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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89(26/6/10) 일하기! / 서버! / 한국 분들이랑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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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간 다음에 그냥 느긋하게 일하고 있었는ㄷ... 아니 자이스트 쪽에서 메일을 보내주길 내가 어제 보험금 납부할떄 은행에 보험증서를 놔두고 가서 은행에서 전화가 왔따고.. 회수하라고 하더라 나는 그것도 제출용인줄 알고 두고왔는데 ㅋㅋㅋ 그래서 은행에 가지러 갔다! 나간김에 점심을 코이시야에서 라멘 먹을까 했는데 그냥 돌아와서 학식 먹었당

 

 

날씨는 좋다

 

세미나에 가서 교수님과 얘기를 좀 하고.. 요새 하쿠산이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연구실의 서버를 쓸 수 있냐구 물어봤당 그러니까 세미나 끝나고 가자고 하셨당 또 세미나 끝나고 회사 프로젝트 관련해서 나랑 ㅋㄹㅎㄹ 상이랑 셋이서 이야기하자고 하셔서 끝나고 교수님 오피스에 갔는데

 

결론은 지금 일단 1차적으로 벤치마크에 대해 시스템 큰 거는 다 만든 거 같다.. 그리고 아직 회사로부터 돈도 안 들어왔고... 내가 2개월만에 1년치 한 거 같으니까 내가 프랑스에 가서는 좀 여유롭게 하자고 하셨당

 

나가는 길에 아론 만나서 밀리의 MSG 아냐고 물어보니까 모른다고 하더라.. 내가 본 태국 사람 중에 유일하게 밀리의 MSG를 모르는 사람이었당... 그 와중에 MSG 얘기하는 거 들은 사티다가 뛰어나와서 바로 그거 아냐고 물어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과 서버실에 가서 서버를 확인했는뎅.. 3090이 2개 달린 서버라 젬마4를 돌리기엔 무리라서 포기했다 ㅠㅠㅠ 

 

그리고 한국 분들이랑 술마시러 고마쓰에 갔땅 먼저 1차는 고기!

 

 

 

ㅌㅇ씨의 인턴십 면접 이야기랑 서로 군대 썰 이야기하면서 고기 맛있게 먹었고~

 

2차로 이자카야 갔는데 노미호다이가 있어서 다들 노미호다이 고르고 달렸따... 연애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이야기를 다했었징.. 진짜 엄청 달렸다..

 

 

 

 

그리고 집에 와서 쓰러져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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