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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824(12/27) - 동생이 가부럿어 / 편안하게 휴식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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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뒹굴거리다가.. 부모님이 짬뽕 맛집을 가자고 하셔서 다같이 열한시 반에 나갔다! 30분 기다려서 주문한 메뉴가 나왔는데 어우 맛은 있드라.. 그런데 다른 테이블의 사람들이 다들 시간이 오래 걸리니 불평하고 그랬당 ㅠㅠ

 

 

 

동생은 다 먹고 차 끌고 서울로 올라가고.. 나는 그냥 낮잠을 잤닼ㅋㅋㅋㅋㅋ 낮잠을 자고 밀린 웹소설을 보고 한 다섯 시 정도 되니까 동생이 생각보다 빨리 자기 숙소에 도착했다고 하드라...

 

 

저녁도 야무지게 먹고 그리고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오늘도 알파고의 메운디를 보다보니까 어느새 시간은 한 시... 그래서 꿀잠 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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