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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1108(26/10/9) 라멘 원정대! / 한국 사람들 회식! / 김치찌개 맛있다 / 으앜 내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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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8시 알람에 맞추어 일어나서! 그리고 씻고 ㅌㅇ씨랑 같이 라멘 먹으러 가기로 했으니까 정류장 갔는데 ㅌㅇ씨가 안 오셔서 긴장했는데 알고보니 돈을 뽑으려고 했는데 실수로 atm에서 돈을 안 챙기셨는걸 ㄷㅎ씨가 봐 주셔서 다시 편의점 다녀오신다고 늦었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ㅌㅇ씨랑 수다를 떨면서 라멘집에 갔다! 천천히 라멘집에 수다를 떨면서 갔는데 프랑스 인턴 이야기부터 ㅌㅇ 씨의 인턴 이야기 (컨설팅 펌 이야기!)를 재밌게 들으면서 가서 라멘ㅇ르 맛있게 먹었다!

 

 

맛있게 먹구 담배를 하나 피고 쿨하게 걸어서 연구실로 돌아오고!

 

 

그렇게 자연을 즐기면서 먼저 마트로 걸어가다가 우체국에서 ㅌㅇ씨가 물건 받으실 거 있어서 받구 마트에 갔는데 수육을 할까 말까 하다가 양이 많을 거 같다는 의견에 안 샀다!

 

장 다 보고 12시에 돌아와서 일단 연구실에서 일을 했다.. 교수님의 피드백을 반영해서 연구비 청구를 하고 프랑스 쪽 일도 하고 회사쪽 연구도 하다가 6시 반에 다 같이 모였다! 

 

 

일단 사 온 소주부터 마셨고... 그리고 막 안동소주도 마시면서 연애 이야기, 진로 이야기도 막 하고... ㄷㅎ씨가 영국 쪽에 관심이 있는데 거기에 인맥이 있는 교수님이 ㄷㅎ씨의 협조 요청을 잘 안 받아주셔서 그 교수님 밑에서 학위 받은 선배한테 전화해서 교수님의 본심을 알기 위한 노력도 해보고.. 그리고 편의점에서 술도 더 사오고 막 그랬는데 어우... 진짜 많이 ㅁ셨는데... 문제는 여기서 내가 필름이 끊겼다... 기억이 드문드문 나는데 일단은 내가 자려고 하다가 소파에서 자고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 잔 거 같았는데 어우...하여튼 그렇게 다들 술을 진탕 마시고 잤다! 기분이 정말 다이나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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