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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JAIST 생존일지 D+501~505(2/8~2/12) - 연구에서 새로 배우는 것들 &연구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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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8 토요일

그냥 오늘은 푹 쉬고... 저녁으로 차슈멘을 먹고 왔땅...

 

 

2. 2/9 일요일

그리고 오늘은 1학기 학기 감면 신청 관련 서류를 작성해서 인터넷으로 제출하고.. 그랬네요.. 눈이 아직도 정말 미친듯이 왔어... 

 

 

술도 가볍게 한 잔 했다

 

3. 2/10 월요일

오늘은 연구 관련해서 새로운 평가지표를 찾아봤는데.. 괜찮아보이는 거(codescore)를 찾아서 설치를 해보려고 했는데.. 얘네가... 소스 코드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의 버전을 명시를 하지 않았떠라... 그래서 거의 두시부터 붙어서 한 10시쯤에 포기하고 문의 메일을 저자들한테 보냈는데.. 이후에도 최강야구 보면서 하다보니까 되더라.. 근성의 승리.. 그래서 잤다..

 

진짜 눈이 많이 온다..

 

4. 2/11 화요일

일단 점심은 나가서 하치반라멘을 먹었따!

 

하치반라멘! 산라탕멘 마싰더라

 

그리고 저녁으로 먹을 피자와 그 이후에 먹을 빵, 닭다리를 다 사서 집에 왔따

 

마트의 피자가게에서 알바를 구하더라 흐음..

 

인도가 눈에 파묻혓는데 바로 옆 차도가 2차선이라 위험해서 다들 눈 위에서 버스 기다리더랑

 

그리고 집에 와서 열심히 어제 살린 코드로 평가를 진행하는데 너무.. 결과가 안 좋아서 슬펐다... 일단 NEC랑 미팅도 동시에 준비하고... 수요일 세미나 때 발표할 자료까지 준비하니까 새벽 한 시.. 후..

 

5. 2/12 수요일

그리고 오전에 일어나서 일단 NEC 미팅을 위한 실험을 돌리는데 실험도 너무 잘 안 되어서 슬펐다.. 그래도 어찌저찌하고.. 대충 실험을 돌리고 점심은 학식을 먹었따!

 

 

그리고 연구실에 와서 교수님과 미팅을 했는데 교수님이 근본적으로 왜 너가 이러한 평가지표를 사용하는지 생각을 잘 해보라고 하셨고...그래도 잘 되고 있다고 해주시면서 같이 중간발표 이야기도 했고... 끝나고.. 밖에 나가서 저녁은 오코노미야끼를 먹고.. 하이볼도 한 잔하고.. 집에 와서 여러 실험을 더 돌려보면서 결과 분석을 좀 했꼬.. 맥주도 한 잔 마셨고.. 팔은 너무 아프고.. 쉬기도 좀 했넹.. 롤도 간만에 한 판 했고.. 후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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