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1 월요일
오늘도 너무 피곤했어... 전날에 롤을 한 시까지 했으니...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간 다음에 점심을 먹었엉.. 학식.

한국인 후배 형이랑 같이 먹었구... 전날에 같이 한 롤 얘기하고... 그리고 연구실에 돌아오니까 교수님이 내가 전날에 예약메일로 걸어놓은 내용을 보시구 메일로 코멘트를 주셨구... 나는 일단 연구실에서 그 연구비 펀딩 지원 프로젝트와 관련된 보고서를 열심히 썼다!! 라고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모티베이션이 안 나와서 그냥 뭐.. 놀았죠..

그리고 최강야구 보면서 한 잔 했지...
2. 6/2 화요일
오늘은 그냥 집에서 열심히 그냥저냥.. 밤까지 대선날이기도 하고 해서 집중도 안되서 휘뚜루마뚜루 구비 펀딩 지원 프로젝트와 관련된 보고서를 열심히 썼다!! 그리고 대통령 당선되는 걸 보면서 밤 늦게 한 잔 하고 잤지요...
3. 6/3 수요일
수요일은 너무 피곤했당... 전날에 스트롱제로 두 캔 마시고 늦게 자서 그런가.. 한 시에... 일단 아침에는 그 내 저널 논문 관련된 실험을 열심히 돌렸고.. 했는데 제미 때 중국애들이 발표 했는데 우주 형이 준비 제대로 안해서 교수님이 화를 좀 냈다...
그리고 연구비지원 프로젝트 관련해서 미팅을 목요일 10시에 하자고 하셨는데 와... 회사 미팅 관련되서 준비를 하나도 안했는데 순간 멘탈이 나갔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 순서로 한 네시쯤에 했는데 결론은 시큐리티쪽 파트는 오케인데 기능적 정확성 관련된 곳은 평가지표가 안 좋으니까 이걸 아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데이터 있는거 다 넣고 뺄건 빼서 논문을 깔끔하게 만든 다음에 교수님이 금요일 오후에 얘기해보자고 하셨는데... 나는 TA가 있는데도 오케이를 해버렸당
그래서 담배피고 돌아가서 교수님한테 말하려는데 바로 칼퇴하셨더라 헤
그리고 집에 가서 열심히 회사 미팅을 준비하고... 실험을 좀 시행착오를 하면서 돌리고... 캉 상도 박사 디펜스 준비한다고 부탁한다고 해서 열심히 하다가... 실험 결과는 다 뽑고 프레젠테이션도 대충 한 40% 만든 상태에서 맥주 한 잔 마시면서 좀 더 하다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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