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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1110(26/10/11) 우린 진짜 무엇을 해야 할까요 / 패션 원정대 / 차를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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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사실 어제 킴이 같이 국제교류마츠리의 헨리의 공연(열두시 반에!)을 보자고 해서 가기로 했고 그렇게 크림이랑 같이 갔다! 먼저 일단 점심을 뭐 먹을지가 문제였는데 아니 ㅋㅋㅋ 또 ㅋㅋ 아부라소바 ㅋㅋ 크림이는 어제 점심에, 나는 오늘 저녁에 먹었는데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100호점 돌파로 인스타 댓글 추첨으로 젓가락 100개를 뿌린다길래 그렇구나 하고.. 맛있게 먹었따

 

 

보니까 킴은 주차할데가 없다고 늦는다고 했꼬 크림이랑 나는 열심히 공연을 봤다 노래를 네 곡이나 하던데 나쁘지 않았다 킴은 마지막 곡 할 떄 왔고... 그리고 넷이서 사진도 찍고 인사도 하고 그랬다

 

부스 하나에서 사이다를 팔길래 샀따

 

그리고 킴이랑 나랑 크림이랑 셋이서 다른 축제들을 구경했는데 가보니까 도자기 축제라더라 그래서 구경 잘 하고 킴은 간다길래 갔따~ 그리고 나랑 크림이는 컨텐츠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크림이가 원하는 데이트룩 사기 (다음 데이트에 입기) 를 내가 제시했고 크림이가 거기에 동의를 해서 같이 유니클로로 갔다!

 

 

 

 

나는 보고 좀 어디 야쿠자 패션 아닌가 싶었지만 ㅇㅋ했당 크림이는 내가 좀 까만 걸 입은 걸 보고 싶다더라 평소에 그레이 아니면 화이트라서...

 

그리고 크림이랑 저녁 먹으러 갔다!

 

 

아니 근데 마츠리였어서 그런지 마라탕집에 되게 사람들이 많더라 외국인 사람들이 많았는데 웨이팅을 좀 한 다음에 맛있께 먹었다! 가장 매운 맛으로 먹었는데 생각보다 안 맵더라..

 

먹고 나서 집에 돌아가려고 했는데 아니 갑자기 내가 배가 아파져서.. 크림이는 버스 태우고 나는 근처 화장실에 갔는데 아니 그쪽 배가 아니더라

 

 

매운 거 먹고 이런 탄산 먹어서 가슴이 아픈 거였다... 저 그린 콜라가 ㅌㅇ씨랑 라멘 먹으러 가는 길에 나온 맛없는 콜라를 마셨는데 스테비아 맛이 끝맛에 느껴졌지만 나쁘지 않은 콜라였다...

 

그리고 킴이 멘헤라가 와서 네 시에 갑자기 막 크림이랑 데이트 즐겨라 난 사이에 있지 마라 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나중 와서 실험 돌려달라고 부탁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부다...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실험 돌려주고 찍은 헨리 영상을 크림이한테 보내주고 킴은 헨리에게 보내고 그랬다.. 그러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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