 그리고 연구실에 와서 아시안게임 롤도 하고.. 내일 세미나니까 피피티도 만들구... 우리 쑤 상이랑 토크도 좀 하고... 그러다강 너무 피곤해서 3시 정도에 집에 돌아가서 자려고 했는데 자라는 잠은 안 자고 놀다가~ 갑자기 ㄷㅎ씨께서 한 번 코리안 멤버 몇 명이서 토욜에 술을 먹자고 하셔서 크림이랑 약속을 잡아놨던 나는 일단 고민하다가 금요일로 역제의를 했다! 그러니까 단톡을 파주시더라... 그렇게 멤버들끼리 금욜에 뭐먹을지 그런 이야기도 하고... 나는 저녁은 간만에 차슈멘! 그리고 술도 한 잔 하려고 안주도 .. 이전 1 2 3 4 ··· 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