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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56(10/22) - 그래도 연구는 계속되어야 한다 / 신체검사 / 달려보자! 긍정적으로! 일단 아침에 8시에 눈이 떠져서... 10분 더 자려고 했다가 그냥 바로 세안만 하고 연구실에 갔당... 그런데 문제는 전날에 돌려놓은 코드가 컴퓨터가 이유는 모르겠는데 절전 모드로 들어가서 안 되었더라 그래도 일단 이렇게 된거 일부만 데모 돌려서 제미에 발표하기로 하고... 그렇게 돌리고..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프레임워크(이것도 데모) 만들었당.. 그리고 제미에 갔고... 신체 검사 받아야 해서 중간에 신검 받았는데... 딴 건 변한 게 없는데 작년 6월의 신체 검사보다 살이 5kg 쩠으니 주의하라고 하더라.. ㅠㅠ... 그리고 결국 시간 부족으로 원래는 내 개인 연구랑 회사 공동 연구 둘다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개인 연구만 준비해서 발표했고...교수님은 방향성은 좋지만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니 최..
D+755(10/21) - 실험은 늘 어려워 / 그렇게 살이 쩠나? 일단 어제로 돌아가서... 사실 연구실에 돌아가서 세팅 마저하고 원신 하니깡.. 집에 오니 두 시... 그래서 집에서 자고 열시에 일어나서.. 일단 연구실을 갔땅! 가서 노트북 마저 세팅하고... 미르 과외 학생이 신청한 에또... 일본 대학 입시 원서가 와서 받았고... 일단 실험을 위한 코드를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볍게 훝어 보고 점심을 먹었죠 할로윈이라고 잘 꾸며놨더랑... 먹고 연구실에 와서 일단 대충 코드를 훝어보고 윈도우로 하려고 했는데 일단 필요한 프로그램 까는 것도 일이었고.. 거기에 파이썬 패키지 세팅하려니까 리눅스용이 많아서 두 시간 날리고.. 그래서 맥북으로 하려고 했는데 필요한 프로그램 까는 건 좋았는데 또 파이썬 패키지에서 막혀서... 윈도우에다가 wls로 리눅스 올리고..
D+754(10/20) - 새로운 재류카드! / 한국식 치킨 / 새 노트북... 일단 아침 일찍 8시 전에 눈이 떠져성... 원신을 하다가 TA를 하러 가서 TA 하고... 그리고 교수님이 불러서 여러 이야기를 했는뎅.. 1. 대만에 있는 학회 가서 고려대 젊은 교수랑 의기투합을 했다 거기에서도 이제 LLM security를 하려고 하는데 같이 온라인 미팅 가져보기로 했다 너가 그쪽을 잘 아니까 잘해보자!2. 프랑스에 있는 친구 연락했는데 (NAIST에서 박사를 받았다더라) 거기도 LLM security 한다더라 한번 온라인 미팅해보고 괜찮으면 거기에 인턴 갔다온나 가 메인인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재류카드를 가지러 오피스에 가서.. 재류 카드를 받고... 가는 길에 한국식 치킨을 먹었당 새로운 재류카드... 와 일본 생활 3년 더 해야하네.. 같은 생각을 하면서 치킨집에 갔따 ..
D+751~753(10/17~19) - 한국 사람들 회식! / 포스터 만들기 / 살이 다시 쩠다... 1. 10/17 금요일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조교를 하는 수업을 갔다강... 그리고 점심은 가볍게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 수업의 그룹 토론을 하러 갔당... 조교니까.. 우리 팀은 베트남,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중국 다양한 국적의 애들이 모였는데 중국애는 이야기를 하나도 안하더라 허... 그리고 바로 겨우겨우 신입생 필수 수업으로 뛰어가서... 그룹 게임을 하고 토론하는 척 하다가... 한국 사람들이랑 같이 교수님 차를 타고 중국집에 가서 이야기했다! 신입생 분들은 그래도 다 좋으신 분들 같았고.. 오랜만에 최 선배와 김 선배까지 해서 중국집 먹방... 그리고 술도 많이 마시고 집에 와서 보니깡 재류카드 가지러 오라고 택배가 와있더랑 2. 10/18 토요일그리고 일단 오늘은 점심에 일어나서..
