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아침에 일어났는데 킴은 되게 피곤해하고 그러길래.. 그냥 열한시 좀 안 되서 나혼자 알아서 돌아가게 하겠다고 하고 킴의 집을 나섰당!
먼저 가는 길에 21세기 박물관에 들렀당...






그리고 점심은 내가 좋아하는 아부라소바를 또 먹으러 ㅋㅋㅋ 왔다.. 약간의 웨이팅을 견디고 먹었당


그리고 버스시간이 꽤 남아서 맥도날드에서 시간 떼우고 갔땅..



그리고 다시 걸어서 츠루기역으로 왔는데.. 학교 셔틀이.. 축제 행진 때문에 내가 타려고 한 타임은 캔슬이 났다는 걸 까먹고 있었다.. 그래서 그냥 느긋하게 축제 구경하면서 골든위크라고 학교 근처 식당들 다 안 여니 마트 가서 장이나 봤당



그리고 집에 와서 뭐.. 밀린 일기 쓰고 놀다가.. 낮잠도 자고.. 일어나서 맥 먹고 쭉 쉬었네 으... 넘 피곤하다 그냥 자자...
728x90
'JAIST(23. 9~) >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954 (26/5/6) 일을 합시당! / 프랑스! / 내 이름을 논문에? / 돌아온 크림! (0) | 2026.05.06 |
|---|---|
| D+952~953 (26/5/4~5/5) 왜 그랭... (0) | 2026.05.05 |
| D+950 (26/5/2) 골든위크! / 파티! / 연구 조언! / 범죄도시! (2) | 2026.05.03 |
| D+949 (26/5/1) 오 클로드 되게 좋다 / 미팅! / 조교! / 닭갈비에 술! (0) | 2026.05.02 |
| D+948 (26/4/30) 아니 교수님? / 카페! / 생각보다 바쁘다... (2) |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