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집 청소를 하고~ 빨래도 돌리면서 집 컴퓨터로 여러 군데에 메일을 좀 보냈땅 먼저 교무처에 박사 마이너 리서치하려면 인턴 얼마나 해야하는지 물어보고... 자이스트 스프링 사무실에도 해외 체류 지원 관련해서 좀 물어보고... 그랬당.. 나중에 연락받았는데 교무처에선 내가 아는데로 서류상 2달이 맞고 (탄 상이 세 달 이상이랬는데 잘못 알고 있는 거 같았따.. 그 덕에 교수님도 잘못 알고 있었고) 그래서 나는 대충 3달 정도 프랑스 다녀오면 되겠따~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땅...
점심으론 라면을 먹고 출근을 했공... 그냥 오후에는 뒹굴거리다강... 마이 눈나랑 카톡 좀 교환하다가... 탄 상한테 마이너 리서치 정보 알려주려고 갔는데 사티다가 중간 심사 커미티 때문에 고민이 많더라... 자기 연구 분야 때문에 교수님 중 한 명이 ㅇㄴㅋ 센세인데 악명 높지 않냐고.. 그래서 나는 석사에 중간 심사니까 어려울 거 없을거니 힘내라고 했당...
탄 상한테 정보를 공유하고 날씨 때문에 하코다테는 낮에 도착할 예정이라길래 알았다고 했당.. 장을 좀 보고... 저녁은 수육을 해먹었당... 술 없이 콜라랑 잘 마셨당.. 이번 주말은 컨디션이 중요하니깡... 그리고 마이 누나랑 계속 수다 떨면서 데이트 스케쥴을 짰는데... 일단 저녁을 가나자와 근처 한식당에서 먹구.. 근처 카페에서 수다 떨었다고 고마쓰 근처 숙소에서 놀다가 내가 아침에 헤어지고 바로 공항으로 가서 학회를 위해 하코다테 가면 되는 깔끔한 스케줄이었다! 좋았엉...
자이스트 입학 준비하시던 한국 분이 밤에 연락이 오셔서 붙었다고 말씀하시면서 사례비도 주셨고... 그래서 몇 가지 정보 전해드리고 같이 축하해드렸다! 실력 있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언제나 환영이징!!
그리고 롤챔스도 좀 보고 피파도 좀 하다가 잤땅!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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