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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48 (26/4/30) 아니 교수님? / 카페! / 생각보다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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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깐 갰는데 인도에서 메일을 보내서.. 금요일에 미팅을 하자고 했당.. 오후에.. 조교 시간이랑 겹치긴 하는데 눈치껏 슬쩍 빠져서 다녀오지 모....

 

아침에 기분좋게 월급 들어온 거 보면서 연구실에 가서... 일단 출근은 했는데.. 일단 결론은 TA 시간 입력 가지고 담당 교수님과 갈등이 있었당... 교수님은 수업시간만 근무표에 넣으라고 하고 나는 일단 40시간 시수 주어졌는데 수업시간만 넣으면 40시간 다 못 채운다... 라고 하니까 교수님이 TA 코디네이터한테 물어보라고 하셔서 사무실에서 체크해봤다.. 내 말이 맞다... 그랬고.. 킴이 부탁해서 킴 근무표 프린트해서 제출하고.. 점심도 일단 먹고...

 

 

그랬당... 그리고 닭갈비 주문한게 배달이 와서 냉장고에 넣고... 그 한국 문화 관련하여 안내해드리기로 한 분이 학교에 오셔서

 

밀크티

 

가나자와의 카페에 가서 같이 수다를 좀 떨었다! 그리고 돌아와서 다시 쭉 일을 했땅... 일단 교수님은 자기가 말한 TA 코디네이터는 지식과학과의 교수님이었다고 자기 말이 맞다.. 40시간 다 못 채우면 그 교수님한테 물어봐라.. 라고 하시길래 아 네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할게요 그 교수님한테 메일 보낼게요 라고 하고 다시 또 사무실 가서 설명하니까... 클레임을 걸거면 교무과 가서 거시면 된다고 하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하라로 보이셨나

 

그리고 저녁을 중국집 가서 먹고 올라왔당...

 

 

 

연구실에 가서 제출 안 한(일본어로만 메일 써져 있어서 신규채용자만 대상인가보다 하고 그냥 넘겼는데 나도 제출해야 했당..) 자이스트 스프링 올해 연구계획서, 자이스트 로터스 등등 서류 작업 다 하니까 8시.. 그래서 퇴근했다 ㅏ... 아니 원래는 논문 리뷰를 오늘 메인으로 각잡고 하려고 했는데 결국 못했네 지금 생각하니 ㅏ... 그래도 해야지 최소한 내일 ㅏ... 일단 슬슬 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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