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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875 (26/2/16) - 일을 해보까요 /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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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프레젠테이션에 쓸 피규어 위주로 정리하고... 예쁘게 슬라이드를 잘 만들었당!

 

점심은 유유

 

오후에 교수님이 출근하셨는뎅.. 진학 고려중인 학부생(3학년인거 같았다) 상담하시고.. 그리고 내가 슬라이드를 거의 마무리할즈음에 오셔서 슬라이드를 보고싶다고 하시길래 바로 보여드렸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하셨따! 

 

슬라이드 말고도 향후 내년에는 ㅋㄹㅈㅇ상이 알바느낌으로 프로젝트에 조인할거라고 하시고... 내 미래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 가볍게 나누었는데 결론은 잘 풀리고 있다는 거였땅! 

 

교수님이랑 미팅 끝내고 오니까 회사에서 슬라이드 볼 수 있겠냐고 하길래 현 버전 보내주고... 마무리지어서 두 시간 뒤에 다시 최종본 보내주고... 저녁으로는 뭐먹을지 고민 좀 하다가 간만에 코이시야에서 먹었당!

 

 

저녁 먹고 돌아오니까 너무 졸려서... 8시부터 쭉 자버렸따.. 잠깐 깨니까 10시인데 피곤해서 쭉 자니까 5시... 그리고 다시 8시까지 푹 잤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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