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08) 썸네일형 리스트형 D+672~674(7/29~31) - 일은 열심히 해야지 / 여기서 한국 사람이? 1. 7/29 화요일불꽃놀이의 후유증이 있어서 오늘도 눈이 늦게 떠졌다... 연구실에서 뒹굴거리다가 저녁은 라면에다 공기밥을 말아먹었땅 그리고 야구랑 뉴캐슬 방한 보면서 치킨 한조각에 스트롱 제로도 하나 마시고 일찍 자려고 했는데 늦게 잤당... 2. 7/30 수요일오늘도 당연히 전날에 늦게 잤으니 눈이 늦게 떠졌고... 그냥 연구실에 가서 공부는 안하고 열심히 웹소설만 봤당... 그리고 우에노 상은 제미가 오늘이 아니었냐고 묻고... 콩이 교수님이랑 1:1 미팅이 있길래 내 그 월급 청구서도 주고 사인 부탁했고... 여친이랑 수다도 떨구... 집에서 그냥 소면 해먹을까 했다가 안떙겨서 중복이란 핑계로 나가려고 했다가 유유가서 카츠오므 먹었다! 여친이랑 수다 떨었는데 일본의 여름 대비용 스포츠드.. D+669~671(7/26~28) - 불꽃놀이 / 후유증 1. 7/26 토요일일단 점심에 비적비적 일어나서.. 라멘을 먹으러 나갔는데 장사 안하더라... 그래서 일단 다른 식당에 갔따.. 초점이 나가긴 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그리고 간만에 냉라멘을 먹었죠 그리고 마트에 갓는데 저 가격을 할인가로 팔다니 미쳤어... 그리고 집에서 좀 쉬고... 세시 반에 캉 상, 콩이랑 만났고 가는 길에 쩡을 만나서 자이스트 스프링이랑 여러 장학금 프로그램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다.. 아 그리고 쩡은 그 전에 충북대에 인턴 가고 싶은 연구실이 있따고 했는데 그 얘기도 했지! 일단 노마치로 간 다음에 오랜만에 첸 형 부부를 만났다! 그리고 일단은 한식당에 갔는데 가는 길에 보니까 생각보다 사람들이 적더라! 그래서 불꽃놀이가.. D+666~668(7/23~25) - 일은 철저하게 하자 / 한국인이 있었네? 1. 7/23 수요일먼저 일단 연구실에 가서 열심히 졸업논문을 만지작거렸쬬... 교수님이 피드백을 전날에 줬지만 그걸 반영해서 열심히 고쳤다! 그리고 콩이랑 나랑 미팅했는데 일단 나 먼저... 교수님이 피드백을 주신 걸 같이 확인했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셨다! 그리고 연구비 펀딩 관련해서 같이 서류 준비하는 거 이야기했고... 그랬는데 문제는 콩은 할 게 많았땅.. 지적을 많이 받았어.. 그래서 나는 교수님이 말씀하신 걸 오후에 고쳤고.. 보냈징... 그리고 자이스트 스프링 관련해서 서류를 좀 갈무리했따..! 그리구 저녁은 그냥 유유 가서 먹을까 했는데 콩이 마트가자길래 고민하다가 같이 가서 나는 하치반 라멘을 먹었죠 a. 탄탄멘+볶음밥b. 쇼유라멘+볶음밥+군만두 등등 여러 가지를 고민했는데 그냥 한정메.. D+665(7/22) - 평화롭게 / 이름짓기 / JAIST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아진다 1. 일단 아홉시 좀 넘어서 일어나서 비적비적거리다가 연구실에 가서... 자이스트 스프링이라는 연구비 지원 사업 서류 쓰려고 했는데 잠깐 멍때리니까 교수님이 졸업논문 전반적으로 좋고 코멘트 써놨으니 수정하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수정을 시작했징... 그리고 여자친구가 몸살이라길래 좀 걱정했당... 2. 그리고 첸 형이 논문을 하나 다운받아서 달라길래 줬는데 감성 컴퓨팅 쪽 논문이길래 대체 뭐냐고 물어보니까 연구 주제가 Research on an AI Digital Human-Based Psychological Companion System 로 바뀌었다고 하더라 아닠ㅋㅋㅋ 보안하던 사람이 갑자깈ㅋㅋㅋ 그래도 재밌다니 다행이지 뭐 그렇게 토요일에 같이 불꽃놀이를 보러 갈 약속을 확실하게 못박았다! 3. 