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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1045(26/8/6) 프랑스 53일차 / 가보자 가보자 / 아프니까 일이 느려요 / 저녁은 카레 / 그냥 쉬지 뭐 급하게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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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맞춰서 6시 25분에 깼다! 와 근데 되게 꿀잠을 자긴 했따 아파서 잘 못 잘 줄 알았는데 ㄷㄷ 그렇게 첫차를 타고 출근을 하고... 쿠리하라상이 오늘 회사랑의 미팅에서 첫 발표인디 그거 관련해서 도움을 주고.. 회사랑 미팅을 했따! 분위기 되게 좋았고 쿠리하라 상도 일본어로 발표할 수 있게 편의 봐주니까 되게 잘하더라~  그렇게 교수님은 다른 일정으로 안 오셨지만 화기애애하게 미팅하고 쿠리하라 상한테 칭찬하는 메일도 보내고 그러다가 그냥 쳐져서 푹 쉬었따...

 

점심은 학식

 

그러다가 오후에는 회사 일을 열심히 하는데 으아... 속 아프고 그래서 막 집중이 크게 되지는 않았따... 그래서 5시 반에 차 타고 바로 집으로 튀었고... 저녁으로는 뭔가 국물이 있는 밥류를 원했는데 코코넛커리를 시켰지...

 

 

 

오랜만에 밥 한가득 먹으니까 맛있드라... 그래도 다는 못 먹고 조금 남기고... 그리고 회사 일 마저 하려고 했는데 너무 급하게 움직이지 말자~ 하면서 그냥 쉬었따! 그러니까 한 10시가 다 되었고 피곤해서 그때 잤다! 근데 밥먹고 자기 직전에 갑자기 속이 몇 번 쓰려서 제대로 잘 수 있을까 싶었는데 꿀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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