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간 다음에~ 뭐했떠라... 그냥 JST 로터스 서류 좀 만지작거리고~ 모하다가 원신 잠깐 하고..

그리고 회사 프로젝트를 했당... ㅋㄹㅎㄹ상한테도 간단한 일 시키고... 나도 코드를 돌리다강... ㅌㅇ씨랑 담배도 한 대 폈땅 NLP 시험 있으셨는데 그냥 무난하게 치신 거 같다구 하시더랑.. 다행다행
센세랑 잠깐 미팅을 했다.. jst 로터스 서류는 오케이하셨고 프랑스 관련해서는 일단 다음 주까지 보고 정 안되면 그냥 프랑스를 한 달 늦게 가는 방향으로 하기로 했는데... 교수님은 한달 늦게 가면 반대로 한달 더 늦게 돌아올 수도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하셨따 후우,,,, 그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긴 하징... 또 만약에 내가 프랑스 가면 프랑스 가기전에 한 번 박사 관련해서 전체 큰 그림을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고 하셨다

저녁 먹고 계속 일 좀 하다가.. 교수님이 jst 로터스 서류 최종확인하게 수정후 보내달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킴은 갑자기 코드를 보내더니... 봐달라고 하길래 뭘 어떻게 봐주면 되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무시하고 자기 친구 컴퓨터가 고장났는데 이거 어케 수리하지 하길래.. 여러 조언을 해줬땅.. 패널이 나간 거 같던데 흐으으음... 코드는 결과 분석하고 있다고 나중에 얘기하자길래 그러려니 했당...
집에 와서 운동하면서 열심히 jst 로터스 서류작업을 하고(진짜 이번엔 끝이겠지?) 샤워하고... 술을 겨우겨우 참고 ssg 야구 보면서 원신 달리는데... 와 원신 이번 월퀘 진짜 인문학적 사유가 한가득 들어간.. 니체부터 까뮈... 신곡 등등... 재밌는 스토리였다...
중간중간 크림이랑도 톡했는데 크림은 통역 일이 있어서 되게 바쁜가 보더라 ㅠㅠ...
원신 다하고 또 회사 프로젝트 관련해서 딸깍하고 프로젝트 돌리니까 시간이 벌써 이리 되었네...
그렇게 오늘도 무난무난하게 일도 적당히 노는 것도 적당히 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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