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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897 (26/3/10) - 클로드 코드! / 샤브샤브! / 논문 써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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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갔는뎅... 전날의 야구의 열기 떄문에 열심히 야구 관련 영상 보고... 웹소설 보고.. 점심은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었다 ㅋㅋㅋ

 

 

그리고 프랑스 인턴십 관련해서 자이스트 내에서 인터널 어드바이저 역할을 해주시는 교수님이 그냥 진행하라고 하셔서.. 답장을 쓰고 진행을 했는데.. 답장을 그냥 귀찮아서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냈는데 메일 위에 'Gemini의 응답'이란 부분까지 같이 복붙해서 보내버렷따 하.. 교수님의 메일이 지메일로 포워딩 되기 전에 학교 웹메일로 보내서 취소도 안 되고 ㅠ.. 그래도 그냥 진행시켰따...

 

연구실에 와서는 논문을 좀 보고.. 이번에 쓸 논문이랑 비교할만한 다른 연구들 준비하고.. 그리고 어차피 연구비로 경비 처리를 하면 되니까 클로드 코드를 1년치 결제하고... 함께 그거로 코드를 좀 고쳤다! 그리고 그거로 추가 실험을 진행했징...

 

또 우편이 있어서 받았는데.. 라쿠텐은행이 아니라 라쿠텐증권에서 왔떠랑.. 라쿠텐은행은 내 계좌를 언제 만들어 줄 것인가...

 

 

그리고 저녁을 뭘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나베를 먹기로 했다! 김치 다시를 사고 그냥 돼지고기 넣어 먹을까 하다가..

 

 

닭안심도 좋아보이고..

 

 

자투리 부분도 괜찮아 보였는데 가성비의 자투리 부분에 두부를 잔뜩 샀땅

 

내 사랑 두부...

 

그리고 집에 와서 운동하고.. 샤브샤브를 해 먹었는데 많이 남기고... 그래서 버리고... 열심히 원신 스토리 밀면서 추억에 잠기니까 시간이 벌써 이리 되었네... 후 내일은 세미나 있으니까 교수님과 논의할 거 정리해서 잘 이야기해봐야지!

 

아 그리고 NEC 주가가 오늘도 잘 올라줘서 기분이 좋당.. 킴한테서 받은 저녁값 2500엔으로 더 샀는뎅.. 손실 다 만회해야지.. 일본 최고의 IT 회사 NEC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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