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06) 썸네일형 리스트형 JAIST 생존일지 D+286~7(7/8~9) - 달려쓰요~ 1.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짐을 푼 다음에 수업을 갔당... 그리고 대충 시간을 보내고... 말았징... 저녁은 수업시간 도중에 나와서 학생식당에서 유부우동을 먹었는데.. 곱빼기 주문했는데 누락되어서 얘기하니까 다시 면 끓여서 주더라 ㅠㅠ...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교수님한테 내가 낸 과제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니...(마감 기한 한참 이전에 제출했따!) 교수님이 괜찮다고.. 거의 완벽하다고 해서... 연구실에 가서 좀 수정한 다음에 보냈당! 2.그리고 킴 형이랑 담배 한 대 피면서 수다 좀 떨고... 캉 선배한테 프로젝트 관련해서 조언을 얻었는데.. 와 내가 이해를 잘못 했었따.. 안 물어봤으면 큰일날뻔!! 3.그리고 그렇게 연구 좀 하고 쉬다가.. 준 상이랑 같이 롤 할 약속을 잡았다.. JAIST 생존일지 D+284~5(7/6~7) - 쉬어쓰요~ 1.일단 첸 형이랑 점심을 먹으러 갔땅... 맥도날드를 가다가 갑자기 둘이서 마음이 바뀌어 맥도날드 옆에 있는 스키야를 갔당! 2.그리고 옆에 있는 드럭 스토어가 되게 싸서 콜라를 하나 사서 마셨지 3.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프로그래밍 과제 좀 만지작거리고 그냥 쉬었징.. 4.일요일은 아침에 연구실에 가서 청각 모델 수업 레포트 좀 쓰다가.. 점심을 먹었다! 웨이팅이 걸리더라... 날이 너무 더워서 생맥주도 한 잔 마시고... 연구실에 와서 호로요이도 한 잔 마시고 그냥 낮잠 좀 자다가.. 과제 마저 하고 일단 교수님한테 보내고 쉬니까 시간이 어느새 이렇게... 후... 힘내보자.. 내일부터 달려야지! 아 그리고 미유 누나랑 약속 잡아야 하는데 언제가 좋으려나 JAIST 생존일지 D+281~3(7/3~5) - 망해쓰요~ 1.아침에는 초등학교에서 알바를 했다.. 넘 힘들었어... 2.그리고 결론은.. 오후에 기다려서 세미나를 했는데 내 연구는 방향성이 완전히 잘못되었고... 세미나가 끝나고 교수님이랑 행정 얘끼하고 또 교수님이 아니 온지 9개월인데 왜 발표를 못해.,. ㅠ... 하면서 그러길래 ㅡㅏㅏㅏㅏ 그래서 저녁부터 샌드위치로 대충 해결하면서 밤새면서 열심히해봤는데.. ㅏㅏㅏㅏㅏ 망했어요... 밤에 집중도 안 되고 뭘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고.. 잠이 안 와서 밤은 새버렸고 커피와 에너지 드링크는 물처럼 마셨고 그래도 캉 상이나 다른 사람들ㅇ ㅣ잘 도왖귄 했느넫... 으아.... 여튼 그래서 뭐라도 준비해서 미팅 시간이 되었고... 3.근데.. 캉 상이랑 회사 쪽 사람 말이 길어져서 10분만 주어져서 대충 설명했따.. JAIST 생존일지 D+280(7/2) - 그래도 연구는 달려야죠... 1.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가서 잠깐 연구 준비하다가 첸 형이랑 점심을 먹었다 2.그리고 결과가 썩 좋지 않아서.. 머리 싸매고 있는데 캉 형이 와서 슬쩍 보더니 조언을 주고 갔다! 그래서 그 조언을 바탕으로 고치니까 일단 결과가 좋긴 했는데... 이 방향성이 맞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좀 하다가 집에 와서 비빔면 끓여서 저녁 먹고.. 계속 체크하다가... 뭐 그랬네... 술 좀 사서 마시면서 계속하니까 시간은 9시... 3.아.. 내일 오전에 알바 가야하니까 슬슬 자야하는데.. 