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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아침으로 집밥

그리고 집에서 뒹굴거리다강... 부모님은 아바타3 보러 가신다고 하셔서 같이 가냐고 하셨는데 나는 2도 안 봐서 안 가겠다고 했꼬... 메가박스에 표 예매해드리구 부모님은 가셨다!
그래서 혼자 점심으로 짜장면! 와 냄새 맡으니까 정신이 혼미해졌는데 맛은 그정도는 아니더라 ㅋㅋㅋ

그리고 뒹굴거리다가.. 웹소설 보기 시작하고.. 부모님이 저녁으로는 서브웨이 사오셨당.. 전화로 얘기하셨을 때는 안 끌려서 그냥 맘스터치나 치킨 먹자고 할까 싶었는데 먹으니까 맛있떠랑...
그리고 웹소설 마저보고 알파고 방송 보니까 시간이 벌써 이렇게 순식간에 지나갔네.. 후 내일은 병원 가야지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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