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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766~768(11/1~3) - 벌써 11월 / 젠지야... / 민단 일 돕기 / 화분증 / 새로 산 키보드가 시끄럽다 / 연구하기... / 김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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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1 토요일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잠깐 멈칫거리다가.. 점심은 라멘을 먹으러 갔다!

 

 

오리고기인 거 같았땅

 

서비스로 나온 윈난커피

 

그리고 먹고 연구실에 가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놀다가... 저녁은 수육을 해먹었는데...

 

아... 젠지가.. 깨지는 걸 보고 말았따... 

 

ㅘ...

 

그리고 집에서 뭐 운동하고... 그러고.. 잤쬬,,,

 

2.11/2 일요일

일단 오늘도 집에서 미적거리다가... 일단 점심은.. 하치반라멘...

 

 

저녁으로 먹을 빵 사오고.. 연구실에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놀고 있는뎅... 민단 쪽에서 현수막 뽑는 거 도와달라고 하셔서 알겠따고 하고... 불꽃야구 라이브랑 롤드컵 보면서 시간 보내다가 그 현수막을 민단 분이랑 뽑는데 결론은 용지 부족으로 못했따 ㅠㅠ..

 

그리고 우에노 상이 카가야키 쓰는 법 물어봐서 도와주고...

 

그리고 밥을 사주겠다고 하셔서 같이 나갔는데.. 일단 가까운 타쓰노구치 온천으로 가서 밥을 먹었따.. 여기 유명한데 온천은 안 가고 밥만 ㅋㅋㅋ 근데 일요일 밤에도 손님이 많이 와서 신기했땅 근데 되게 퀄리티 좋더라 이정도 텐동 먹어본 건 오랜만인데..

 

 

 

여기서 그래도 민단 분이랑 많은 대화를 하고 그렇게 하다가 집에 와서 쉬다가 잤땅..

 

3. 11/3 월요일

전날부터 화분증 뭔가 아프더니 오늘 꽤 아팠다... 오늘도 공휴일인데.. 일단 눈이 늦게 떠졌는데 키보드 기다렸는데 택배기사가 내 전화번호를 몰라서 재배달 신청하고,,,  라면 먹고 연구실에 가서.. 캉상의 코드를 분석하는데 시간을 보냈땅... 그와중에 키보드 와서

 

 

진짜 다 좋았는데 너무 시끄럽더라... 사무실에서 쓰기에는 눈치가 보일 정도로... 마우스까지해서 가성비는 되게 좋았는데 이걸 우째... 그래도 노트북 팬이 돌아가면 소리가 상쇄되는 건 같은데 으아,,,,

 

그렇게 캉 상이 답장을 빨리 해줘서 코드에 대한 결론을 내고...(그냥 코드는 나중에 분석하는 걸로... 있는 결과값 쓰자..) 우에노 상이 또 카가야키로 뭐 물어봐서 대답해주고... 집에 와서 오랜만에 삼겹살, 김치에 술 한 잔 하면서 불꽃야구 보니까 시간이 이리 되었넹..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연구 열심히 해야징... 

 

이제 수육이나 삼겹살 먹으려니까 김치가 필요하더라 후아.. 농협에서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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