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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26 (26/4/8) 효자 노릇하기! / 연구! /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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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을 한 다음에 쭈욱 연구를 하다강... 점심은 학식으로 가츠동을 먹었당

 

 

그리고 목요일이 엄마 생신이니까 생일 선물로 뭐 사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울엄마가 주민등록상 0222시구.. 이게 음력생일인가?그러니깡 음력기준인가 싶었는데.. 분명 우리집은 꼭 4월 5일로 엄마 생일이 픽스가 된 거 같아서.. 일요일에 아빠한테 물어봤었는데

 

 

분명 이떄는 답장이 없어서 아 그냥 음력기준 2/22로 하나부다하고 말았당... 근데...

 

직장인의 여유

 

아무리 생각해도 4/5인 거 같아서 아빠한테 확인받으니까

 

아빠...?

 

아들들의 빠른 움직임

 

초고속 조치

 

그렇다 엄마한텐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를 해놨당!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를 어릴 때 티비 광고로 자주 봐서 익숙하기도 했고 전 여친한테 줄 깜짝선물로 검토했어서 많이 봐놓은 게 컸땅!.. 가성비도 좋구...  그렇게 효자노릇을 했당!

 

킴이랑 담배 피는데 킴은 연구 관련해서 괜찮은 백그라운드랑 모티베이션이 필요해서 그걸 고민하고 있따고 했꼬... 내일 같이 고기 먹기로 했당!

 

학교 오피스에서 나한테 개인적으로 이메일 왔는데 학생 전체에게 메일로 보낸 잡 헌팅 가이던스에 참여해달라고 개인 메일을 추가로 보냈떠랑... 교수님까지 CC로 걸어놓고... 내가 자이스트 스프링 학생이라 그렇다는데 어우 귀차낭... 그래서 내일 교수님과 하기로 한 미팅은 3시 이후로 미뤘당 그리고 나는 계속 해서 논문에 넣을 벤치마크 돌리고~ 이걸 어떻게 논문에 잘 녹여낼까는 내일 고민하기로 하고! 저녁을 유유에서 먹었땅!

 

 

그리구 원래는 집에서 운동하고 그 JST 로터스 관련 서류를 쓰려고 했는뎅..(낼 교수님이랑 미팅할 주제가 그거라서...) 크림이랑 번개로 보기로 해서 내일 하기로 하고 크림 집에 가서 놀았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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