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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91(26/6/12) 느긋하게~ / 주민세! / 카타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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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로 간 다음에 구독한 구글 AI를 연구비로 정산처리하려고 서류를 뽑아서~ 오피스에 갔는데 이제 다른 일반 사무처럼 교수님 통해서 해야 된다구 하시더랑... 그래서 교수님께 메일도 쓰고 점심은 중국집에서 먹었따

 

 

 

그리고 연구실에 돌아와서 킴이 어제 인턴에게 전해주라고 한 헤어드라이기+과자를 주려고 8층의 ㄴㅌㅇ 센세의 랩에 갔는데 아니 다같이 세미나하고 있더라 그래서 긴장했다가 조용히 물건 두고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 ㅌㅇ씨가 도와주셔서 ㅌㅇ씨의 자리에 두고 왔지.. 회사에데가 일적으로 메일도 썼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니 주민세 내라고 우편 왔더라.. 올해치는 총  32,800엔이었는데 4회 분납이었고.. 페이페이로 예약 결제 걸어놓다가 실수로 3회차는 즉시 결제해버렸다 아오 

 

크림 집으로 다시 돌아갔고 저녁은 카타마치로 갔당! 토리키조쿠에 번호표 뽑아놓고 아부라소바 먹으려다가 웨이팅이 넘 길어서 잇푸도로 턴했당....

 

 

그리고 토리키조쿠 갔는데 앞에 7팀 있는 웨이팅이라서 한 30~40분이면 들어갈 줄 알았는데 우리 앞 한 팀이 안빠져서 밥 다먹고도 35분 정도 추가 웨이팅해서 들어갔땅

 

 

크림이가 좋아하는 닭껍질튀김

 

크림이 간을 원했는데 간이 매진이라 껍질꼬치로 턴

 

매실 소스가 강했던 토리텐

 

타코와사!

 

오코노미야키풍 두부

 

그렇게 크림이랑 온갖 이야기 다하고... 프랑스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렇게 술 한 잔하는 건뎅... 돌아와서는 뭘할까~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서 잤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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