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13) 썸네일형 리스트형 D+1096(26/9/27) 느긋하게 쉬기! / 토마토 라멘 오랜만 / 앗 위고 미안 오늘도 12시 정도에 눈이 떠져서.. 크림이랑 점심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같이 하치반라멘에 갔따! 크림이가 하치반라멘 이야기를 할 줄 몰랐는데 내가 저번에 추천한 토마토라멘을 먹고 되게 맛있었다고 하더라 나도 2년 만에 그리웠던 매운토마토라멘을 만났는데 되게 맛있더라.. 크림이는 국물 있는 게 아니라 스파게티 같은 거 시켰는데 내꺼 국물 먹어보고 자기 취향은 아니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빨래하는 거 도와주고 낮잠도 자고 일어나서 논문 봤는데 앗... 위고가 내가 하기로 한 파트 이미 했더라 미안해라... 그리구 위고랑 계속 이야기하면서 논문 진행하고... 저녁은 맥도날드 먹고... 크림이랑 어제 봤던 계시록 이어서 보고... 나는 집으로 돌아왔따! 위고가 추가 실험 요.. D+1095(26/9/26) 후쿠이 여행! / P?들의 여행 일단 원래 오늘 후쿠이 여행 가려고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우리가 한 10시에 깼다 ㅋㅋㅋㅋㅋ 되게 피곤하긴 했는데 크림이한테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괜찮다길래 바로 후쿠이로 가기로 결정! 그리구 니시가나자와역으로 걸어간 다음에 전철을 잠깐 기다리고.. 나는 들고온 노트북으로 실험결과를 위고한테 보내주고... 후쿠이행 전철을 탔는데 역시 크림이는 피곤했는지 내 어께에 기대서 계속 자더라.. 그런 내가 흰 티를 입어서 화장이 내 어깨에 다 묻더라 ㅋㅋㅋㅋ 데코인가 크림이가 당황했는데 괜찮다고 했다 그리구 다시 에치젠 철도로 갈아타서 가쓰야마 역으로 가는데 어.. 가쓰야마역에서 공룡박물관이나 에치젠 대불 쪽으로 가기에는 버스가 없어서 이거 택시 타야하나 어떻게 하지 했지.. .. D+1094(26/9/25) 일하기 / 카타마치! / 크림이 픽업?하기 오늘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점심은 학식을 먹고! 그냥 좀 놀다가~ 크림이가 오늘 회식인디 내가 픽업하기로 했으니까 저녁시간에는 길을 나섰다! 그리고 일단 저녁은 아부라소바에 재도전했다! 나는 맥주를 시킨줄 알았는데 대충 보고 토핑을 시켰떠라 그래서 나는 어 이거 제 거 아닌데요 하니까 알바가 당황하던ㄷ... 미안했다.. 가격표 체크하고 내가 뽑은 식권 전체 가격이랑 비교해보니까 토핑 시킨게 맞더라 어우.. 그리구 크림이는 생각보다 술을 좀 더 먹을 거 같아서 나도 어디서 술 마시고 크림이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겠다 싶었는데... 갈데가 없더라 그러다가 혼자 그냥 크림이가 회식하고 있는 장소에서 술을 마셨따! 와 근데 여기 니혼슈가 맛있더라...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았는데 아츠캉으로 시키니.. D+1093(26/9/24) 업무를 열심히 해봅시다~ / 학회를 가라구요? / AI 논쟁 / 논문을 새로 만들어볼까요 / 시간이 훅훅 어제도 늦게 자서리 오늘도 늦게 일어났다 9시 반에 알람 때문에 깨고... 피곤해서 10시 반가지 다시 잤따 일어나서 샤워하고 도시락 하나 싸들고 연구실에 가니까 교수님이랑 그 체코에서 온 마테가 있드라 교수님과 인사하고 기념품으로 사온 파리 초콜릿 가져다드리고 마테가 HDMI 케이블 없어서 고통을 받길래 내 c to c 케이블 빌려주고 그랬다... 그리고 회사 미팅을 준비하고 그러다가 한 시 반에 교수님과 쑤 상, 탄 상, 나중에 온 사티다까지 해서 미팅을 했는데 1. 나랑 탄 상이 돈이 많으니까 좀 작은 학회라도... 논문 안 내도 되니까 다녀오던지 해서 돈을 좀 쓰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내가 ICEIC에 도전해보겟다고 했고...2. 그래 연구실에 AI 구독 어떻게 할 거냐.. 