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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899 (26/3/12) - 야구! / 미래는? / 논문 써야지이잉... / 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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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웹소설을 보고... 점심은 또 대만 도시락을 먹고...

 

 

 

 

베네수엘라와 도미니카의 야구를 보는데 9회가 상황이 극적이라서 본다고 정신이 없었당

 

형들 좀 살살해줘...

 

그리고 국내학회에 제출했던 논문을 확장시켜서 저널 논문을 쓰는 게 목표니깡... 일단 국내저널 라텍스 포맷에서 엘즈비어용 포맷으로 옮기려는데... 아니 잘 안 옮겨지더라 아오.. 한참을 붙잡다가 일단 진정을 위해서 달달한 간식을 먹었다

 

 

제미나이나 지피티 프로로도 해결이 안되었는데... 근데 생각보다 쉬운 문제였따 그냥 따로 위치 지정을 안하니까 의도된 곳으로 피규어가 잘 나오더라 허.. 허무했따... 

 

그리고 요새 관심있는 회사들인 NEC, 소니, 후지쯔, NTT의 신졸 채용 요강을 보고.. 이미 저기 중 하나는 같이 일하는 회사니까 잘 알긴 하는데.,..흠... 그래도 뭔가 한국에도 알만한 회사는 역시 소니밖에 없으려나.. 하는 생각도 하다가... 

 

또 논문과 별개로 다른 연구 관련해서 어떻게 해야 기존 연구와 차별점을 줄 수 있을까.. 아 그래 바로 옆의 NICT의 대규모 네트워크 테스트베드인 StarBED를 쓰자.. 근데 StarBED를 쓰면 이런 고려점들도 있으니 이건 교수님과 상의해보자.. 같은 생각도 하고... 

 

 

그리고 집에 와서 야무지게 파스타 해먹고 운동하고 정신없이 노니까 시간이 이리 되었네.. 요새 확실히 슬럼프인데 이걸 넘어설 방법을 생각해보자!!! 너무 쳐진다...일단 목표는 이번 주 안까지 어떻게든 논문 초안은 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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