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08) 썸네일형 리스트형 D+690(8/15) - 광복절에 나들이 1.일단 아침에 눈이 떠졌고 고민하다가 고마쓰로 가기로 결정! 그래서 11시 반 차를 타고 고마쓰로 갔땅... 점심으로 라멘을 먹을까 고민했지만 그냥 야키니꾸 킹구를 한 번 더 가기로 결정했구... 앱으로 예약을 해서 갔당... 그래서 도착한 후에 잠깐 대기하는데 번호를 불러줘서 금방 들어갔당 근데 문제는 연휴철이라 그런지 런치코스는 안 받더라 하...그래서 가장 싼 코스로 시켰당... 갈비 위주로 야무지게 먹었는데 생각보다 덜 들어가더라...그리고 다 먹고 시간이 한시간 좀 넘게 남아서 이온몰 구경을 했당 그리고 ㅈㅁ씨가 저녁 어떻게 할 거냐고 하시길래 쏘리 밖이에요 라고 하고... 맥도날드도 앱으로 포장한 다음에... 집에 왔고... 여자친구한테 IDS를 실습할 코드 보내주고...(http.. D+686~688(8/12~14) - 졸업논문 마무리하기 1. 8/12 화요일11쯤 일어나서 씻고.. 편의점에서 저녁거리로 해쉬브라운이랑 토르티야 사서 연구실에 가서 먹은 다음에... 연구를 좀 했땅! 교수님의 마이너 코멘트에 따라서 논문을 마무리했구... 여자친구한테 머신러닝 실습을 해주었다 타이타닉 문제로! 이 날은 되게 여유로웠당 그리고 한국인 ㅈㅁ씨랑 같이 밥을 먹으러 갔당 저녁은 고기1 술을 안 드신다고 했구 나는 맥주에 삼겹살에 김치나베를 시켰징 ㅈㅁ씨랑 여러 이야기를 했구.. 그런데 김치나베를 먹고 고향의 맛을 조금 느끼시고 너무 감동하시더랑 사장님은 맨날 오는 사람이 바뀌네 이번엔 어느나라 사람이냐고 묻고.. 정말 배부르게 먹고.. 장도 봤당.. 그리고나는 회가 150엔 하길래 그거 들고 스트롱제로도 하나 들고 집에 와서 한화 야구보면서 .. D+685(8/11) - 평?화로운 월요일 1.일단 11시쯤에 눈이 떠져서... 점심은 유유에서 우동을 먹었다! 그리고 나서 연구실에 갔는데 자꾸 서피스 화면 쪽에 사람이 나타나서 외부 모니터로 작업하다가 뭐지 하고 흠칫흠칫봤는데 알고보니 창밖에 공사중이라서 다들 계속해서 지나가는 거였다... 그리고 여자친구랑 톡하고 일도 계속 하다가... 저녁은 한국 분이 사주셔서 감사히 같이 먹으면서 수다 떨었는데 연구를 시작하셔서그렇구나 하면서 들었당... 그리고 유유는 내일 장사 안한다 하고... 내일도 같이 저녁 먹자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다; 다른 한국 사람들은 그냥 냉동으로 해결한다고 들었는데 대단한 거 같앵 그리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 열심히 최강야구 보면서 PPT 만들다강... 연구계획서에 네트워크 요소가 많이 강해서 저번에 AI를 내가 .. D+684(8/10) - 평화로운 일요일 1. 오늘은 비가 계속 왔따 안 왔따 폭우! 일단 오늘은 11시에 눈이 떠져서... 라면을 야무지게 끓여 먹구 키움 야구를 틀어 놓고 원신을 열심히했따... 그리고 키움이 끝내기로 극적으로 두산을 잡는 걸 보고... 저녁 먹을 때까지 게임을 하고 그리고 저녁은 소고기에 밥을 먹었당 쌈장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마침 폰즈가 있어서 거기에 찍어먹으면서 스트롱제로에 한화 야구를 곁들였는데 다행히 오늘은 한화가 겨우겨우 이겼다 후.. 또 블론하는 줄; 그리고 밖에 나갔는데 정신이 형이랑 다른 한국 분이랑 이야기하고 있낄래 같이 수다 떠는데 이번에도 졸업 못한다더라 아이고... 안되었어... 그리고 한국 학생 중 ㅈㅁ씨가 열쇠를 잃어버린 거 같다길래 도와주려고 했는데 찾았떠라.. 