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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JAIST 생존일지 D+610~614(5/28~6/1) - 흐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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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28 수요일

일단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을 하고... 한국 선배들이랑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준비한 피피티를 교수님 앞에서 발표했다! 센세는 막 되게 디테일한 부분을 물어보면서 결론은 선정한 범위? 는 좋으니 더 디테일하게 파라고 하셨당

 

그리고 그 외에 장학금을 준비하자는 얘기, 졸업 논문 준비 슬슬 하라는 얘기등등... 했는데.. 와 이제 진짜 내가 곧 박사구나 싶었다... 석사 졸업이 얼마 안 남았어...

 

그리고 열심히 다음날 있을 회사 미팅을 준비하고 그랬네...

 

2. 5/29 목요일

아침에 눈이 떠져서 회사 미팅을 열심히 준비하고... 발표를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었다!!! 뭔가 스페인이 보인다.. 그리고 집에와서 술 한 잔 하고 쉬었당..

 

오늘도 점심은 한국사람들과 학식

 

그리고 집에서 연구하는데 데이터셋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그거를 고쳤다!!! 그러니까 시간이 훅 가버렸다..,. 교수님한테 금요일까지 보고한다고 했는데 ㅠㅠㅠ

 

3. 5/30 금요일

아침에 잠깐 연구실에서 저널 페이퍼 관련 실험을 조금 하다가... 한 시에 조교 업무를 하러 갔는데... 막 미로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다... 

 

 

한 시간 반 동안 만들고.. 그리고 저녁은 샤브샤브.. 술 잔뜩 퍼먹고.. 여자친구 울리고.. 그랬넹 후... ㅠㅠ..

 

4. 5/31 토요일

일단 샤워하고 점심은 라멘을 먹었당 뭔가 양이 줄어든 거 같은데 흐음... 

 

 

근육통 때문에 힘들었당 후... 그리고 집에 와서 한화 야구 보면서 마저 연구하고... 그리고 잤당..

 

5. 6/1 일요일

오늘도 원래 라멘을 먹으려구 했는데... 오늘은 문을 안 열었더라... 그래서 바로 철판요리집을 갔다! 

 

 

이걸 먹어도 배가 고프더라... 그리고 마트 가서 햄버거랑 맥주를 하나씩 사고.. 그리고 집에 와서 오후부터 열심히 일하고... 한화가 박살나는 것도 보고... 저녁도 먹고.. 그리고 한 10시쯤에 학생들이랑 롤을 하기로 했다! 교수님한테 레포트를 빠르게 써서 보내고 일본인 둘 한국인 둘 롤 4인큐를 했는데 간만에 하니까 되게 재밌더라... 그리고 두시에 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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