4.. 일본 대학원 합격기 - 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오픈카톡! JAIST나 전반적인 일본 대학원 입시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아래의 오픈카톡으로 연락주세요! https://open.kakao.com/o/sAB96kIh주인장 이력- JAIST에 석사 졸업 및 박사 진학 예정- 박사 때 튀려고 나고야대와 NAIST 내정 받았지만 교수님이 조건 좋게 불러서 남음- 석사 기간 중 여러 기간 프로젝트 참여 & 연구 성과 꽤 있음- 아무 말 다 받아줌 D+662~664(7/19~7/21) - 삼연휴! 1. 7/19 토요일일단 오늘은 그냥 여유롭게... 열시 반쯤 일어나서 자주 가는 라멘집이 열었는지 확인하고... 그리고 열었다길래 콩이랑 같이 갔따! 그리고 서비스로 빙수도 주셨는데 콩이랑 내 취향은 아니었고.. 포장을 한 다음에 버렸다. ㅠㅠ.. 죄송해요... 그래도 콩에게 이것이 일본의 전통적인 여름 아이스라고 소개를 해줄 수 있어서 좋았다 ㅠㅠ 그리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마트에 갔다! 그리고 그냥 쭉 쉬다가... 집에서 야무지게 한화야구와 EWC를 보면서 소고기를 먹었구... 그리구 술을 너무 마셔서인지 배가 고파져서 유유 가서 가츠동을 야무지게 먹구 왔다 2. 7/20 일요일일단 원래 열한 시에 여자친구의 연구를 봐주려고 했는뎅... 여자친구가 잠을 설쳐서 점심을 대충 파스타로 먹구.... D+658(7/15) - 다시 달려야 해요 1.일단 밤에 잠을 설쳐서.. 낮잠을 자서 그런지 잠이 잘 안오더라.. 그리고 한 아홉시 반쯤에 눈이 떠졌는데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 일단 학생증을 새로 발급 신청을 했는데 돈을 내라고 연락이 와서 돈을 지불하고... 그리고 커피와 해쉬브라운을 사고 연구실에 갔는데 피곤해서 눈이 안 떠지더라.. 그리구 전날에 배달 온 마우스를 교수님께 드렸는데 알고보니 우리 연구실이 아니라 아오키 센세가 시킨 배달이었당... 2.그리고 계속 졸업논문을 마저 깎고... 마침 신입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우리 교수님과 면담하길래 혹시 나한테 연구실 안내를 시킬까봐 기다렸는디... 그냥 갔고 교수님이 내 논문 제출 관련해서 3시와 4시 사이에 보자고 하시길래 일단 점심을 먹으러 갔다! 그리고 몬스터드링크랑 커피도 막 사마시.. D+656~657(7/13~7/14) - 휴식! 1. 7/14 일요일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좀 쉬다강 콩이랑 같이 베트남 식당 가려고 고마쓰로 갔따! 그리고 나는 분보후에에 면을 추가로 시켰는데 너무 배부르더라.. 그리고 장을 보고 역 안 카페에서 맥주 한 잔 하고 기다린 다음에 차 타고 돌아와 서 집에서 좀 쉬었당.. 그리고 다시 한국 학생들끼리 모여서 다같이 고마쓰로 가서 교수님께서 사주시는 밥을 잘 먹으면서 수다를 떨었다! 다들 열심히 살더라 ㅠㅠ 그리고 교수님꼐 여러 조언을 들었꼬... 집에 와서 맥주 한 잔 마시고 푹 잤다! 2. 7/15 월요일일단 오늘은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점심을 먹고 연구실에 갔다.. 식감이 특이했던 마가 든 우동을 먹고... 그리고 탄 상한테 리젝 받은 거 공유하면서 보안 저널 말고 다른 저널 알아봐야겠..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