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30 일요일
오늘은 걍 푹 쉬었당... 집에서 그냥 아무 것도 안했꼬..
2. 3/31 월요일
오늘도 맛있는 거 먹으면서 쉬었찌.. 짬뽕이 되게 맛있었다! 돌아가는 길을 생각하면서... 일단 오사카에서 1박을 한 다음에 버스를 타고 돌아가기루 했당..


3. 4/1 수요일
그렇게 이렇게 돌아가는 날이 왔꼬... 일단 탄 상을 위해서 연세우유빵이랑 바나나우유도 샀다... 그리고 점심은 국밥을 시켰는데 생각보다 되게 맛있었따!!


그리고 공항으로 엄마랑 떠났고... 비행기를 탔지.. 그리고 무난하게 난카이 라피토를 타고 난바로 왔다












그리고 스트롱제로에 치킨을 또 호텔에서 먹구..

3. 4/2 수요일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버스터미널로 걸어가서 버스를 타고 이시카와로 돌아갔는데 힘들더라...
그리고 고마쓰 IC에서 내렸는데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이 어눌한 일본어로 고마쓰역이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지금 가고 있으니까 같이 가자고 했다! 4km 걸어야 한다니까 당황하던데.. 그래도 같이 걸어가면서 온갖 이야기를 했고.. 인도네시아 사람이고 온 가족이 일본에 흩어져 일하고 있다고 듣게 되었땅.. 기묘한 동행이었지만 그렇게 역에 도착했고 헤어지고 나는 학교로 가는 버스를 탔다 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탄 상에게 빵과 우유를 주고.. 집에 와서 쉬었당!
한국에서 노니까 되게 편하고 불면증도 없었고... 그리고 일본에 오니까 어색하더라.. 역시 난 한국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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