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07) 썸네일형 리스트형 JAIST 생존일지 D+398~400(10/28~10/30) - 이제 성과가 나오나? 1. 10/28 월요일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으로 라면을 먹구... 조교 일을 한 다음에... 연구실에 가서 멍떄리구.. 점심은 학식! 그리고 조교를 하는 수업이 끝나고 나서 교수님이 날 불러서 다음 수업시간엔 전체 토론을 진행할건데 내가 언어를 제일 잘하는 거 같으니 서기 역할을 해달라고 하셔서 그냥 알겠다구 했당... 해야지 모.. 그리고 저녁에는 고급자연언어처리 수업 관련해서 중국인 조원이랑 이야기했는데 되게 디테일한 피드백을 주고 전문적이었따 음... 그리고 연구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안 하려다가 좀 깔짝거리구 최강야구 보고 잤징... 2. 10/29 화요일그리고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가서 제대로 연구를 했는디.. 생각보다 코드가 안 짜지고 결과도 안 좋았따... 그렇게 쭉 했지.. .. JAIST 생존일지 D+395~397(10/25~10/27) - 과제과제과제 1. 10/25 금요일금요일..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조교활동을 하러 가고.. 고급자연언어처리 수업은 깔끔하게 스킵하고 점심으로 학식! 그리고 김 선배랑 같이 담배 폈는데 한화 붙었다고 하시더라... 학계쪽을 원해서 갈지말지는 고민한다는데 부러웠당 그리고 오후에는 집에서 좀 쉬다가 저녁으로 야키니꾸 먹고 콜오브듀티 신작 하다가...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가 잘 안되서 하다가 잤다 2. 10/26 토요일전날에 술을 많이 먹었는데.. 오늘은 학교가 축제였따 한 바퀴 돌아보는데 연구실 사람들을 좀 보구.. 그리고 캉 선배가 오코노미야끼 사는 거 도와주고.. 점심은 야무지게 밖에서 먹었당 그리고 콜오브듀티 신작 마저 하고... 저녁으로 오야꼬동 먹고 롤드컵 보고 잤징 3. 10/27 일요일갑자기 라멘.. JAIST 생존일지 D+391~394(10/21~10/24) - 앞으로 일은 미리미리 하자... 1. 월요일(10/21)아침에 일어나서... 조교 업무 수행을 위해 책상에 앉았는데.. 덥수룩한 머리가 자꾸 신경 쓰여서.. 그냥 수업 끝나고 머리 자르러 가기로 맘을 먹었당... 수업 막판에 열심히 그룹 토론 활동을 보조하고.. 그냥 이온몰로 가서 일단 점심은 한식을 먹었다! 맛도 괜찮았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앞으로도 종종 먹을 거 같당 그리고 그냥 일정을 체크해봤는데... 수업이랑 초등학교 영어 수업 보조, 고등학교 연구 조언.. 같은 일정들이 다 겹쳐서 정리를 했땅... ㅠㅠ... 돈 벌 기회가 이렇게.. 날아갔엉... 2. 화요일(10/22)아침에는 초등학교에 가서 영어 수업 보조를 하고.. 그랬는데 같이 간 파키스탄 친구가 11월 초에 한국 여행 간다고 해서 여러 가지를 추천해주고... 그리.. JAIST 생존일지 D+388~390(10/18~10/20) - 푹 쉬기! 1.금요일... 일단 아침에는 조교활동을 갔는데.. 가서 열심히 연구를 위한 코드만 쓰고.. 그리고 그 다음 고급자연언어처리 수업 때도 그냥 수업은 안 듣고 연구만 했다 ㅋㅋㅋ... 그리고 떡강정을 고급자연언어처리 조원한테 주고... 점심은 학식! 2.그리고 조교니까.. 오후에 튜토리얼 아워에 참여해서 열심히 그룹의 토론을 이끌었는데... 우리 애들이 영어를 정말 못하고... 말주변이 없긴 했지만.. 다들 열심히 참여해줘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조교 시간과 회사 미팅이 겹쳐서 끝나자마자 캉 형한테 가서 내가 해야 할 일을 확인받았는데.. 나중에 데이터를 보내주면 그걸 분석해달라는 요청이었다!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캉 상이 동기부여가 죽은 거 같당... 