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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66 (26/5/18) 느긋하게! / 또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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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사들고 연구실로 출근했땅! 

 

그리고 그냥 느지막하게 오전에 놀다가... 

 

점심은 중국집

 

니라레바 떄깔보소

 

확실히 중국집의 불로 니라레바 먹으니까 유유랑 차원이 다르더라.. 후아... 가격도 싸고.. 850엔... 그리고 인도 관련해서 서류 좀 보다가... 느긋하게 고치고.. 오랜만에 아론이 왔는데 나는 얘가 충북대로 인턴을 간 줄 알았는데 ㅋㅋㅋ 한 달 동안 자이스트에서 규슈 최남단까지 1500km 자전거 여행을 다녀왔다구 하더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수님이랑 싸우고 그냥 도피성으로 갔다왔다는데 한 번은 공원에서 텐트치고 자다가 경찰한테 심문 받았는데 교수님이랑 싸우고 자전거 여행중이라니까 그냥 갔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교수님한테 인도 서류 컨펌 요청 보내고 저녁 또 중국집으로 먹었당... 

 

 

 

맥주 하나 사들고 집에 와서 운동하고~ 크림이랑 스몰톡 잠깐 했는데 수요일까지 바쁘라더라.. 통역 일이 많다구... 그래서 위로해주고~ 프랑스랑 메일 주고 받았는데 일단 7월까지의 숙소는 구했고... 그 다음은 내가 과학회랑 잘 상의해서 해야될 거 같더라 그런데 초대장은 언제 주세요... 내 메일을 일단 HR팀에 참조 걸었다고는 해주던데 으아아ㅏ아

 

교수님이 본인 논문 일단 수정하셧다고 하시면서 몇 가지 요청하시길래 알았다고 하고 (내일 아침에 봐야징) 불꽃야구 보는데 잘 보는데 끝나고 예고에서..... 학교종소리가 들려서 설마했는데 진짜 오승환이네.. 후아 기대되네 경북 사람이 오승환은 못 참치

 

이제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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