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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1094(26/9/25) 일하기 / 카타마치! / 크림이 픽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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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점심은 학식을 먹고! 그냥 좀 놀다가~ 크림이가 오늘 회식인디 내가 픽업하기로 했으니까 저녁시간에는 길을 나섰다!

 

추석이라고 보름다링

 

그리고 일단 저녁은 아부라소바에 재도전했다!

 

 

나는 맥주를 시킨줄 알았는데 대충 보고 토핑을 시켰떠라 그래서 나는 어 이거 제 거 아닌데요 하니까 알바가 당황하던ㄷ... 미안했다.. 가격표 체크하고 내가 뽑은 식권 전체 가격이랑 비교해보니까 토핑 시킨게 맞더라 어우..

 

 

그리구 크림이는 생각보다 술을 좀 더 먹을 거 같아서 나도 어디서 술 마시고 크림이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겠다 싶었는데... 갈데가 없더라 그러다가 혼자 그냥 크림이가 회식하고 있는 장소에서 술을 마셨따!

 

 

 

 

 

와 근데 여기 니혼슈가 맛있더라...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았는데 아츠캉으로 시키니까 완전 명품이었다 오.. 이게 고급이자카야인가....? 그러다가 크림이가 회식 곧 끝난다고 메세지 보낼 때 이온음료를 아래 편의점에서 사고 만나서 건네주고 데리고 크림이 집으로 갔다! 크림이는 우메슈 5잔 마셨다는데 취해서 그런지 애가 되게 신났더라 막 이야기하는 거 잘 들으면서데리고 집으로 가서 침대에 눕혀서 크림이 재우고 나는 위고가 추가 실험 요청을 해서.. (수요일에 마감이니 바쁘지...) 그거 실험 돌리고 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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