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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43 (26/4/25) 휴식! / 카타마치! / 가라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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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뒹굴거리다가... 점심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중국집으로 갔당! 그냥 라면을 먹기가 싫었당...

 

 

학교에 이렇게 인탄십 관 이벤트 공고가...

 

그렇게 놀다가 연구실에 가서 잠깐 일을 조금 하고... 코덱스도 한 번 테스트해보구

 

잘 돌아가는군요

 

킴이랑 약속은 점심 약속으로 바꾸고(그래야 내가 점심먹고 딱 집에 가면 좋으니까 ㅎㅎ) 크림을 만나러 갔다! 크림이랑 만나서 일단 토리키조쿠에서 번호표 뽑고 아부라소바를 먹었다!

 

 

확실히 크림도 매워하더라 ㅋㅋㅋㅋ 먹고 있는데 서양인 관광객 커플이 들어와서 직원한테 뭐 물어보는데 소통이 안되는 게 보이길래 가서 들어보니까... 돼지고기가 들어가지 않냐고 물어보더라.. 내가 직원한테 물어보니 면만 시켜도 오일 자체가 돼지고기 지방 기반이라 안된다고 하길래... 그거 그대로 번역해주니까 알겠다구 하고 그냥 가더라 직원은 계속 되게 고마워하고 크림은 멋있다고 해줬다 헤헤

 

토리키조쿠 웨이팅 한참 남아서 같이 H&M 가서 장을 보는데..  일단 반팔이랑 반바지를 크림 집에서 입을 용도+마침 내가 그런 옷 더 있으면 좋을 거 같아서 샀당.. 반바지 말고 긴바지 사려고 했는데 긴 트레이닝팬츠는 넘 비싸더라 ㅠㅠ

 

이게 5500엔요?

 

그리고 다시 토리키에 돌아왔는데 30분 웨이팅했다.. 웨이팅하면서 옆의 영국인 관광객 노부부랑 스몰톡을 좀 했는디  이전에 한국 여행도 하셨다구 하더랑 그렇게 우리는 번호표 뽑은지 한시간 반 뒤에 토리키에 들어갈 수 있었다...

 

 

 

 

 

 

크림이랑 이야기하는데 크림이 닭껍질 튀김을 바로 시키길래 신기했는데 닭껍질 튀김이 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술안주라고 하드라! 그리고 토리키의 닭껍질튀김도 맛있었땅 술도 마시고 크림이 좋아할만한 달달한 칵테일들을 반반 나눠마시면서 즐겼당

 

 

 

그리고 가라오케에 가서~ 재미나게 소녀시대부터 시작해서 리사 (태국 아닌 일본) 오아시스.. 빅뱅까지 같이 가라오케를 한 시간 마치고 걸어서 돌아갔다!

 

 

 

니시차야 거쳐서 갔는데 이쁘긴 하더라

 

 

크림이 밤길을 조금 무서워해서 노래 좀 조용히 부르고 몸 둠칫둠칫하면서 돌아갔당 그리고 피곤해서 바로 일찍 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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