그리고 연구실에 돌아가니까 두번쨰로 박사 과정 컨택.. JAIST 생존일지 D+387(10/17) - 강화되는 연구보안&한식 전도사 1.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민단에서 받은 양반죽을 맛있게 해먹구... 연구실에 출근했다!2.그리고 고급자연언어처리 수업 과제를 위해서 그룹 멤버가 준 논문을 하나 봤는데... 탑 컨퍼런스 논문이라 그런지 40페이지가 넘구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구글에 치니 유튜브랑 서울대의 연구실에서 리뷰한 동영상이 있더라 후,,, https://www.youtube.com/watch?v=EvXJ_APNh5A 그래서 이 영상을 야무지게 보다가 중간에 김 선배랑 같이 담배 한 대 피구 점심으로 학식을 먹었다! 2.그리고 논문을 마저 보는데.. 캉 상이 NEC 미팅이 금요일 한 시가 아닌 두 시에 시작된다고 메일을 보내서 그러면 조교 활동 때문에 참여 못할 거 같다고 보내니까... 나중에 교수님이 오셔서 그냥 .. JAIST 생존일지 D+385~386(10/15~16) -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어~ 1.화요일... 연구실에 가서.. 멍때리다가 11시에 점심을 먹었땅! 그리고 오후부터 열심히 회사랑의 프로젝트랑 별개로 졸업논문을 위한 실험을 설계하고... 코드를 만들었는데... 내가 이전에 만든 코드는 업데이트가 필요했꼬 ChatGPT는 내가 원하는 코드를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수업시간도 듣는둥마는둥하면서 여기에 매달렸꼬... 집에 가서도 계속 했다가... 열받아서 그냥 술을 마시고 넘겼다... 수동으로 일부 예시 정도만 준비해서 교수님한테 보여주기로 했땅.. 후... 그래도 스트롱제로를 오랜만에 마시니까 기분이 풀리더라.. 미리미리 했어야 되었는데 요즘 너무 여유를 부렸어... 2.수요일.. 일단 아침은 간단하게 라면을 먹구.. 고급자연언어처리 수업을 갔는.. JAIST 생존일지 D+382~384(10/12~14) - 축제를 돕습니다 1.오늘은 가나자와에서 국제우호축제가 있는데 민단에서 부스를 내서.. 참가했따! 먼저 9시에 민단으로 갔는데... 문제는 이미 축제 장소로 이동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축제 장소로 걸어갔당... 그리고 열심히 오뎅과 양념치킨을 파는 이모들 옆에서 소리를 질렀는데... '한국보다 맛있는 한국요리를 지금, 가나자와에서! 이번 주말밖에!'등등의 멘트를 소리지르면서 홍보했는데 장사는 잘되었고... 10시에서 3시까지인데 2시가 되니까 매진이 되었당.. 서양인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주요 관광지인 21세기 박물관 바로 옆인 시청에서 축제가 진행되었따!) 되게 붐볐다.. 그리고 이모들이 일본어 되게 귀엽게 한다고 하시더라.. 그전에도 자주 듣던 말인데 그런가? 그리구 토요일 하루만 하는 줄 알았.. JAIST 생존일지 D+381(10/11) - 평화롭게 지나가는 학교생활 1.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아침으로 빠르게 라면을 끓여먹었당 그리고 1교시로 일단 지식과학의 이해 수업을 참가했는데.. 1년 전에 들었던 수업을 조교로 참가하니까 되게 기분이 묘했당... 그런데 교수님이 날 박사과정 학생에 중국인이라고 조교 소개 슬라이드에 적어놨떠라... ㅠㅠ... 2.그리고 2교시에는 고급 자연 언어 처리 수업에 참가했는데.. 수업은 그냥 무난했고.. 교수님이 영어를 잘하셨고.. 그리고 조별과제가 중요했는데 교수님한테 네트워크 보안과 연관된 자연언어처리를 선정해도 괜찮냐.. 그리고 컨퍼런스 페이퍼 중에 선정하라 하셨는데 저널 페이퍼도 괜찮냐.. 등등 질문을 하니까 나한테 시선이 집중되었당; 3.그리고 연구실에 과서 논문을 좀 보고.. 하루를 그냥 무난하게 보냈넹.. 아 오랜만에 ..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