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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07 (26/3/20) - 휴식! / 조급해 하지 말기 / 리비전 한 번 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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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점심은 뭐 먹지~ 아 내일 파티하기로 했으니 장보는 것도 감안해야 하는데... 같은 생각을 하다가! 점심은 중국집에 가서 먹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혹시 오늘 코스트코 가나 싶어서 선배한테 물어보니까 토욜로 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하시길래 (사실 픽스된 게 없어서 내가 말을 던지긴 했땅) 대충 넘기구!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다! 

 

밖으로 나가는데 날씨도 좋고.. 최소한! 오늘은 휴식을 가져야겠다고 맘을 먹었따 솔직히 주말 내내 쉬어도 문제 없을 거야... 라면서.. 그런 느낌을 파란 하늘을 보고 받았죠 요새 너무 조급하게 행동하는 거 같은데 어제 탄 상이 자기는 항상 9 to 5에 주 1일은 쉬려고 한다! 라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고.. 내가 너무 스스로 시간에 쫒겨하는 거 같아서 그런 문제는 고쳐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당.. 아 물론 너무 놀면 안되고; 내가 너무 놀기는 했어;

 

그리고 중국집으로 셔틀 버스를 타고 가는데 내가 하차 벨을 눌렀는데 순간 기사 아저씨가 까먹으셨다 ㅋㅋㅋ 사거리에서 내려주셔야하는데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시고 그걸 깨달으시고 내려주셨따 ㅋㅋㅋ 사실 나는 그냥 까먹으신 거 같아서 이렇게 된 거 자연스럽게 츠루기에 가서 밥 먹어야지! 하고 있었는딩

 

 

삼연휴의 첫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되게 많더라... 맛있게 먹구 여유롭게 웹소설을 보며 산책하면서 집에 와서 또.. 유튜브도 보구 놀다가... 아 맞다 드디어 회사에서 포스터를 보내줬땅.. 포스터도 첨부해서 리포트 마무리해서 보내야지...

 

낮잠도 야무지게 잤다! 자고 일어나서 또 멍때리다가... 저녁으론 라면 끊여먹으려구 했는데 라면이 안땡겨서.. 유유에 갔다!

 

 

메뉴를 한참 고민하다가 가츠동을 시켰고..  여기도 사람들이 많았다!

 

운동도 하고 유튜브도 또 보고... 그러니까 시간이 훅훅 지나갔고... 논문 리뷰 결과가 바로 나왔는데!

 

1. 피규어 고화질로.. 그리고 더 상세하게 해주세요...

2. 쓴 프로그램 버전 명시해주세요

3. 약어집 추가해주세요

 

같은 매우 사소한 것들이었는데.. 아니 그냥 1차 리뷰 때 이야기해주지 뭔.. 이라는 생각을 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롤도 보고.. 친구가 클로드 코드로 웹사이트 만들고 테스트하는데 나도 거기에 보안 스캐너 돌려보고 놀고.. 하니까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후 자야지! 근데 낮잠을 자서 피곤하기는 한데 잘 수 있으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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