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AIST(23. 9~)/일상생활

D+973(26/5/25) 정신없이 서류작업! / 연구는 클로드 코드가 하지요 / 으어어어

728x90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가서! 일들을 하나씩 했다 먼저 프랑스행 서류들을 뭐 하나씩 다 준비하고... 점심은 그냥 어제 먹다남은 가라아케에 신라면 사서 먹고... 그리고 도쿄 가야하니까... 신칸센도 예약했는데 다행히 스이카랑 연동되게 되더라.. 그래서 일단 수욜 저녁에 가나자와->도쿄로 예약도 하고 그랬다... 호텔도 퍼스트캐빈 좋은 게 근처에 나와서 거기로 바꿨지 후... 이제 나도 돈 좀 벌고 하는데... 좁은 캡슐은 나갈거야! 그리고 또 프랑스에서 한달 기숙사 살고 그 이후에 어디살지 고민했는데 다행히 쉐어하우스 등 여러 옵션은 많더라... 살려면 살아지려는 너낌..

 

오후에는 클로드코드로 회사 프로젝트 일을 돌렸는데 씁.. 생각보다 다 결과가 좋지 않아서 좀 머리아프네 흐으으으... 그냥 회사에다가 이야기하고 같이 고민해보는 방향으로 이거는 가야겠당... 사무실에 가서 졸업증명서도 한 번 새거로 떼고... 우편배달팩도 사고..(우체국에만 파는 줄 알았는데 혹시나 해서 편의점 가보니까 팔더랑) 그랬당... 그리고 고민하다가 저녁은 츠루기에서 라멘!

 

 

그리고 집에 와서 맥주 마시면서 이번 버전 원신 스토리 다 밀었는데.. 얘네들은 갈수록 고점이네.. 월드 임무에서 봤떤 익숙한 얼굴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뉴비들에게는 힘들겠지만) 그리고 태영씨랑 담배도 한 대 피고 (친구들이랑 배구하셨다구 하시더라)

 

 

크림이랑 계속 톡하는데 둘이서 같이 할만한 모바일 or pc게임을 찾다가... 크림이 일상을 서로 숏폼으로 (5초 이내 영상)으로 매 시간에 한 번 씩 공유할 수 있는 앱을 하자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당 직접해보니까 뭔가 재밌는 느낌..

 

후 그리고 jst 로터스 서류.. 교수님이 수정하신 본 보면서 공부하니까 시간이 벌써 이리 되었넹.. 후 자야지!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