그래서 다음 주는 연휴라서 잃.. D+681~683(8/7~9) - 연휴 직전 1. 8/7 목요일일단 오늘은 너무 정신없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NEC 미팅 준비를 했구... 점심은 야무지게 대만도시락을 사먹었다! 그리고 회사에 발표를 하고... 피드백을 받고... 그랬넹... 다음 주는 미팅이 없고..(오봉이니까!) 그리고 연구실 미팅을 했는데 먼저 새로 입학한 리우 상이 커코스키 센세 밑에서 마이너 리서치를 할 거라고 했는데... 나는 일단 교수님도 계시니 잘 돌려서 말렸고..(매트랩 잘하는 거 아니면 하지마라) 리우 상은 바로 아 안되겠다라고 꺠달은 거 같당... 그리고 콩이 리허설을 하고 센세의 피드백을 잘 받고 나도 했는데... 일단 한창 시간을 오버해서 발표를 해서... 혼나고.. 그리고 박사 연구 계획 발표도 별로라서... 교수님한테 불꽃 피드백을 받았땅... D+679~680(8/5~6) - 한국 사람들 1. 8/6 화요일일단 오늘은 열한시 정도에 눈이 떠져서... 출근한 다음에 열심히 석사 디펜스용 슬라이드를 깎았다... 그리고 교수님이 오셔서 키 카드가 다 돌아왔다고 아는 거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없다고 했다! 그리고 집에서 한화 야구를 보면서 샤브샤브에 와인을 먹으니까... 한국 분이 연락을 주셨고 그래서 같이 수다를 떨었는데 얻은 정보는 a. 항공대에서 총 5명이 왔다b. 2/2/1씩 각 연구실에 배속이 되었는데 오늘 만난 분은 1이고 연구를 잘 몰라서.. 힘들다 이런 이야기를 했고.. 나는 여러 조언을 줬는데... 어우 연구 잘 모르고 갑자기 왔는데다가 일본어도 못해서 힘들어 보이더라... 그래도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좀 친해졌고 주말에 같이 가나자와를 가기로 했다! 밥이 먹고싶다고 하시더라.. D+677~678(8/3~4) - 가보자 1. 8/3 일요일일단 대충 열시 반에 일어나서 콩이랑 같이 일단 라멘집을 갔다! 그리고 집에서 좀 쉬다가... 졸업논문 서류를 준비했고... 콩이 자꾸 눈치 없이 내 자료들을 참고용으로 달라고 해서 귀찮았지만 다 주고.... 저녁은 수육을 야무지게 먹고... 통역 출장 갔는데 이상한 유튜버한테서 일 맡아서 고생한 여자친구 위로도 해주고... 그리고 술도 한 잔 하고 열심히 놀다가... 배가 고파져서 밤에 라면도 하나 끓여먹고 잤따! 2. 8/4 월요일일단 오늘은 아침에 출근해서 졸업논문 제출을 위해서 서류를 정리하고.. 교수님 허락을 받아서 전부 서류를 업로드했다! 그리고 김 형이랑 같이 학식을 먹었다 그리고 한 번 또 속아보자 하고 시켜서 먹었는데 저게 짜장면이라더라... 심지어 면을 냉수에 .. D+675~676(8/1~2) - 휴식! / 또 불꽃놀이 1. 8/1 금요일오늘은 그냥 눈이 늦게 떠졌고... 교수님한테 졸업논문 제출 관련해서 여쭤보니 수정하고 제출하라고 하셔서 그냥 쉬기로 하고... 일단 일어나자마자 점심을 먹으러 갔다 그리고 집에서 그냥 널브러져 있다가... 밖에 술 사러 나가는데 콩이랑 마주쳐서 같이 한 바퀴 돌고... 그리고 돌아와서 샤워하고 치킨이랑 꼬치에 술 사놓고 먹었넹... 2. 8/2 토요일일단 오늘은 눈이 11시에 떠져서.... 11시 반 차를 타고 머리를 자르러 갔다! 그런데 12시에는 셔틀이 없더라... 내가 잘못 알고 있었다... 그래서 1.5키로미터 걸어서 일단 이온몰의 큐비호스에 갔는데 웨이팅이 없었따! 그래서 머리를 빠르게 날이 더우니 스포츠컷으로 자르고... 야키니쿠 킹구에 갔는데 웨이팅이 조금 있떠라 그래..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