에서 내가 이야기.. D+1092(26/9/23) 감기가 안 떨어져요 / 시차 적응은 언제 / 그래도 일해야지 늦게 자서 일어났을 때 머리가 좀 아프긴 했는데 그래도 출근하는 크림이 배웅하고.. 나도 그냥 연구실 갈까 아니면 좀더 잘까 고민하다가 자는 걸 골랐다 그런데 깨니까 아니 ㅋㅋㅋ 열두시 반이더라; 좀 덜 피곤해서 덜 잘 줄 알았는데... 그래도 점심 먹고 가야지.. 고민하다가 메뉴는 내가 좋아하는 아부라소바를 골랐다! 근데 일본 돌아오고 첫날에 에어컨 항상 강하게 틀어진 크림이네 집에서 자고 걸린 감기가 아직도 다 안 떨어졌더라 좀 나아진 거 같다만 그런데 가니까 웨이팅이 길더라.. 감수하고 기다려서 먹었지 아 근데 가서 먹으니까 그 맛이 안나던데... 내가 감기 걸려서 그런건가 아니면 프랑스 다녀오고 입맛이 달라진건가 그걸 모르겠네... 먹으니까 두시인데 다음 열차는 세시길래.. 스타벅스에서 시간 .. D+1091(26/9/22) 느긋한 연휴 / 일도 하고~ / 드라마 보기 / 야식 먹기 어제도 잠이 안 와서 집에서도 피파하고 늦게 자고~ 알람 때문에 일어나니까 열한시 넘었더라 연구실에 잠깐 가서 쑤 상과 인사하고 바로 크림이 집으로 갔다! 가서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하면서 배고프다고 스키야에서 규동 먹었다.. 먹고 나서 크림 없는 크림 집에서 기다리다가 퇴근한 크림이가 와서 같이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따! 와 진짜 한 8년? 만에 야요이켄 오는 거 같은데 직원 분이 쿠폰 쓰면 할인 된다고 하셔서 쓰니까 가성비가 되게 좋더라 여긴 밥도 무한리필이니까... 주문할 때 크림이가 계란을 좋아하는 크림이가 계란말이에 약간 눈길을 보내는 걸 보고 내가 주문할 때 계란말이를 넣어서 주문했는데 내가 주문하고 크림이가 다시 태블릿을 가져가길래 계란말이 주문하려고 하는 거면 이미 내가 주문했다고 하니까.. D+1090(26/9/21) 내가 돌아왔다 / 간만에 일식 / 다들 오랜만이에요 / 일해야죠 한 열두시 정도에 눈이 떠졌다! 그래도 프랑스에서 못한 되게 꿀잠을 잤따! 일어나서 일단 바로 씻고 점심은 유유에서 먹었따! 가격이 오르지 않았을까 걱정했는디 그대로더라 먹고 나서 연구실에 가서 일을 하는데... 그러다가 트란 센세가 오셔서 막 토크를 했다.. 내가 파리는 비싸고 또 40도 했을 때 나는 괜찮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고통 받는 거 보니까 신기하더라 라고 여러 에피소드를 푸니까 되게 재밌어하시드라... 그러다가 나도 하라는 일은 안하고 KBO 드래프트도 보고 피파도 하고 그러다가... 그러다가 사촌이랑 전화했는데 사촌은 어쩌다가 지금 보험설계사 일을 하고 있다더라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 상이 또 와서 스몰토크를 했다! 트란 센세랑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탄 상도 지금 행정적으로.. D+1089(26/9/20) 시차 적응; / 마라탕! / 드디어 학교 돌아왔다 / 피파 재밌다 전날에 한 오전 한 시 쯤에 눈이 떠져서... 다시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 오더라 그래서 그냥 노트북 꺼내들고 일하고 그러다보니까 새벽 5시길래 다시 자고... 여섯시 반에 크림이가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나는 도저히 학교 돌아갈 컨디션이 아니라 크림이 배웅하고 다시 잤는데 8시에 누워서 한 11시면 일어나겠지 했는데.. ? 시계 보니까 한 시더라.. 그래도 피곤해서 다시 자고 일어나니까 두 시 반... 일단 일어나서 그냥 밀린 유튜브 보고 일기 쓰고 뒹굴거리다가... 보니까 시간은 5시 반... 가방 싸고 버스나 열차가 애매하길래 그냥 가나자와역까지 걸어서 갔다! 그렇게 가나자와역에 왔는디 와... 실버위크라 사람들이 되게 많더라... 하치반라멘이랑 고고카레 다 웨이팅이 한참 밀렸어... 크림이는 오늘.. 이전 1 2 3 4 ··· 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