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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새벽에 옆방 중국놈이 게임한다고 시끄러워서 깨고 벽 두드려서 조용하게 만든다음 푹 자고.. 으어.. 1시에 점심 먹으러.,. 유유에 갔땅....

거기서 쑤 상도 만나서 인사하고.. 연구실에서 놀다강.. 추워서 그냥 집에 왔는데 푹 잤당... 일어나니까 8시... 그래서 점심으로 라면 끼려먹을까다가 저녁을 또 유유에서 먹었는데 까르보나라 시켰는데 저번엔 스프가 적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촉촉하니 맛있더라 어우

그리고 집에 와서 푹 쉬니까... 시간이 이리 되었네.. 후 자야지.. 감기약 계속 먹어서 피곤한가 피곤하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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