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06) 썸네일형 리스트형 JAIST 생존일지 D+252~256(6/4~8) - 학기 끝! 1.화요일은 일단 시험을 준비했지... 연구실에 가서 점심 시간에는 열심히 연구실에서 공부를 했지... 하루종일 정보이론 공부를 했는데 옆 연구실은 태국 연구실 인턴들(두 자리 수 ㄷㄷ)을 환영하기 위해 파티를 진행했다... 되게 부러웠는데... 한 9시쯤 되고 교수님이 가시니까 태국인 박사 학생이 와보라고 해서 가봤는데.. 그렇게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옆 연구실의 박사과정 학생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게임부터 연구 얘기까지... 의미있는 시간이었지만 시험 ㅋㅋ 전날에 ㅋㅋㅋ 2.그리고 한 두시쯤에 집에서 자서 8시에 일어난 다음... 연구실에 가서 오후에 있을 정보이론 기말고사를 준비했다... 캉 형이 아침 일찍부터 있는 날 보고 되게 놀랐다... 그래서 시험공부 때문에 그렇다고 이.. JAIST 생존일지 D+250~251(6/2~3) - 기말고사를 준비합니다 1.일요일... 공부하겠따는 의지는 뒤로 하고.. 일단 저녁은 라면을 먹었다(편의점에서 사온 삼각김밥이랑 같이) 그리고 공부...는 무슨 집에서 푹 쉬었징... 2.저녁은 야키니꾸 집에 가서 먹었당 사장님이 오늘은 연구 안 하냐고 물어보길래 지금까지 하고 왔따고 거짓말을 했다 ㅋㅋㅋ 그리고 여섯시 이십분 차를 타려고 했는데... 버스 개편하면서 사라졌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그래서 30분 더 기다리고 마트에서 사온 술을 마시면서 집에서 쉬었다. 인생영화 티어도 정리하면서.. 2.그리고 오늘은 아침에 라면을 끓여먹고 정보이론 수업에 갔당... 배고파져서 샌드위치도 사먹고.. 장 열렸길래 편의점 가는 길 중간에 감자도 사고... 계속 연구실에서 공부했는데 중간에 캉 상이 와서 공동연구용 gith.. JAIST 생존일지 D+249(6/1) - 시간 참 빠르다 1.네 벌써 6월요? 일단 연구실에 짐을 풀어놓고 점심을 먹으러 갔당 탄탄멘이랑 교자 1인분을 주문했는데 갑자기 다 먹을수 있냐면서 사장님이 뭐라뭐라하시더니 교자를 포장해서 주길래 그냥 꺼내서 먹었당... 2.그리고 연구실에 갔는데 날도 덥고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정보이론 기말고사 공부를 했따...는 무슨 좀 하다가 피곤해서 잤당 3.그리고 저녁은 유유에서 가츠동을 시켜먹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뒹굴거리다가... 정보이론 공부 마저 하니까 시간이 이리 되었넹.. 자야지 JAIST 생존일지 D+248(5/31) - 새 친구를 사귀어보기 1.정보이론 수업을 듣는둥 마는둥하고... 그리고 점심으로 라면을 끓여 먹구... 튜토리얼 아워를 가려고 했는뎅 킴이 1시에 가자고 했다.. 자기는 2시에 미팅이 있고 프랑스 친구(카타리나)가 붕뜨는데 가나자와를 가이드해줄 수 있냐고 해서 흔쾌히 하겠따고 했다. 이렇게 처음으로 튜토리얼 아워를 안 갔넹.. 2.그리고 킴이 교수님과의 식사 때문에 늦어져서 2시에 출발했다 게스트인 카타리나는 도호쿠대학(NLP로는 일본 탑!)에서 NLP를 공부하는데 이제 졸업하구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했다. 리옹 출신이라는데 프랑스 아는 척 하니까 좋아했다. 올림픽 자원봉사를 할 예정이라는데 부럽다... 그리고 카타리나한테 먼저 가나자와 성을 가이드해줬다.. 내일 있을 축제 때문에 부산스러웠다. 그리고 겐로쿠엔을 가이드 해주.. JAIST 생존일지 D+247(5/30) - 공부했어유 1.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연구실에 가서... 어제 GPT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안 했떤 정보이론 숙제를 했당.. 그리고 학생식당에서 점심! 2.그리고 연구실에서 통계학 기말고사 준비를 하다가.. 공동연구 미팅에 참여하고 회사의 레포지토리에 접근할 깃허브 아이디를 만들기 위한 메일 주소를 회사로부터 받았는데... 