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AIST(23. 9~)/일상생활

D+945 (26/4/27) 일을 해볼까요 / 다시 가까이 온 프랑스 / 한식 구입!

728x90

일단 아침에 출근을 해서~ 아빠가 계약서 사진 파일들을 편집가능하게 워드 파일로 바꿔달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하구... 밀린 웹소설 다 보고 해드렸당! 제미나이로 하니까 조금 아쉬웠는데 클로드로 하니까 와.. 완벽하더라...

 

 

탄 상이 서류 하나 부탁해서 보내주고~ 그리고 자이스트 로터스 서류 작업을 좀 하고... 교수님 앞에 노트북 배달이 왔는데 고가라서 내가 바로 받기에 좀 그렇다고 난감해하시길래 내가 내일은 오실거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교수님한테 메일보내겠다고 했땅! 점심은 중국집에 내려가서 먹고 다시 걸어서 올라왔다!

 

 

 

그리고 킴이랑 담배를 한 대 피려고 했는데 킴이 급한 일이 생겨서 다시 내 자리에 돌아왔고.. 내 전 여친에 대한 고찰을 해봤는데... 그냥 멘헤라&지뢰녀에 가면을 쓴 거 같더라... 걔가 나한테 했던 거짓말들... 사랑한다고 넘겼던 걸 하나하나 이게 가능한 것인지 알아봤는데 말이 안 되더라 애초에 하... 그래도 뭐 그냥 담담하더라... 사랑한다고 일부러 눈을 돌렸던 걸 다시 체크하니까 이게 참.. 그런데 내 맘은 그러려니... 싶었다... 정 다 떨어진 거지 모 하여튼 걔를 그냥 자기 자신의 망상에 갇혀 사는 멘헤라로 정의를 할 수 있었당.... 그런 사람에게 내 맘과 시간을 썼다니 슬프네... 속아부럿어

 

또 ㄷㅎ씨가 여름에 ㄷㄱ대에서 오는데 학교 소개시켜주는 알바 해주실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하필이면 내가 그때 프랑스일 가능성이 높으니 힘들 거 같다고 말씀드렸다 ㅠㅠ.. 그리고 같이 금욜에 술 마실 약속을 잡았다!

 

킴이랑 담배 한 대 피는데 킴은 일단 연구의 모티베이션을 다시 찾고.. 또 실험을 테스트 차원으로 조금 돌리려고 해도 서버가 말을 안 들어서 고생을 하드라... 킴이랑 대화하면서 그랬당.. 스토브리그 봤냐고 물어봤는데 어제는 바빠서 못 봤다구 하더라

 

그리고 오후에는 열심히 또 다른 연구 같은 거 진행하구! PPT 만들고~ 킴이랑 담배도 또 피고 느긋느긋하게 집에 왔는데...

 

와 프랑스 대사관에다가 징징댄게 통햇다... 초청장 보내주면 따로 약속을 잡아주겠다고 했다... 이게 텔런트 비자에 속하는 사이언티스트 비자의 힘...? 좀 놀라웠다.. 인터넷에서의 정보 보고 반신반의하면서 보냈는데 이게 되네; 그래서 바로 프랑스의 교수님한테 연락 보내면서 초청장 나오면 사본이라도 바로 보내달라고 했다 ㄷㄷ 

 

그리고 한식 요리 스토어에서 닭갈비도 가득 주문했다! ㄷㅎ씨랑도 킴이랑도, 그리고 기회되면 크림이랑도 같이 먹을 요량으로! 또 킴이랑 무비나잇 이야기를 했당~ 킴은 또 한국치킨을 먹고싶다고 했는데 내가 조아치킨을 또 이야기했징... 물론 그집이 엄청 좋지는 않은데 그냥 무난하다고 했당

 

유튜브도 보고 어제 먹다남은 맥너겟에 신라면에 하이볼도 한 잔 했다! 회사에서 연구 관련해서 회신을 줘서 거기에 답장도 하고! 그리고 뭐 일 정리하고... 절친 ㅊㅎ이랑 톡했는데 유럽 신혼여행 어떘냐고 물어보니까 바르셀로나가 되게 좋았따길래.. 프랑스 가면 바르셀로나는 꼭 가야겠다 라는 생각도 했땅.. 그리고 내 연애사 이야기했는데 지금 태국 사람 만난다니까 놀라더라 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주문한 마스크팩을 했는데 데일리팩이라 짧게 붙혀도 되는 게 좋더라... 엄마아빠가 내가 마스크팩 하는 거 알면 되게 놀라실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하여튼 내일 제미도 있으니까 설설 잘 준비해야지!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