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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896 (26/3/9) - 프랑스 갈 준비! / 행정 작업! /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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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가서 일을 시작했따! 

 

일단 마이너 리서치 교수님이 내가 메일을 보내도 안 보시길래 연구실에 갔는데 빈집이었따 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고 중국 유학생 단톡에 그 교수님 학생이 있나 한번 단톡에 글을 올려봤는디...

 

 

해결되었당! 울 교수님이 서버 고치러 갈 때 거기가 그 센세 연구실인줄 알고 따라가려구 했는데 아니라고 하셔서 어쩌지 했는뎅.. 바로 해결되었구! 교수님한테 답장도 받아서리 후속 연락도 보내고! 그 사이에 점심도 야무지게 먹었다!

 

 

프랑스행 관련해서 학교에 정식으로 지원도 하구... 논문도 좀 보구.. 그러다가 이른 저녁은 야무지게 코이시야에서 라멘!

 

 

그리고 야구 보면서 술 한 잔 하려구 안주를 찾았는디.. 안주로 회를 할까 하다가 생선구이로 턴했다! 바구니에 회는 뺐는데 실수로 회간장을 안 빼서 ㅋㅋㅋ 급하게 계산대에서 아 이건 아니에요 라고 했다 ㅋㅋㅋ

 

회간장도 비싸드라

 

그리고 집에 와서 야무지게 운동을 하고.. 프랑스 교수님한테서 온 메일에 답장도 하고.. 경건하게 술을 마시면서 야구를 봤는데 와...

 

 

킴한테 받은 담배도 다 피고 추가로 술 하나도 더 사서 마시면서 봤는데... 진짜 손에 땀을 쥐면서 봤다.. LG의 박보검인 문보경과 한국 최고 마무리.. 조병현의 투구를 보면서 감탄했땅... 혼혈 선수들도 다 제 몫을 해줬고.. 내가 좋아하는 안현민도 역할을 했고 후..

 

 

후아.. 이렇게 기분 좋게.. 도파민 싹 돌게 하루를 마무리했넹..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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