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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1089(26/9/20) 시차 적응; / 마라탕! / 드디어 학교 돌아왔다 / 피파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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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한 오전 한 시 쯤에 눈이 떠져서... 다시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 오더라 그래서 그냥 노트북 꺼내들고 일하고 그러다보니까 새벽 5시길래 다시 자고... 여섯시 반에 크림이가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나는 도저히 학교 돌아갈 컨디션이 아니라 크림이 배웅하고 다시 잤는데 8시에 누워서 한 11시면 일어나겠지 했는데..

 

 

? 시계 보니까 한 시더라.. 그래도 피곤해서 다시 자고 일어나니까 두 시 반... 일단 일어나서 그냥 밀린 유튜브 보고 일기 쓰고 뒹굴거리다가... 보니까 시간은 5시 반... 가방 싸고 버스나 열차가 애매하길래 그냥 가나자와역까지 걸어서 갔다!

 

 

그렇게 가나자와역에 왔는디 와... 실버위크라 사람들이 되게 많더라... 하치반라멘이랑 고고카레 다 웨이팅이 한참 밀렸어... 크림이는 오늘은 매장에 지원나갔는데 진짜 바빳겠따 싶었다..

 

크림이 서빙하는 거 찍었는데 뭔가 이상하다?

 

크림이가 퇴근했는데 되게 바빴다드라... 피곤하다고 해서 일단 둘이서 같이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마라탕 먹으면서 수다떨고.. 세븐일레븐 가서 달다구리 먹고 집으로 돌아간 다음에 짐 챙기고 나도 학교로 돌아갔다! 연구실에 가서 다시 자리 세팅하고 그 다음에 방에 가서 청소하고.. 짐 다 넣구... 길 가다가 ㄷㅎ씨도 만나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피파를 했는데 와 되게 재밌더라 팀갈 다 하고... 피파하면서 축구도 보고...

 

 

그리고 그 다음 맨유 경기도 보고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 와서.. 피파 더 하다가 거의 5시가 되어서야 침대에 들어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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