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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850(26/1/21) - 정신없이 일하기 / 일할 수 있으면 좋은거지... /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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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또 눈이 일찍 떠져서 출근을 하고~ 웹소설을 보고 전날에 또 돌려놓은 코드를 보고... 일을 했죠

 

점심은 학식

 

그리고 점심 다 먹으니 킴이 담배피자고 해서 같이 피면서 수다 떨고~ 내 데이트 얘기도 하고~! 그리고 연구실에 와서 마저 일하고~~

 

킴이 세미나 직전에 담배 피자고 이야기했는데 포닥가면 LLM+사회학 연구를 해서 사회학 책을 보더라.. 꽤 신기했당... 그리고 킴은 오후에 폭설주의보라 일찍 집에 간다고 했땅 확실히 눈이 많이 오기는 행...

 

 

 

그리고 세미나 떄는 SCIS 학회를 위한 내 슬라이드 피드백을 받고 프랑스에서의 인턴십 얘기를 했는데 센세는 5월에 갈 수 있따는 걸 듣고 좋다면서 진행시키라고 하셨따!

 

가!

 

리야드가 세미나에서 할 말 있는데 시간을 놓쳐버렸따 문제는 인턴이라 다른 사람 발표를 보면 안되는 (우리가 다른 조직이랑 협업을 많이 하니까 보안 떄문에...) 포지션이라 들어올 타이밍 재길래 도와주고~  그리고 세미나 중에 내 코드를 봤는뎅... 클라인으로 확인하니 내 코드가 병렬처리가 안되서 느리게 되어 있어서 그걸 패치하고...(패치하니까 확 빨라지더랑...) 대학교 친구들 톡에 갑자기 다들 연애 이야기하는데 ㄱㄱㅌ이 썸탄다고 이야기하길래 나도 그렇다고 흘리면서 ㄱㄱㅌ은 어떤 상황인지 어쩌다보니까 캐부렸고...

 

간 편의점에서 ㅈㅇ 선배 만나서 한국사람들의 근황 토크도 하고..

 

중간에 아오키 센세 연구실 사람들 중 프랑스 교수님은 프랑스 젤리를 주시고 한국 분은 말차 초코파이를 주셔서 맛있게 먹었땅! 그리고 ㄷㅎ씨가 술 먹자고 하셔서 다음 주 주말에 마시기로 했땅!

 

 

계속해서 내일 회사 미팅을 위한 연구를 했다! 막 샤브샤브가 먹고싶어져서 고민을 한참 했는데 결론은 갔으면 큰일날 뻔했다.. 일을 체크하니까 생각보다 할 게 많았땅... 저녁은 학식을 먹고

 

 

코드 만지다가 집에 와서 마저 일하고 하니까 시간은 열 시... 스트제로 한 잔 하고 롤 한 판하니까 시간이 벌써 이리 되었넹... 

 

후 할 일은 많은데 그래도 일을 할 수 있따는 게 내가 능력이 없는 건 아니란 소리니까... 힘내야지! 내일도 준비 잘해서 회사 미팅 부숴보자 가보자! 내일 일 잘 끝내고 샤브샤브 먹어야징 헤헤

 

와 근데 밤에 눈 많이 오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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