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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목이랑 코가 아픈 감기기운을 느끼면서 킴이랑 담배 한 대 피는데 킴이 다음 JAIST-OIST 심포지엄의 그 오거나이저에 자신의 후계로 날 추천해주겠다고 했다... 마침 자이스트 스프링 조건에 인터내셔널 컨퍼나 워크샵 조직하는 거 있었는데 잘 된거지... 킴은 이번엔 오키나와라고 했는데 와 공짜로 오키나와 여행???
그리고 같이 AI를 이용하여 킴의 코드를 고치는 걸 도와줬는데 확실히 클로드 코드가 좋더라 왜 다들 그거 추천하는지 알거 같당... 그렇게 킴은 일을 순식간에 끝냈고 매우 고마워하며 헨리에게도 이거 가르쳐줘도 되냐고 묻길래 나는 왜 그걸 왜 나한테 묻냐고 그랬다 ㅋㅋㅋ AI의 무서움을 느끼면서 ChatGPT를 사용했다고 고백한 아쿠타카와상 수상자 등 여러 이야기를 했당
킴은 자기가 지금 올해 하반기에 탑 컨퍼런스를 목표로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면서 같이 협업하자고 했당... 이렇게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줄 몰랐는데... 엔지니어링 파트를 내가 맡고 같이 공동 1저자로 준비하자는데 와 이정도로 진심일줄 몰랐다 ㅋㅋㅋ
킴이 카타마치까지 태워줘서 점심은 아부라소바!

그리고 낮잠을 자고... 저녁부터 열심히 밤까지 회사 미팅용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당.. 그런데 넘 피곤해서 카페인을 가득 들이부었더니 중간중간에 너무 자주 깼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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