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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프레젠테이션에 쓸 피규어 위주로 정리하고... 예쁘게 슬라이드를 잘 만들었당!

오후에 교수님이 출근하셨는뎅.. 진학 고려중인 학부생(3학년인거 같았다) 상담하시고.. 그리고 내가 슬라이드를 거의 마무리할즈음에 오셔서 슬라이드를 보고싶다고 하시길래 바로 보여드렸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하셨따!
슬라이드 말고도 향후 내년에는 ㅋㄹㅈㅇ상이 알바느낌으로 프로젝트에 조인할거라고 하시고... 내 미래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 가볍게 나누었는데 결론은 잘 풀리고 있다는 거였땅!
교수님이랑 미팅 끝내고 오니까 회사에서 슬라이드 볼 수 있겠냐고 하길래 현 버전 보내주고... 마무리지어서 두 시간 뒤에 다시 최종본 보내주고... 저녁으로는 뭐먹을지 고민 좀 하다가 간만에 코이시야에서 먹었당!

저녁 먹고 돌아오니까 너무 졸려서... 8시부터 쭉 자버렸따.. 잠깐 깨니까 10시인데 피곤해서 쭉 자니까 5시... 그리고 다시 8시까지 푹 잤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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