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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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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95(8/20) - 일본생활 1부 끝 일곱 시에 맞춰놓은 알람이 울려서 샤워를 하고... 연구실에 가서 슬라이드를 심사위원 맡으실 교수님들한테 나눠주기 위해서 프린트하고.. 디펜스가 진행될 교실에 가서 미리 에어컨 틀어놓고.. 불켜놓고 심사위원들 자리에 슬라이드 나눠주고... 편의점에 가서 루틴대로 해쉬브라운이랑 마실 거 사서 먹구 대충 세팅 다 한 다음에 화장실 갔다오니까 교수님들이 다 자리하셧떠랑... 그리고 내 디펜스를 보러 연구실에서는 베트남 3인방 캉 상, 탄 상, 그리고 콩이 왔다! 디펜스를 했고 센세들이 물어보신거에 대답할 수 있는 건 다 대답했고... 그리고 박사 연구계획서 발표도 했는데 중간에 커코스키 센세가 난입하셔서...그 다음 학생의 심사위원이셨다 그런데 규정상 박사시험은 클로징 파트라 못 들어오셔서 내 교수님이 가서..
D+694(8/19) - 디펜스 전날 일단 여덞시에 알람이 울렸는데... 피곤해서 열시 반에 일어나서... 씻고 일단 양호실을 갔다 상체의 상처에 대해서 의사선생님도 이게 뭐지하면서 궁금해하는 눈치셨는데... 일단 연고를 처방하셨고 일주일 지나도 안 나으면 병원가라고 하시더라...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고... 최 선배를 우연히 만나서... 같이 밥 먹으면서 항공대 사람들 이야기를 했꾸... 그리고 연구실에 갔는데 정문 앞에서 마주친 캉 상이 니한테 왜 콩 디펜스 안 왔냐... 심사위원이 둘이나 같은데 교수님은 너가 올 줄 알았다고 하시더라... 아 콩 오후인 줄 알았는데.. 그러면서 콩이 연구 결과가 오픈소스냐는 질문에 대답 못했다면서.. 그거 주의하라고 조언 주더라... 그러다가 나오신 교수님도 같은 얘기 하시면서 왜 안 왔냐고 하시..
D+693(8/18) - 전혀 긴장 안되는 디펜스 D-2 1.일단 여덞시 반에 일어나려고 했지만 피곤해서.. 그냥 열시 반에 일어났당... 그래서 일단 유유에 열한시 반에 갔는데... 점심 한 번 먹겠다고 30분 기다렸따 하... 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일단 디펜스 자료를 열심히 만들었다! 그리고 연습을 했는데 시간도 딱 맞았고... 여친이랑 카톡하다가 캉 상이 출근했길래 캉상의 세금 환급을 도와주기로 했다.. 일단 같이 세무과 가서 3년치 원천징수표 받고... 캉상한테 마이넘버카드 있냐고 물어보니까 없다고 하고... 인터넷 알아보니까 세무소에 들고 가려고 해도 마이넘버가 적힌 주민표가 필요하다고 해서 아..시청도 들려야 하나 라고 절망했는데... 시뮬레이션 돌리니까 이미 학교에서 조정 완료해서 환급받을 게 거의 없었다 그리고 캉 상은 내 디펜스를 언제하냐길..
D+691~692(8/16~17) - 가나자와 나들이 / 논문은 언더 리뷰로 / 일본에서 첫 장어 / 연휴 끝 1. 8/16 토요일오늘은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강... 한시 즈음에 기차를 타고 가나자와에 갔다! 그렇게 다이와 백화점을 좀 구경하다강... 점심은 뷔페에서 먹었는데... 기본 샐러드바 이용으로만 하니까 별로 먹을 게 없더라 그리고 21세기 박물관에 갔는뎅 메인 전시는 이미 전에 여친이랑 본거구 다른 사이드 전시들은 비싼 유료 전시들이라... 그냥 안 갔다 캉 상이 좋아하는 프리렌 전시도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갔는데 2000엔이나 하더라.. 그리고 할 거 없어서 돌아가기로 맘먹고 H&M 본 다음에... 맥도날드 포장해서 돌아왔는데... 츠루기역에서 화장실 갔다오니까 셔틀이 나 못 보고 출발하길래.. 급하게 뛰어가서 몸으로 막았땅 그리고 집에 와서 한화 야구 보고... LPL이랑 EPL도 보고....
