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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65 (26/5/17) 크림과 천천히 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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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리 그냥 뒹굴거리는뎅... 크림이 늦게까지 자더라.. 한 시에 되서 일어났당 그래서 점심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내가 스키야에 가서 포장해왔다!

 

나는 김치규동 크림은 우나규동!

 

스키야에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 그래서 시간이 좀 걸렸당 

 

그리고 둘이서 같이 열심히 태국 먹방 유튜브를 보고... 그리고 태국어 자막이 있는 가벼운 컨텐츠를 찾다가... 일단 영화 휴민트가 태국어 자막 있는 거 확인해서 킵해두고... 같이 대환장 기안장을 봤다...

 

 

그리고 저녁 메뉴를 고민했는뎅... 일단 내가 마트에 나가려고 하니까 크림이 엄마랑 엄마 남자친구 분이랑 통화하더랑... 그래서 잠깐 인사드리고.. 밖에 나갔는데 일단 수육을 하려고 했는데 크림 집 근처의 맥스벨류에는 삼겹살 블록이 없어서 10분 정도 걸어서 오사카야에 가서 수육거리를 찾아봤는데... 삼겹살 블록이 없어서...

 

 

스페어립으로 대체했다! 과연 괜찮을까 고민했다... 그렇게 사들고 집으로 돌아오니까 크림이 아빠 분이랑 전화하고 있더라... 크림의 아버지 되시는 분은 그 크림의 아빠 친구 분이 돌아가셔서 크림 엄마를 만났는데 거기서 딸이 남친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전화를 하신 느낌이었다.. 그래서 잠깐 스몰톡을 하고 나는 요리를 했지! 근데 크림을 충분히 사랑해주라고 하시던데 어 음

 

 

비주얼 괜찮은데?

 

 

오 근데 고기 가격에 비해서 되게 괜찮더라.. 그래서 제대로 먹었고 고기도 좀 남겼당... 열심히 설거지하고 기안장 쭉 보니까 시간이 이리 되었넹... 슬슬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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