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AIST(23. 9~)/일상생활

D+971 (26/5/23) 데이트! / 동물 카페! / 가보자

728x90

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크림이 자고 있길래 전날에 돌려 놓은 코드를 잘 보고 그랬당... 근데 오류가 많더랑.. 그런데 일에 집중하면 좀 그러니까 빠르게 조치하고... 크림이랑 데이트를 나갔다! 일단 점심은 잇푸도라멘!

 

 

 

ㅋㅋ 크림은 역시 라멘 가게 본사 직원 아니랄까봐... 이치란은 알았는데 잇푸도는 몰랐당 그래서 계속 검색해보면서 오 잇푸도가 이치란보다 지점이 많네 흐음.. 하면서 조사하면서 먹었다! 근데 돈코츠 기반이라 그런지 되게 좋아하고 내가 하치반보다 좋냐고 물어보니까 그렇다면서 그걸 왜 물어보냐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

 

밥 잘 먹구 히가시차야 쪽의 동물카페쪽으로 같이 갔당... 가니까 바로 퍼그들이 달려들면서 맞아주더랑.. 우리밖에 손님이 첨에 없었는데 되게 직원 분들이 먼저 동물들 만져볼래요? 하시면서 잘 케어해주셔서 좋았땅,,,

 

좀 나이 많은 고양이도 있었고

 

퍼그들이 되게 많았당..

 

 

도마뱀!

 

뱀!

 

거북!

 

직원 분이 스컹크 안아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우리 둘다 안았당

 

뱀을 좋아하는 크림은 좋아하더랑

 

퍼그 귀엽더랑..

 

 

 

고양이 계속 안고 있으니까 퍼그들이 질투나는지 계속 시비걸었당 ㅋㅋㅋ 크림은 목에 뱀도 한 번 걸어보고.. 되게 만족스러워했따!

 

그리고 시간이 그래도 두시라서.. 그냥 히가시차야 근처를 둘이 산책했다!

 

 

 

관광객들 따라디니고 그러다강... 날이 덥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좀 시원한 포러스 가나자와로 갔땅! 화장품 코너부터 여러 군데 구경하고... 그랬죠

 

목말라서 나는 무인양품에서 챠이 샀당...

 

역시 가나자와 지역 아이돌...

 

 

그리고 둘이서 저녁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짜파구리로 해결했다!

 

 

그리고 드라마 틀어놓고 할일 하면서 끝까지 다 봤는데.. 와 원더풀스 진짜 어디서 본 맛 같긴 한데 정말 재밌더라 호오... 그렇게 정주행 다 달리고 둘이서 한 시가 다 되어서야 잤당..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