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느긋하게 집 정리를 좀 하구 빨래도 돌리고 최강록식 계란라면을 엉성하게 해 먹고.. 연구실로 갔땅!
연구실에서 일단 학교의 박스 폴더랑 내 구글 드라이브를 동기화해보려고 했는데 학교 박스 폴더가 엔터프라이즈용이라 서드파티 앱들을 지원 안 해서 일단 실패하구...
울 교수님이랑 ㅇㅇㅋ 교수님이 출근하셨는데 나중에 교수님이 오셔서 말씀하시기를 오늘 입시가 있어서 그렇다구 하시더라.. 그리고 수요일에 잘 들어갔냐면서 회식까지 되게 긍정적으로 잘 끝났다며 내가 회의 시작에서 아이스브레이킹용으로 3번쨰인데도 긴장되네요 라고 말한 걸 말씀하시면서 그렇지 않게 되게 잘했다.. 2년 반 동안 성장을 엄청 한 거 같다.. 같은 식의 이야기를 하셨따 헤헤 하긴 말하는 감자를 탈출하기는 했징
그리고.. 그렇게 막 연구실에서는 그냥 놀면서 쉬다강.. 네시쯤에 배가 너무 고파져서 집에 온 다음에 고기 구워먹고.. 운동도 하고 롤챔스도 보고 여러 일을 했는데...
1. 유초은행 신용카드 만들다가 복잡해서 떄려침 -> 다시 한 번 라쿠텐이랑 페이페이은행 신청..
2. 프랑스에서 쓸 카드용으로 wise 디지털이랑 실물 카드 만들기...
3. 프랑스행 지원금(JAIST Spring) 신청 서류 쓰기..
4. 여러 학회 알아보기
5. 그리고 공?부
그런데 학회가 진짜 내 생각보다 별의별 학회가 많더라... 꽤나 도움되는 정보였구... 서류도 잘 쓰고 하니까 시간이 벌써 이리 되었넹.. 후 알파고 마저 보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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