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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85(26/6/6) 백만석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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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크림이랑 같이 가나자와역으로 갔당~ 와 근데 축제라 그런지 버스가 완전 만원이었다....크림이 버스가 가나자와역까지 가지 않는거 갔따고 계속 그래서 앞 역에서 내렸는데 나는 계속 버스가 가는 거 갔다고 했는데 ㅠㅠ 내가 맞아부럿당

 

 

 

 

그런데 도로 통제가 심해서 좀 그랬당... 한참 돌아서 포러스 가나자와에 갈 수 있었징

 

포러스 가나자와도 축제분위기

 

겨우겨우 어제 먹기로 한 파스타 먹기로 했는데 가마쿠라 파스타에 웨이팅이 좀 있더라 ㅋㅋㅋ

 

 

그리고 옆에 스타벅스에 저렇게 아마 퍼레이드 준비하는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더랑... 

 

 

 

밥 먹고 2시부터라서 남은 시간 동안 자리를 열심히 찾았는데 다행히 그늘진 상가쪽에서 볼 수 있었당

 

 

저런 그늘 아래에

 

 

그리고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당

 

 

 

 

 

 

 

 

 

 

 

 

 

 

고적대부터 리듬체조, 소방관들의 사다리 퍼포먼스까지.. 볼 게 많았는데 한 시간 보니까 크림이랑 같이 한 번 최선두(가나자와 성이 도착지!)를 보러 가기로 했당 크림이 한 번 거기서 보자고 하더라고

 

 

 

 

오미초 시장->코린보 쪽으로 움직였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길이 엄청나게 막혔다... 

 

 

 

 

가나자와 성 동쪽에서 가나자와 성으로 올라갔는데 수국이 있더라 크림이 되게 좋아했다

 

 

 

그렇게 가나자와 성을 공원쪽부터해서 들어갔다!

 

 

 

행진이 끝난 고적대인가?

 

평화로운 분위기

 

크림이 배고프다고 해서 간식으로 빙수 사길래 나도 맥주를 샀당..

 

 

그렇게 풀밭에 앉아서 가나자와성 이시카와몬으로 들어오는 행렬을 구경했징

 

 

 

 

 

 

 

 

그리고 그렇게 저 뒤편에 이미 행진 끝난 사람들과 같이 코린보쪽으로 돌아왔당

 

 

 

 

 

 

 

 

 

 

 

 

 

 

 

 

 

 

 

그렇게.. 스타바부터 시작해서 NTT, 호쿠리쿠의 은행들 등 여러 회사가 PPL 목적으로 참가한 거 같은 이 길거리 댄스타임을 구경도 하고 나도 중간에 나도 참가했다가... 그랬당...

 

 

저녁으로 크림이 먹고싶다고 했던 마라탕을 먹었는데 나는 양을 조절을 못해서 ㅋㅋㅋㅋ 겨우겨우 먹었당 다 먹으니까 7시 반이던데 그래도 계속 축제하고 있더라

 

 

 

 

그리고 나서 같이 겐로쿠엔의 라이트업을 갔당... 킴도 같이 갈까했는데 타이 사람들이 자기랑 가고 싶어한다고 해서 크림이랑 둘이서 갔당

 

 

 

 

 

 

 

갔는데 역시 예쁘더라 나도 6월에 보는 건 처음인데... 그런데 나는 사진을 잘 못 찍으니 그 감동이 안 나온다... 크림이 잘 찍던데 달라고 할까... 그리고 집에 돌아가려고 했는데 크림이 가나자와 성도 보고 싶다구 하더라 나는 별로 볼 게 없다고 생각하고 돌아가자고 했는데 크림이 1년에 한 번이라고 해서 바로 가자구 했당!

 

 

 

 

 

 

 

사실 이때 둘다 체력이 한계였지만 겨우겨우 잘 놀고 돌아왔다! 가나자와 성도 이뿌긴 하더라... 버스를 조금 타고 2km를 걸어서 집으로 왔는뎅... 마트에서 크림이 좀 특별한 휴족시간을 사려고 했는데 그게 없어서 그냥 왔따.. 그러다가 크림이 도움된다면서 무슨 무에타이 오일을 가지고 본인 운동하더니 나에게 막 안마를 해주던데 내가 리액션이 과격하니까 재밌었는지 막 어꺠 주물러주고 다리 마사지해주는 등 오히려 체력이 회복되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솔직히 많이 아팠는데 크림이 리액션에 재밌어하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찡..

 

문제의 오일

 

그리고 푹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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