D+690(8/15) - 광복절에 나들이 1.일단 아침에 눈이 떠졌고 고민하다가 고마쓰로 가기로 결정! 그래서 11시 반 차를 타고 고마쓰로 갔땅... 점심으로 라멘을 먹을까 고민했지만 그냥 야키니꾸 킹구를 한 번 더 가기로 결정했구... 앱으로 예약을 해서 갔당... 그래서 도착한 후에 잠깐 대기하는데 번호를 불러줘서 금방 들어갔당 근데 문제는 연휴철이라 그런지 런치코스는 안 받더라 하...그래서 가장 싼 코스로 시켰당... 갈비 위주로 야무지게 먹었는데 생각보다 덜 들어가더라...그리고 다 먹고 시간이 한시간 좀 넘게 남아서 이온몰 구경을 했당 그리고 ㅈㅁ씨가 저녁 어떻게 할 거냐고 하시길래 쏘리 밖이에요 라고 하고... 맥도날드도 앱으로 포장한 다음에... 집에 왔고... 여자친구한테 IDS를 실습할 코드 보내주고...(http..
D+686~688(8/12~14) - 졸업논문 마무리하기 1. 8/12 화요일11쯤 일어나서 씻고.. 편의점에서 저녁거리로 해쉬브라운이랑 토르티야 사서 연구실에 가서 먹은 다음에... 연구를 좀 했땅! 교수님의 마이너 코멘트에 따라서 논문을 마무리했구... 여자친구한테 머신러닝 실습을 해주었다 타이타닉 문제로! 이 날은 되게 여유로웠당 그리고 한국인 ㅈㅁ씨랑 같이 밥을 먹으러 갔당 저녁은 고기1 술을 안 드신다고 했구 나는 맥주에 삼겹살에 김치나베를 시켰징 ㅈㅁ씨랑 여러 이야기를 했구.. 그런데 김치나베를 먹고 고향의 맛을 조금 느끼시고 너무 감동하시더랑 사장님은 맨날 오는 사람이 바뀌네 이번엔 어느나라 사람이냐고 묻고.. 정말 배부르게 먹고.. 장도 봤당.. 그리고나는 회가 150엔 하길래 그거 들고 스트롱제로도 하나 들고 집에 와서 한화 야구보면서 ..
D+685(8/11) - 평?화로운 월요일 1.일단 11시쯤에 눈이 떠져서... 점심은 유유에서 우동을 먹었다! 그리고 나서 연구실에 갔는데 자꾸 서피스 화면 쪽에 사람이 나타나서 외부 모니터로 작업하다가 뭐지 하고 흠칫흠칫봤는데 알고보니 창밖에 공사중이라서 다들 계속해서 지나가는 거였다... 그리고 여자친구랑 톡하고 일도 계속 하다가... 저녁은 한국 분이 사주셔서 감사히 같이 먹으면서 수다 떨었는데 연구를 시작하셔서그렇구나 하면서 들었당... 그리고 유유는 내일 장사 안한다 하고... 내일도 같이 저녁 먹자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다; 다른 한국 사람들은 그냥 냉동으로 해결한다고 들었는데 대단한 거 같앵 그리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 열심히 최강야구 보면서 PPT 만들다강... 연구계획서에 네트워크 요소가 많이 강해서 저번에 AI를 내가 ..
D+684(8/10) - 평화로운 일요일 1. 오늘은 비가 계속 왔따 안 왔따 폭우! 일단 오늘은 11시에 눈이 떠져서... 라면을 야무지게 끓여 먹구 키움 야구를 틀어 놓고 원신을 열심히했따... 그리고 키움이 끝내기로 극적으로 두산을 잡는 걸 보고... 저녁 먹을 때까지 게임을 하고 그리고 저녁은 소고기에 밥을 먹었당 쌈장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마침 폰즈가 있어서 거기에 찍어먹으면서 스트롱제로에 한화 야구를 곁들였는데 다행히 오늘은 한화가 겨우겨우 이겼다 후.. 또 블론하는 줄; 그리고 밖에 나갔는데 정신이 형이랑 다른 한국 분이랑 이야기하고 있낄래 같이 수다 떠는데 이번에도 졸업 못한다더라 아이고... 안되었어... 그리고 한국 학생 중 ㅈㅁ씨가 열쇠를 잃어버린 거 같다길래 도와주려고 했는데 찾았떠라.. 그래서 다음 주는 연휴라서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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