잠이 안 온다... 으아 연구하니까 시간이 벌써 이렇게.. 빡세다... JAIST 생존일지 D+279(7/1) - 맨날 술이야 1.일단 아침에는 수업을 듣고... 그리고 점심은 첸 형이랑 카레를 먹었당 2.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열심히 실험을 돌렸고... 편의점에서 이벤트로 받은 젤리 중 하나를 캉 형 줬땅... 야채 시장도 베트남 멤버들이랑 같이 갔당... 캉 형이 도타 2 좋아하는 거 같은데 다음에 같이 하자 해봐야겠다.. 그리고 조건 바꿔서 실험 계속 돌리고.. 저녁은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 실험 돌리고 최강야구 봤따... 그리고 리뉴얼한 학교 안 편의에서 맥주도 2캔 사서 마셨다.. 확실히 밖보단 비싸... 내일은 진짜 술 안 마셔야지 JAIST 생존일지 D+275~278(6/28~30) - 달렸나? 1.일단 목욜에는 어.. 뭐했찌.... 아 그래 연구실에 가서 연구를 했..나..? 일단 점심은 너무 배고파서 오랜만에 와타다케에 가서 세트를 시켰다 전부 대 사이즈로! 그리고 연구실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퇴근했꼬... 2.금욜은... 기억이 안 나네... 그냥 수업 듣고.. 킴 상의 대리출석을 해주고 연구를 하다가.. 저녁은..... 새로운 야키니꾸 집에 도전했다! 가는 길에 탄 상을 만나서 얘기를 하니까 자기도 관심있다고 하더라 야키니꾸에... 이번에 간 집은 단골집은 90년대 느낌이라면 이번 집은 10년대 느낌으로 모던한 느낌이었따 3. 그리고 토욜에는 일단 점심은 야채라멘을 미요시노에서 먹었당 그리고 학교에 돌아가자마자 편의점에 갔는데... 우연히 캉 상을 만나니까 캉 상이 연구실에 오냐고.. JAIST 생존일지 D+272~274(6/24~26) - 연구를 달렸어요 1.일단 월요일 아침에는.. 수업을 들었따. 킴 상이 안 올 줄 알았는데 수업에 왔다! 그리고 점심은... 라면을 먹었다..2.그리고 캉 상에게 코드 조언을 얻었는데 설명을 잘해줘서 코드를 이해했다... 그리고 거기에 만족하고 그냥 집에 가서 쉬었는데... 잘못된 선택이었지 또한 밤에는 포닥인 김 선배와 여러 이야기를 했다... 연구 얘기.. 여기서 나가는 게 맞다는 이야기 등등... 3.그리고 화요일부터 본격적인 연구를 집에서 달렸고... 나름 결과가 괜찮아보였다! 그리고 드디어 주문한 휴대폰이 와서 세팅을 했는데... 하... 100달러 이하라 그런가 너무 느리고.. 그리고 충전 포트가 C 타입이 아닐 줄은 몰랐따... 그래도 100달러 아래인 가격을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그리고 뭔가 잘 풀리.. JAIST 생존일지 D+270~271(6/22~23) - 다사다난 1.아침에는 정전이라서 그냥 핫스팟 켜고 놀다가... 점심은 첸 형이랑 밥을 먹었당 2.그리고 세 시가 되니까... 갑자기 휴대폰의 데이터가 통화권 이탈이 떴다...(???) 그래서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멍하니 있다가 츄하이 한 잔 하고 그냥 낮잠 잤지... 3.그리고 킴이 데리러 와서 같이 만나고 술을 마시러 갔는데... 나, 피비, 킴, 가나자와 대학의 타로, 킴과 같은 연구실의 코헤이 상과 술을 마셨는데.. 어음 밤에 코헤이와 타로가 딴 길로 새서 킴 집에서 편하게 잤다 4.그리고 일요일은 비가 많이 오길래 킴 집에 있었는데... 안 그래도 휴대폰 상태가 안 좋았는데 샤워하다 욕조에 빠져서 휴대폰이 죽어버렸다.. 그래서 그냥 샤오미 보급형 휴대폰 주문했고.. 저녁에는 돌아와서 술 한 잔 마시고 ..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