여기서 당황한 게 메일 주소로 아이디를 만드니까 인증 번호가 메일로 날아와서 그걸로 인증을 해야 하는데.. 학교 메일로 인증 메일이 오나 싶었는데 오지 않았따... 캉 상한테 물어보려고 하니까 자리에 없고... 교수님한테 물어보기는 좀 그렇고.. 당황하고 있었는데... 한 30분 기다리니까 학교 메일로 와서 무사히 계정을 만들었당... 그리고 이 얘길 캉상한테 하니까 웃더라 근데 그 캉.. JAIST 생존일지 D+246(5/29) -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1.점심은 집에서 알리오올리오를 해먹고.. 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세미나 준비를 했죠 간만에 연구실 인원이 전원(인턴 포함) 모였당... 총 10명 다섯 개의 국적... 그래서 후끈후끈해서 계속 창문을 컨트롤하고... 1시 반에 시작한 세미나는 다섯 시가 다 되어서야 내 차례가 왔다... 교수님은 먼저 NEC 미팅을 대비해서 준비한 내 코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고...어떻게 코드를 짰냐고 하시길래 나는 솔직하게 chatgpt의 도움을 받았음을 인정했징. 지금 교수님을 속이면 나중에 더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솔직하게 얘기를 했따. 그러니 교수님은첫번째로, 기업과 공동연구인데 ChatGPT를 이용한 게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얘기하셨고(OpenAI에 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나는 시크릿 모드로 해서 괜찮다고.. JAIST 생존일지 D+244~245(5/27~28) - 그냥저냥 살았어유 1.어제(27일)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으로 샌드위치에 라면을 끓여먹고.. 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연구를 좀 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조선장학회다... 업로드하신 추천서가 깨졌으니 빨리 다시 업로드해달라고 해서 업로드를 하려고 하는데... 해당 업로드 링크가 막혀서 전화하니까 그럴리없다고...하셔서... 번역기 안돌리고 그냥 링크를 넣으니 문제 없이 되었따 ㅋㅋㅋㅋ 죄송해라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원래는 미요시노에 가려고 했는데 코이시야가 문을 열었길래 그냥 거기서 먹었다. 그리고 집에서 쉬다가 맥주 한 캔 마시면서 최강야구와 함께 코드 수정을 좀 하니까 어느새 12시가 넘어서 잤땅. 2.그리고 오늘(28일)은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연구실에 가서 좀 쉬다가 유유에서 점심을 먹었당 .. JAIST 생존일지 D+241~243(5/24~26) - 쉬었어유 1.아침에는 정보이론 수업을 듣고~ 그리고 점심으론 학식을 먹었남? 정보이론 중간고사 결과를 오후에 봤는데 평균 64점에서 내 점수는 65점! 흠.. 나쁘지 않나... 그런데 교수님이 중간고사 풀이 결과를 오후에 오프라인으로 알려줬는데 숙제 때문에 애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시위를 하더라... 음... 장학금 어쩌구 하던데 점수가 중요한 친구들이었나보다 2.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중간고사 과제를 좀 한 다음에! 저녁식사는 야키니꾸 원래는 고기만 먹고 가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나베 맛있다고 영업해서 시키고 말았다.. 그래서 술도 더... 간만에 한국소주랑... 여기 지역의 명주인 키쿠히메를 시켰당 사장님이 나베를 요리해주면서 같이 수다를 떨어서 열심히 수다를 떨었다... 괜찮았다! 여기가 가격도..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