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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1093(26/9/24) 업무를 열심히 해봅시다~ / 학회를 가라구요? / AI 논쟁 / 논문을 새로 만들어볼까요 / 시간이 훅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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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늦게 자서리 오늘도 늦게 일어났다 9시 반에 알람 때문에 깨고... 피곤해서 10시 반가지 다시 잤따

 

일어나서 샤워하고 도시락 하나 싸들고 연구실에 가니까 교수님이랑 그 체코에서 온 마테가 있드라 교수님과 인사하고 기념품으로 사온 파리 초콜릿 가져다드리고 마테가 HDMI 케이블 없어서 고통을 받길래 내 c to c 케이블 빌려주고 그랬다...

 

점심은 진짜 오랜만에 대만도시락

 

그리고 회사 미팅을 준비하고 그러다가 한 시 반에 교수님과 쑤 상, 탄 상, 나중에 온 사티다까지 해서 미팅을 했는데

 

1. 나랑 탄 상이 돈이 많으니까 좀 작은 학회라도... 논문 안 내도 되니까 다녀오던지 해서 돈을 좀 쓰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내가 ICEIC에 도전해보겟다고 했고...

2. 그래 연구실에 AI 구독 어떻게 할 거냐.. 에서 내가 이야기하고 교수님과 쑤 상과 열딘 토론.. 아니 쑤 상은 월간 구독제로도 오픈코드는 API 사용할 수 있따고 하길래 막 논쟁 벌이고 하다가.. 결론은 오픈라우터에서 토큰을 사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었다 교수님이 싸우지말라고 하시더라 ㅋㅋㅋㅋ 관리는 아마 내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쑤 상 저거 그냥 코딩 어시스턴트 쓸 돈없어서 저러는 거 같아서 좀 꼬왔다... 그래서 나는 그냥 연구 목적이면 내 연구비로 사줄테니까 연락하라고 했따

3. 그리고 우리 회식 일정이 나왔는디 내가 뭐 예약하고 하는 거 하기로 했따 10월 중순이라네 근데 지금 누르 상이 문제다 누르 상이 이슬람이긴 하다만 고기도 할랄식으로 도축한 거 아니면 안 먹는 독실한 무슬림이라더라 으아ㅏ아ㅏㅏㅏ

 

그리고 돌아와서 회사 미팅을 했는데 뭐 준비를 엄ㅊ어 철저하게 한 건 아닌데 또또 10분 지각했떠라;... 그래도 뭐 이야기 좀 하고... 나도 그리구 인도 쪽이랑 미팅 약속을 교수님과 상의해서 잡고... 네시가 넘어서 프랑스도 이제 업무시간이니 위고랑 연락을 했다! 위고한테 논문 쓴다고 바쁠텐데 도울 거 없냐고 하니까 바로 이야기를 하길래 대신에 코드 짜고 측정해주고 그랬네 

 

저녁은 짬뽕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와... 일단 ICEIC는 Jev를 이용한 논문으로 가려고 했는데 계속 하다 보니까 씁 Jev는 거품인가 싶더라... 킴이 라인 와서 수다 떨다가 나도 Jev이용해서 논문 진행중인데 벌써 ICLR에 Jev 이용한 논문 제출한 사람이 있따길래 ㅋㅋㅋ 이게 맞냐고 하고 킴도 최근에 논문 리뷰하는데 사람이 쓸 문장은 아닌 문장이 나와서 황당했따고 하고... AI가 연구계를 다 망치고 있나보다...

 

하지만 나도 AI를 쓰고 있지... 기존에 진행하고 있었던 논문도 마무리작업을 하고... 프랑스 일도 좀 하고 하니까 시간이 어느새 2시길래.. 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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