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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JAIST 생존일지 D+497(2/3) - 2024년 NEC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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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결전의 날이 왔고.. 아침에 10시에 연구실에 가서 교수님께 회의실 세팅 상황을 보여드리니 만족하셨다 그리고 내 슬라이드를 점검하셨는데 몇몇 부분을 지적하셔서 바로 점심으로 자리에서 도시락을 사와서 먹으면서 수정을 했다.. 그리고 학회에 다녀왔으니 정산을 위한 서류작업을 좀 하고.. 시간에 맞춰서 내가 사람들을 버스 시간에 맞춰서 갔다(솔직히 거기서 도착 시간을 안 알려줘서 추측으로 갔는데 맞았다!) 그리고 미팅 장소로 안내했찌

 

작년엔 몰랐는데 다들 높으신 분들이었다... NEC의 보안 분야 시스템 플랫폼 연구실의 헤드 분, 그 밑의 분, 그 밑의 우리 유닛 관리자 분.. 그리고 실무자까지... 알게 되니까 다들 정말 대단해보엿어..

 

캉 선배가 발표를 20분 하고 깔끔하게 20분 동안 질의 응답했고.. 나도 15분 동안 발표를 하고 질의응답을 하는데 내가 너무 절어서 교수님이 질의응답 때 도와주셨따.. 그래도 그 이후에는 내가 대처를 잘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내년 연구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고.. 여기에 대해 교수님이 NEC의 흥미를 끌 제안을 많이 하셨다! StarBED같은 네트워크 테스트 방향이라던지..

 

NEC의 내년 연구 방향

 

아마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LLM을 사서로 만든 다음에 그걸 응용하는 분얀데... 흠 재밌겠어

 

2.

그리고 같이 가나자와로 가서 회식을 했다! 가는 길에 인도인 엔지니어인 나쿠상과 발리우드, 인도 같은 여러 이야기를 하고... 이자카야에 가서 열심히 술을 마시면서 호치 상, 캉 선배 등 다양한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지! 막내인만큼 최대한 잔 치우고 주문하는 잡일을 하면서 마셧징..

 

 

뜨거운 돌 위의 오징어회..? 특이했다

 

 

 

그리고 막차가 9시 15분인데 9시 30분에 회식이 끝나서... 킴한테 부탁해서 킴 네 집에서 잤땅.. 자기 전에 저녁이 이자카야라서 부실하다보니까 라멘을 먹었당!

 

취해서 초점이 흔들렷어

 

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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