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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1107(26/10/8) 그냥 했다 / 어 잘 풀리는데??? / 슬라이드란 무엇인가 / 이렇게 한국 분이? / 괴수님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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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술을 많이 먹었나 거의 5시부터는 렘수면이었고.. 8시 정도에 일어나서 일찍 연구실에 갔다! 연구실에 가서 돌려놓은 코드들 체크하고... 그랬다!

 

점심은 간만에 대만도시락

 

음료수를 많이 먹으면서 일을 했따! 회사랑 미팅이 있으니 슬라이드를 준비하는ㄷ.. 그냥 감이 안 와서 클로드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아니.. 손을 좀 봐야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퀄리티가 좋게 나왔다.. 위고가 실험 결과 달라는 것도 보내주고... 추가 실험 요청하길래 해주고 그랬다! 슬라이드 열심히 만들다가 실험결과가 넘 안 좋아서 벤치마크 자체를 체크해봤는데 역시.. 벤치마크 자체가 퀄리티가 안 좋은 거였따... 그것도 포함해서 급하게 미팅 직전에 슬라이드 다 만들어서 미팅하는데 회사에서 되게 퀄리티 좋다고 좋아하더라 세상에.. 슬라이드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미팅 준ㅂ ㅣ넘 안해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역시 그럴 필요는 없더라 어우... 

 

그리고 아빠가 비행기표 예약해놓은 거 취소해달라고 하셔서 하려는데 예약번호를 모른다고 하시길래 전화해서 직접 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니까 잘하시드라~ 그리고 한국 분 한 분이 HCI 연구실에 관심있다고 하셔서 나중에 한 번 줌 하기로 하고..

 

저녁은 중국집

 

저녁 먹구 나서 그 한국 분이랑 줌 미팅했는데 이미 한국에 있는 학교에서 교수님이 연구계획서 봐주시고 계시고 그래서 아 잘 사시겠다 싶었다~ 일본어도 뭐 되시고.. 그런데 컨택한 연구실 교수님이 메일을 안 보신다길래 중국인 유학생톡에다가 내가 물어보고 그랬다..

 

그리고 집에 와서도 운동하고 계속 일하는데 중국인 유학생들이 거기는 아니라고 하고 ㄷㅎ씨한테도 물어보니까 거기는 진짜 아니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들이 계속 튄다고... 알려드리니까 같이 이야기한대루 다른데에도 컨택한다고 하셨는데 다행이다...

 

자이스트 축제용 포스터도 교수님이랑 메일 주고받으면서 만들고 그리고 ㅌㅇ씨랑은 낼 아침에 같이 라멘먹으러 가기로 하고~ 크림이랑 수다 좀 떨다가 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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