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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885 (26/2/26) - 연말정산 / 행정 일들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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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잠을 설쳐서링... 아침에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샤워하고 사무실에 가서 보험 영수증 받은 다음에...(프랑스 가기 위한 서류에 제출을 해야 해서) 목요일이니 대만도시락을 사들고 연구실로 갔땅 도시락 야무지게 먹고.. 롤도 한 판 하고 킴이랑 담배 한 대 피면서 스키이야기 하는데 몬세가 못 오게 되었다고 둘이서 스키타러 가기로 했당

 

연구실로 돌아가니까 리야드가 프랑스로 돌아갈 준비하는데.. 자기가 일본 왔을때 빌려간 110v 돼지코 돌려줘야하는뎅.. 일본여행할거라길래 그냥 기념으로 가지라고 그랬구...  나도 학교 행정 관련해서 일을 좀 했당! ..

1. 프랑스행 비행기 견적서 가지고 여행사랑 계속 메일도 주고받고...

2. 급여명세서 받으러 회계과에 갔는디 학생증 두고 와서 겨우겨우 메일 보여주고 받고.. 학생증도 연구실에 두고 온 거 였는데 기숙사에 두고 온 줄 알고 기숙사 겨우 들어갔는디 안 보이길래 연구실 내 자리에 가니까 있고 ㅋㅋㅋ(월급청구서 프린트할 때 거기 둔듯;)

3. 온라인으로 연말정산 하고! 9000엔 환급받더라 생각보다 작년 12월까지는 수입이 적었어...

그렇게 일하는데 쑤 상이 자기 자리에서 중국애들이랑 계속 떠들어서 좀 빡쳤고...

 

네시 반에 킴이랑 만나서 담배 피는데 뭔 일이 있었는지 나루미도 그렇고 같이 가기로 한 애들이 다 스키타러 안 간다고... 가기로 해놓고 그러니까 좀 빡친 거 같았땅.. 나는 둘이서 가는 줄 알았는디... 그래서 하여튼 그러면 가까운데 갈까? 하다가 시즌이 거의 끝나가서 야간 개장은 안 해서.. 그냥 안 가기로 했따 그래도 킴이 마음 바꿀 수도 있으니 내일 마음 바뀌면 말해달라구 하고 나는 저녁을 먹으러 중국집에 갔당

 

 

 

중국집에서 혼밥 야무지게 하고.. 걸어서 기숙사 온 다음에 좀 자고...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샤워도 하니까 시간이 늦었네.. 후 이제 슬슬 다시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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