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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718(9/12) - 이젠 유심도 잃어버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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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8시쯤 일어나서... 샤워하고 연구실에 출근했는데 오늘은 교수님이랑 캉 상 다 있더랑...

 

그리고 10시에 카카오톡 고객센터 열리자마자 바로 카톡으로 상담사 연결해서 ARS 인증화면 뜨는데 전화 수신 안된다고 하니까 해당 화면 보여달라해서 긱사 가서 한국 유심 끼워서 화면 캡처해서 보내고... 하니까 개통증명서 달라고 해서 그것도 주고.. 연구실로 돌아가기 전에 유심 필요할 거 같아서 지퍼백에 넣은 다음 주머니에 넣었는데 그떄는 몰랐다 이게 비극의 시작이 될지는... 

 

밀린 예능 좀 보다가 .. 점심을 먹었고...

안정적인 유유

 

그리고 교수님이 갑자기 오셔서 회식 몇 명이나 오냐.. 그리고 휴대폰 안된다고 메일에 써놨던데 무슨 문제냐.. 라고 물으시고...  호식 인원 최종 컨펌 및 장소 예약도 하고(내 생일이니까 생일 특전도 예약하면서 체크했당!) 나도 조선장학회 하계 리포트 쓰고 뭐 그러다가 낮잠 자니까 한 시간이 지나 있고...

 

그리고 저녁은 간만에 중화요리집가서 탄멘!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유심을 찾는데 안 나와서 와.. 한참 연구실과 방, 그리고 유유까지 가서 확인했는데 안 보이더라 와... 어쩔 수 없지.. 대안으로는 이심되는 휴대폰 사서 새로 이심으로 개통하던지 아니면 유심 다시 주문해서 엄마한테 ems로 보내달라고 말씀드려야지.. ㅠ...

 

그리고 게임도 하고 푹 쉬니까 시간이 이리 되었네.. 아..렌쨩은 입시준비 잘하고 있으려나... 잘하겠지.. 일단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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