D+750(10/16) - 회사 미팅 / 회복 중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출근해서 밀린 웹소설 몰아보고 그러다강... 점심은 도시락! 그리구 회사 미팅 관련해서 내가 쓰는 ppt 템플릿을 좀 고쳤는데... 그러다가... 처음으로 나 혼자 참석해서 회사랑 미팅을 했는데 준비한 게 많아서 준비한 거 다 이야기하니까 시간이 다 갔고 긍정적이었따! 그리고 연구실에서 탄 상이랑 수다 좀 떨었는데.. 회사 뒷담 좀 하고... 탄 상이 프로젝트하는 회사는 스타트업이라 보수는 좀 적어도 자유롭다는 이야기 좀 하고... 그리고 프랑스 인턴 관련해서 탄 상이랑 이야기하니까 탄 상이 아마 이 교수님 얘기하시는 거다~ 라고 이야기해줬는데 프랑스 정보국이랑도 협력하는 프랑스에서 보안 쪽으로 탑 연구실이라서 거기면 좋겠다~ 같은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일단 이른 ..
D+749(10/15) - 나는 도라에몽이었나? / 우리 가족 파이팅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다른 한국인 분들께 금요일 한국 사람들 회식에 참여하실거냐고 물었고... 한 분을 제외한 모든 분들이 오케이하셨당! 그리고 점심은 학식! 그리고 한국인 교수님이 부르셔서 갔는디.. 결론은 금요일에 다들 수업 때문에 늦게 학교에서 나오면 시간이 별로 없으니 다음 주 화 or 목으로 다시 수요 조사해달라.. 이떄 좀 당황스러웠다... 뜻은 매우 감사하지만 이미 금요일로 다 조율했는데... 일단 의견 물었고 내일 다들 확인해서 말해주기로 했당... 다음엔 연구실에서 멍때리다가... 롤드컵도 좀 틀어놓고 하다가... 내일 회사 미팅을 위해서 슬라이드를 만지고 있는데 갑자기 누르 상이랑 탄 상이 와서 라쿠텐모바일 세팅 잘못했다고.. 아이디 안 만들고 게스트로 유심 신청하고 받아서 실행시켰는..
D+747~748(10/13~14) - 통역 아르바이트! / 내 헤드폰이 어디 갔죠? / 한국인들 어셈블 1. 10/13 월요일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점심으로는 야무지게 중국집을 먹었따! 그리고 연구실에서 연구계획서 서류 작업을 하고 교수님한테 보내고... 캉 상이 베트남으로 돌아갔는데 은행 계좌가 막혀서 보증금 못 받고 있어서 도와달라고 연락해서 사무실에 메일 쓰고.. 뚜엉이 논문 좀 다운로드 받아서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주고... 그러다가 알바를 갔따! 전주시의회랑 가나자와시의회 간의 시의원들 미팅이었당! 들어가서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되게 고급 료칸의 느낌이 났다.. 일단 시장님이 직접 플루트 부는 거에서 놀랐꼬 그리고 가나자와쪽, 전주 쪽 시의원 한 페어의 통역을 전담해서 했는데... 그래도 내가 일본 역사랑 가나자와, 일본 정치에 대해서 좀 아니까 그래도 통역하기가 어렵지..
D+744~746(10/10~12) - 바쁘다 바빠 / 또다른 한국인 신입생! / 가나자와 나들이 /새 휴대폰 / 츠루기 마츠리 1. 10/10 금요일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수업 조교를 하러 갔당! 지식과학의 이해 수업은 벌써 3번째로 참여하는 거다 보니까 다 아는 거고... 그냥 서류작업이나 했당... 그리고 리야드랑 같이 학식 먹구.. 그리고 연구실에서 놀다강... 오후에 튜토리얼 아워 가서 자기소개하고... 다시 연구실에서 잠깐 놀다가 필수 교양을 들으러 갔다! 수업 들으러 가는 길에 킴을 만났는데 내일 가나자와 시청 앞에서 작년처럼 국제 페스티벌 있다고 이야기를 해줘서 가자고 했는데... 나는 아무 것도 들은 거 없다고 하니까 자기도 유아이에서 들은 거 없다고 그냥 쉬러 가는거라구 하더랑~ 그런데 결국 그냥 거진 3시간을 방치시켜 놓고 우리보고 떠들라고 하더라 알아서 허... 그래서 애들이랑 떠드는데 아는 베트남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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